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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부끄러움도 책임감도 없는 고대영은 물러나라!
부끄러움도 책임감도 없는 고대영은 물러나라! 고대영 사장이 오늘 끝내 중국으로 출국을 강행한다. 국정원 돈을 받고 KBS 뉴스를 팔아먹었다는 전대미문의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고대영은 부끄러움도 모른 채 사장 놀이에만 열중이다. 더구나 두 달 가까이 이어지는 조합원들의 총파업으로 내년 초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의 정상적인 방송조차 어려워질 정도로 방송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기어이 중국에 가겠다고 한다. 사장으로서의 책임감마저 내팽개친 셈이다. 고 사장은 지난 10월 26일 KBS 이사회에 출석해 국정원 돈 수수 의혹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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