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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영화와 공간 ―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실천』(이승민 지음)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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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영화와 공간 ―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실천』(이승민 지음) 출간되었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10/24- 14:25

 

 

영화와 공간

The Spatiality in Korean Documentary Films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실천

 

시공간의 예술인 영화에서 공간이 해방되고 있다.

비판 정신에서 출발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부상한 영화의 공간(들)을 정리해서 공간의 의미를 펼치며 다양한 함의를 부여한다.

 

 

지은이  이승민  |  정가  17,000원  |  쪽수  304쪽
출판일  2017년 9월 26일  |  판형  사륙판 (127*188) 무선 |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도서분류  카이로스총서 47  |  ISBN  978-89-6195-164-7 03680

 

 

다큐멘터리는 새로운 질문과 발견에 주목하는 탐구의 결과다. … ‘공간성’을 화두로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는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다.
― 홍형숙 / 다큐멘터리 감독, <경계도시>

 

‘현장’이 아니라 ‘공간’이다. … ‘빈 틈,’ 그 사이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의 성찰을 위한 시간이 소환되는 것이다. … 결과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성과는 한국적 특수성을 포기하지 않고도 다큐멘터리 작업에 담론적 확장성과 미학적 실험성을 부여하는 데 성공했다는 점일 것이다.
― 남수영 / 한예종 영상원 교수, 『이미지 시대의 역사기억 : 다큐멘터리, 전복을 위한 반복』의 지은이

 

 

『영화와 공간』 간략한 소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어제와 오늘을 ‘공간’을 키워드로 하여 비평하고 재편성하였다.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자이자 비평가인 이승민의 첫 번째 단독 저서이다.

시공간의 예술인 영화에서 공간이 해방되고 있다. 영화에서 공간은 사건에 귀속되거나 시간의 연속성에 매여 있거나 배경으로 한정되지 않고 고유의 독자성을 획득하고 있다. 공간을 다루는 이미지는 왜 지금 우리에게 자율적으로 드러나는 것일까? 이 책은 ‘왜 공간이 부상하기 시작했을까?’에 대한 거시적 물음에서부터 ‘재개발 투쟁과 은폐된 역사를 파헤치는 비판 정신에서 출발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은 지금 어떤 기능을 하고 있을까?’라는 로컬적 질문까지 아우르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부상한 영화의 공간(들)을 정리해서 공간의 의미를 펼치며 다양한 함의를 부여한다.

 

 

『영화와 공간』 출간의 의미

 

무심코 지나쳤던 영화 속 ‘공간’에 주목하다

오늘날 현대 영화에서 공간은 인물과 사건의 배경이라기보다는 인물과 사건을 모두 응축하고 있는 존재이다. 저자 이승민에 따르면 그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에서 공간에 대한 연구는 거의 전무하였다. 그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영화가 시간을 … 조각하는 예술로 주목 받았고, 그중에서도 다큐멘터리 영화는 현실 사건을 기록하고 알려 내는 특성에 초점이 맞추어졌다”(7쪽)고 진단한다.

저자가 참조하는
‘공간의 철학자’ 앙리 르페브르에 따르면 공간은 “현상이 아니라 사회적 생산물”이고 “자연적인 동시에 사회적이며, 실천적인 동시에 상징적인 것”(르페브르, 『공간의 생산』, 23~38쪽)이다. 이 책은 르페브르의 공간사회학의 연장선에서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사회적 생산물로서의 공간 개념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분석에 활용한다.

‘공간’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변천사

이 책은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이 새롭게 의미를 획득하는 미학적 프레임에 주목한다. 책에서 공간은 현실의 공간이기도 하고, 영화 스크린 내부의 공간이기도 하고, 영화 장치로서 스크린 자체이기도 하고, 영화를 상영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저자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성’이 계몽적/설명적 시기, 성찰적 시기를 거쳐 이제 미학적 시기에 다다랐다고 본다. 책의 1부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흐름」에서 이 세 시기를 시간순으로 살펴보는데, “1980년대를 계몽적 시기, 1990년대 중후반을 성찰적 시기,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선 지금의 시기를 미학적 시기”로 분류한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1980년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는 사회운동의 일환으로 출발했고, 현장 기록과 교육 선전의 역할을 하였으며, 계몽적 성격이 강했다. 1990년대에 세계정세가 변화하고 시민사회 영역이 확장되면서 다큐멘터리 영화가 계몽적 성격을 탈피하고 ‘자기 성찰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고, 1990년대 중반에 이르면 감독 ‘개인’의 시각과 개성이 중요해진다. 마지막으로 2000년대 후반부터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미술 등 다양한 분야와 ‘경계를 넘나드는 횡단성’을 보인다. 예컨대 영상이 미술관에서 상영 및 전시되고, 영화와 미디어아트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작가들이 등장한다. 책은 각 시기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 시기 구분과 전환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2000년대 후반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새로운 지점들


