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과의 인연, 저에게는 참 좋은 일이에요- 김혜정회원과의 만남
회원 걷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모임이 지난 16일 있었습니다. 전태일 회원님이 단장을 맡아주셨고, 이미영, 김정현, 강영남, 유주환, 홍성옥, 박재묵 회원님과 가족, 친구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대청호반길 3-2코스를 걸었는데
화창한 날씨와 활짝핀 벚꽃, 진달래, 살구꽃, 개나리 등으로 어울어진 풍경이 무척 예뻤습니다.
나무 새순들이 모여서 연출한 연초록빛도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땀 식히며 나누어 마신 막걸리
배고파서 더 이상 못가겠다는
꼬마의 투정에 가던 길을 멈추고 둘러 앉아 점심을 나누어 먹었는데 그 맛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매달 3째주 토요일 10시에 평송청소년수련원 앞 도로에서 출발합니다.
코스는 단장을 맡으신 전태일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십니다. 심사숙고하셔서 멋진 코스를 추천하십니다.
편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걷고 싶으신 회원님들을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전 서구 오동 146번지에 텃밭선생님 2기 10여분이 함께하는 공동텃밭이 생겼어요~
모두가 한 뜻으로 모여 함께하는 텃밭이라는 의미가 크구요. 다들 열심히 하셔서 올해 작물 뿐 아니라 친구이자 이웃으로서도 큰 수확을 얻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김형배 회원님은 텃밭선생님 2기 회장님 직책을 맡기고 하셔서 어깨가 무거우시겠지만, 황보순익 회원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셔서 즐겁게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텃밭선생님 2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셨던 강영남 선생님께서 구암텃밭의 새 식구가 되셨어요^^
구암터에 막내로 들어오신거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립니다!
텃밭선생님 양성교육을 수강하면서 환경연합의 정신과 노력에 공감하셨고
이에 동참의 뜻과 지지를 보내기 위해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대전충남생태유아공동체에 근무하고 계신 김정미회원님께서
푸름이 부모모임에서 멋진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지끈을 이용해 액자와 꽃모빌을 만들었는데 부모님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7기 하천해설가이신 이영 회원님께서 11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담임선생님을 맡아주셨습니다.
이번 푸름이 활동주제가 도시텃밭인만큼 현재 구암터를 일구고 계신 회원님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흔쾌히 수락해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천해설가 고희경 회원님이 고등학생 환경동아리인 ‘꼬마물떼새’를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한~명 한~명 손수 빗물조사단활동으로 이끌어주실 고희경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2기 텃밭선생님 양성교육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환경교육에도 관심이 있어 앞으로 푸름이 환경기자단 보조교사로 활동해주실 예정입니다.
현재 의료계에 종사하시고 계시며 임동진 집행위원님의 추천으로 후원의 뜻을 밝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월2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 방과후학교 학생들을 위한 텃밭이 생겼습니다!^^
그 텃밭을 만들기 위해 환경연합 조성돈, 문남선, 김영상, 최낙환, 이경미, 차인호 회원님께서 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이 만들어주신 그 텃밭에서 이제 아이들이 눈앞에서 생태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둔산동에서 청소년 리더십과 자기주도학습 교육을 하고 있는 허광윤회원님의 애플스토리 청소년 리더십 센터가 대전시교육청의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되었다고 하네요 축하드리고 날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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