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한 우리는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는 진로탐색 과정은 그래서 더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요. 진로교육법 제정, 자유학기제 시행 등 사회에서도 청소년 진로교육의 필요성을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의 의미와 가치에 관한 고민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는데요. 제38호 희망이슈에서는 청소년이 생각하는 일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보고, 진로탐색활동에 필요한 노동관점은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요? 하고 싶은 일? 소질과 적성에 잘 맞는 일? 임금을 많이 주는 일? 그렇다면 ‘일’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요? 희망제작소가 청소년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답변이 나왔을까요? 그리고 나에게 맞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곁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들, 어떻게 정의하고 해결해야 할까요? 그 방법,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서 찾아보세요.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는, 희망제작소가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접 진행한 워크숍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다년 간 많은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진행했던 워크숍 기법을 ‘상황’과 ‘목적’에 따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 책] 워크숍 달인이 되고 싶다면 ’26+’를 펼쳐라!
우리 곁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들, 어떻게 정의하고 해결해야 할까요? 그 방법,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서 찾아보세요. ’26+ 워크숍 활용설명서’에는 희망제작소가 다년 간 많은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진행했던 워크숍 비법이 담겨있는데요. 문제를 정의하고, 발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16년 12월, 희망제작소는 개인과 사회 차원의 희망을 측정해보는 ‘시민희망지수’로 한국사회의 현실을 살펴본 바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대 흐름 속 개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지수 조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일본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겪으며, 원전 중심의 중앙집중적 전력 생산시스템의 문제를 깨달았습니다. 이에 단계적인 전력시스템 개혁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지난 9월, 희망제작소가 방문한 아와지섬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마을공동체위원회, 인권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등… 우리지역에서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지방정부도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데에 민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의 더 나은 위원회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번 주 새 보고서] 참여민주주의 실현, 위원회를 혁신하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마을공동체위원회, 인권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등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지방정부는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데에 민간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는데요. 희망이슈 36호에서는 지방정부의 더 나은 위원회 운영을 위한 방안을 살펴보았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