2부 「새로운 공간의 등장」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공간들을 ‘근대적 잔여’로서의 공간과 ‘미학적 질료와 매개’로서의 공간 등 유형에 따라 분류한다. 저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한국 사회는 후기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극점에 이르렀고 공간에 대한 사람들의 감각을 강제로 변화시켰다. 저자는 자고 일어나면 건물이 허물어지고 철거민이 되는 일이 다반사인 현실을 “ ‘비장소화’ ‘탈역사화’되는 공간”, “사람들의 ‘뿌리뽑힌 감각’ ” 등의 표현으로 설명한다. 공간의 사회적 성격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감각이 변화함에 따라,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속에서 공간도 변화를 겪게 된다.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은 이제 “인물과 사건에 종속된 배경 혹은 사건이 발생하는 현장을 넘어서, 단독적이고 즉자적인 이미지 혹은 스크린 안과 밖을 감각적으로 매개하는 장치로서 존재”(14쪽)한다.

3부 「‘공간 이미지’의 출현」은 2000년대 후반 이후 발표된 작품들에서 등장한 공간을 ‘공간 이미지’로 명명하고, ‘공간 이미지’를 담은 작품들을 분석한다. 5장에서는 강원도 춘천시 약사동 재개발 지역 한복판에 있는 망대와 주변의 아리랑 골목길을 담은 영화 <망대>(문승욱, 2014)를 중심으로 공간 이미지가 작품 안에서 어떻게 미학적 자리를 찾아가는지를 추적한다. 7장은 경기 북부 지역의 기지촌을 다룬 <거미의 땅>(김동령, 박경태, 2012)과, 제주 4·3 사건을 주제로 제주의 공간을 탐색하는 <비념>(임흥순, 2013)을 중심으로 ‘기억과 공간의 직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비평했다.

4부 「확장된 개념의 공간」이 주목한 작품에서 공간은 “스스로 수행적 행위자가 된다.” 9장은 <저수지의 개들>(최진성, 2010, 2011), <막>(이원우, 2014), <손의 무게>(임민욱, 2010), <안개와 연기>(차재민, 2013) 등의 작품 분석을 통해 ‘장소 특정적 수행’의 구체적인 지점들을 포착한다. 장소 특정적 수행 다큐멘터리 영화는 “특정 공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를 행하고 기록한 작품”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막>은 수년째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제주도 강정마을 바닷가에서 임산부인 감독이 바닷속을 걷는 모습을 촬영하였다. 10장은 <논픽션 다이어리>(정윤석, 2013)를 분석하는데, 이 영화는 지존파 사건을 기점으로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전두환과 노태우 사면 등 1990년대의 시대 풍경을 엮었다. 영화 중간중간 지존파의 본거지인 전라남도 영광을 찍은 장면들이 틈입하는데, 책은 영화의 맥락과 언뜻 무관해 보이는 이러한 공간 이미지의 활용이 갖는 독특한 효과에 주목한다. 11장과 12장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와 타 예술 분야의 혼융 사례들을 다룬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는 상영 장소가 다변화되었을 뿐 아니라, 동영상만이 아니라 사진, 그림, 문자 등 다양한 질료를 창조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기업 멀티플렉스관에서 상영되는 상업영화가 대중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는 오늘날 이승민의
『영화와 공간』은 흥미롭고 새로운 분석을 통해 독자들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세계로 안내한다. 오랜 기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관객이자 비평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애정 어린 문장은 각 작품의 사회적 맥락과 매력을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 인터뷰

 

1)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를 하게 된 이유나 계기는 무엇인가?

한국 사회의 역동성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예술이자 영화 장르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는 특유의 “독립성”을 영화 안과 밖에서 실천하고 실험해왔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것은 나에게 연구이기 이전에 삶에 대한 많은 배움을 얻는 곳이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2) 다큐멘터리 영화 장르만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현실을 질료로 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는 무심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작고 소소한 부분을 열린 촉수를 가지고 읽어내면서 여전히 세상의 변화를 시도하고 꿈꾼다. 현실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관습적으로 주어진 의미와 해석에 갇히지 않고, 그 자체의 의미를 포착하고 사고하게 하는 것 또한 다큐멘터리 영화 장르의 장점이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나와 내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 그 사건에, 그 공간에, 그 인물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한 사람들과 깊게 대화를 나누며 나의 자리를 돌아보게 한다.

