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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 비호 검사 잘라야 사법적폐 청산"
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이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노동적폐 오적 청산 위한 집중 투쟁주간’을 선포하고, 서울 곳곳에서 투쟁을 벌인다. 노동적폐 오적은 ▲국회‧보수정당 ▲노동부 ▲검찰 ▲재벌 ▲노조파괴 자본 대리인-김앤장 등이다. 민주노총은 10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노동적폐 오적 청산 민주노총 집중투쟁 선포식’을 열고 ▲손배가압류 ▲정리해고 ▲복수노조창구단일화제도 ▲비정규직노조할 권리 파괴 ▲자본과 유착한 검찰 ▲고용노동부 ▲재벌대기업 노조파괴를 없애겠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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