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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법무실의 ‘개인 비리’ 비호는 명백한 범죄다!
법무실의 ‘개인 비리’ 비호는 명백한 범죄다! ☞ 2017.09.29. 「민주당 도청 의혹 진상보고서」 손해배상 소송 제기 ☞ 2017.10.30. ‘국정원 200만 원 수수 의혹’ 손해배상 소송 제기 고대영 사장의 양대 아킬레스건인 ‘도청 의혹’과 ‘200만 원 의혹’에 대해 소송이 제기됐다. 억울한 점이 있어 소송을 내는 것은 개인의 자유다. 정당한 법적 권리다. 문제는 소송의 원고가 고대영이 아니라 KBS라는 점이다. 개인 소송에 회사 비용 쓰는 것은 명백한 범죄 묻겠다. 도청 의혹과 200만 원 의혹이 고대영 사장 개인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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