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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의 진행과 결과, 어떻게 볼 것인가?

[시민환경 포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의 진행과 결과, 어떻게 볼 것인가?
일시: 2017. 11. 2(목) 14:00~17:00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주최:(사)시민환경연구소
모십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가 3개월에 걸쳐 진행되었고, 그 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주지하듯이 지난 40년 동안 원자력계와 정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엄청난 물량을 동원하여 친원전 여론 형성에 주력해 왔습니다.
다행히 정권 교체와 더불어 이번에 40년 만에 처음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어 우리 사회의 바람직한 에너지정책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시민사회도 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탈핵의 전망과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시민환경연구소는 이 역사적 경험을 다양한 각도에서 평가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프로그램]
좌장 이영희 소장(시민환경연구소)
14:00-14:10 개회 및 인사 ________ 인사말씀 / 윤준하 이사장(시민환경연구소) 14:10-15:00 발제 ________ 1.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에서 못다한 이야기:절차와 제도 / 이헌석 대표(에너지정의행동) ________ 2.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이후의 에너지민주주의:공론화 평가 및 향후 과제 / 홍덕화 박사(서울대학교) 15:00-16:00 지정토론(가나다순) _________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 _________ 김형근 사무처장(울산환경운동연합) _________ 양이원영 처장(환경운동연합) _________ 윤기돈 활동가(녹색연합) _________ 이근영 기자(한겨레신문) _________ 장다울 캠페이너(그린피스 서울사무소) 16:00-17:00 종합토론 및 마무리 ※ 문의:(사)시민환경연구소 02-735-7034 [email protected]수, 2011/12/07-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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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1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환경교육진흥법이 만들어졌습니다.
환경교육을 잘 해서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이지요.
법이 만들어진지 3 년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진전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정부는 물론이고 자치단체에서도 환경교육 정책을 세우고 있답니다.
대전시에서도 내년부터 시행할 환경교육 5개 년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례도 만들고, 위원회도 구성하고, 세부계획도 세운답니다.
스무 번 째 환경사랑방은 재미는 없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환경교육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환경단체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한 목소리 씩 모아봅시다.
※ 스무 번 째 기념 작은 뒷풀이가 예정되었습니다.
20 개월 동안의 뒷이야기와 앞으로의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세요!
화, 2011/11/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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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1/11/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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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1/11/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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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1/11/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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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그날 4대강공사가 완공되었다고
요란한 팡파레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결코 완성될 수 없는 공사를
‘완공’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오는 10월 21일(금) 11:00에 충남도청 앞에서
‘4대강 사업 그랜드 오픈’ 대응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 2011/10/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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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1/10/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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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1/10/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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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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