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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DMZ 통일문화기행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정용상)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철원 등지에서 회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DMZ 통일문화기행을 진행했다.
이번 DMZ 통일문화기행에서는 제2땅굴, 평화전망대, 월정리역, 노동당사, 충렬사를 방문하였으며, 첫날 저녁 DMZ생태평화공원 방문자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박명신씨를 초청해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박명신씨는 북한주민의 생활, 탈북 동기 등을 이야기하여 북한 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튿날 DMZ 생태평화공원의 십자탑전망대를 방문하고, 3시간 걸리는 십자탑 코스를 탐방하였다.
참가한 사람들 대부분이 DMZ를 첫 방문이었으며, 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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