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간탄도미사일]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ICBM)
사거리가 5,500km 이상인 미사일로
다른 대륙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핵탄두를 장착하여 먼 거리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대륙간 이동이 가능한 무기다.
북한은 ICBM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문재인 정부는
“사드 발사대 4기를 성주 골프장에
배치하기 위해 조속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평화를 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갖는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이다.
첫째, 남북간의 공격엔 대륙의 이동이 가능한
무기가 필요치 않다.
한반도(남북한)의 거리는 1,178Km다.
둘째, 북의 권력이 미치지 않고서야
수백, 수천의 핵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선제공격할까?
셋째, 옆집 살구를 따먹고 싶으면
긴 막대기가 있으면 됐지
ICBM이 필요한 것이 아니잖아
넷째, 지금 서북청년단이 소성리에 와있다.
이들이 소성리 할매들 앞에 왜 왔을까?
미국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종들
비겁하고 모자란 자식들
주인이 보유하고 있는 무기
수입이나 할 줄 알지
감히 만들 엄두도 못내는 종놈들
주인에게 위협을 가하는 상대에게
개처럼 짓고만 있는 꼴이라니
우습다.
그것이 내 나라 사람들이라 서글프다.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30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사드 추가배치 규탄 집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밧줄로 서로의 몸을 묶어 인간띠를 형성한 뒤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박근혜에 속고 문재인 정부에 뒤통수 맞았다"라며 강력 항의 했다. 2017.7.30/뉴스1 [email protected] <저작권
독자적 경제제재 "고민중"…"文대통령, 휴가지서도 軍지휘부 핫라인 설치" 사드추가배치 中반발에 "언급할 말 없다"…주민 반발엔 "한쪽 이해로만 해결안돼" :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청와대는 30일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도발에도 '남북대화의 문(門)'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분명히 했다.
사드를 마침내 들여놓겠다고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은 6박 7일 휴가를 떠났습니다.
성주, 김천, 원불교 사람들은
온 몸에 밧줄이 칭칭 감겨 죽음으로 내몰리는
절망과 고통에 몸부림합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요~
예외가 없어야 합니다.
어째서 예외를 만들어 낸단 말입니까?
오늘 우리는 휴가 떠나
대통령이 없는 청와대 앞에서 11시에
새벽부터 상경한 성주, 김천 주민들과 함께
통곡과 절규의 기자회견을 할 겁니다.
그리고 오후 2시에는 국방부 앞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한 명이든 2명이든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신뢰를 배신하는 지도자는 진정한 지도자일 수 없습니다.
다시 우리의 저항과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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