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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美국방, JSA서 "우리 목표는 전쟁 아닌 한반도 비핵화"(종합2보)

"아세안서도 외교적해법 의지 분명히 했다…굳건한 군사방위태세 유지" 송영무 "北, 무모한 도발 중단하고 남북 대화 하루빨리 나서길" (판문점·서울=연합뉴스) 국방부 공동취재단 김귀근 이영재 권혜진 기자 = 제임스 매




71년 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21만 명. 이 가운데 한국인 희생자 4만 명.
피폭됐지만 생존하여 한국에 돌아온 생존자 2만 3천 명 가운데 현재 2천 여 명이 살아계십니다.
이번 간담회에 모실 곽귀훈 선생님은, 일제 강정기 시대에 21살 나이로 징집돼 일본으로 끌려갔다가
히로시마에서 원폭피해를 입은 이중 피해자입니다.
원폭피해자운동의 산증인 곽귀훈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생생한 반핵과 평화 이야기.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청년평화네트워크>에서 준비한
'피폭자들의 목소리 : 국내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 일시 : 8/20(토) 오후 2시 ~ 5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비용 : 무료
* 곽귀훈 선생님 기사 링크 : http://goo.gl/oPRTma
** 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청년참여연대 02-723-4251
** 2016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청년평화네트워크"를 함께 시작할 분들을 찾습니다.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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