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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들어가야 완성되는 쌀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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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들어가야 완성되는 쌀강정

익명 (미확인) | 금, 2017/10/27- 08:00

명절에 빠질수 없는 우리전통과자 강정 찬바람이 불면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곤 한다. 하지만 국물요리 말고도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그것은 바로 강정이다. 더운 여름에는 강정을 만들지 못한다. 이유가 너무 더워서 잘 굳지 않기 때문이다. 강정은 언제부터 먹게 된걸까? <사진:네이버지식백과> 강정의 유래는 한나라 때의 ‘한구(寒具)’라는 음식에서 찾을 수 있다. 당시 한나라에서는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입맛을 돋우기 위하여 ‘한구’라는 음식을 먹는 풍속이 있었는데, 이것이 고려시대에 널리 확산된 것으로 추측한다. 1819년 《열양세기시》에 의하면, “인가(人家)에서는 선조께 제사 드리는데 있어 강정을 으뜸으로 삼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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