3) ‘공간’이라는 키워드를 연구방법으로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영화는 시간과 공간을 다루는 예술이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장르는 태생부터 공간투쟁을 주요 축으로 하고 등장했다. 그럼에도 공간은 배경이나 혹은 사건을 대변하는 매개 정도의 제목으로만 존재해 왔다. 마침 2010년대 들어서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화면 속에서 의미화되지 않는 이미지들이 출현하기 시작했고,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의 의미, 영화에서 공간의 의미, 현대 예술에서 공간의 의미로, 다층적으로 짚어보고 싶었다.

4) 이 책의 내용에 나오는 다큐멘터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경로와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나오는 다양한 다큐멘터리 영화는 대기업 멀티플렉스관 중심의 상업 배급망에서는 찾기 힘들다. 그럼에도 시네마달, 인디스토리 배급사가 있고, 극장으로는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다큐멘터리 영화뿐 아니라 독립 영화를 지속적으로 배급 개봉하고 있으며, 활발히 개최되는 영화제를 통해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소개되고 회자된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를 가장 많이 소개하는 곳은 인디다큐페스티발 (3월)이다. 또 DMZ 국제다큐영화제 (9월), EBS 국제다큐영화제 (8월), 전주국제영화제 (5월), 부산국제영화제 (10월), 서울 여성영화제 (6월), 서울 독립영화제 (12월) 등이 있다. 온라인에서는 독립영화 전문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 www.indieplug.net) 에 많은 작품들이 올라 있으며 책에서 다룬 작품들의 일부도 인디플러그에서 구해서 볼 수 있다.

 

 

프리뷰어 추천사

 

다큐멘터리 영화 속에 재현된 공간에 대한 미학적 패러다임의 변화를 분석하는 시도는 매우 의미 있는 것 같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매체 기술의 변화와 그에 따른 재현 방식(생산 방식)이 달라지는 것에 대한 분석들도 흥미로웠다.
― 익명의 프리뷰어

 

다큐멘터리 영화가 지닌 성격으로 인해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성찰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다큐멘터리 영화 속 공간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흐름을 설명하고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한태준 (일본 영화 연구자,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옮긴이)

 

영화의 전개 방식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실제로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과 같은 긴장과 흥분이 느껴져서 좋았고, <거미의 땅>과 <비념>에 대한 서술이 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 박영대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 회원)

 

 

책 속에서 :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와 공간

 

2000년대 후반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가 주로 포착해 온 공간은 21세기에 들어와 지표적 기호로도 거의 사라진 근대화의 잔여를 형상화한 공간이다. 이를 크게 세 축으로 유형화해 보면, ‘재개발의 공간’, ‘은폐된 역사의 공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근대화의 상징적 건물이나 장소를 다룬 ‘기념비적 공간’이다.
― 2장 근대적 잔여로서의 공간, 42쪽

 

초창기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도 ‘공간’은 주요한 소재였다. 그러나 여기에서 ‘공간’이란 ‘사건의 현장’을 의미하고, 당시의 사회 정치적 환경은 영화가 그 ‘현장’을 있는 그대로 포착하는 것조차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어떤 의미에서 ‘현장’에 접근하는 행위 자체가 ‘투쟁’이었다.
― 3장 미학적 질료와 매개로서의 공간, 69쪽

 

실제 <낮은 목소리 2>는 할머니들이 스스로 기록을 원해서 제작이 이뤄졌음을 영화 초반부에 밝히고 있다. 구술자 스스로 기록되어 자신에게 쓰인 오욕의 역사를 직시하려는 의지의 산물인 셈이다. 이때 구술은 구술자와 감독(질문자)이 함께 만들어가는 창조적이고 협동적인 성격을 지닌다.
― 6장 구술과 공간의 직조 :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 123쪽

 

바비엄마(박묘연)의 공간은 문산 기지촌 선유리의 한 분식점의 기억과 맞물린다. 박인순의 삶은 의정부 기지촌 뺏벌 골목의 기억 속에 존재한다. 안성자와 페허가 된 기지촌 건물은 존재론적으로 일치한다.
― 7장 <거미의 땅> : 공간의 기억, 135쪽

 

이 작품은 4·3 사건의 생존자 인터뷰조차 ‘공간 이미지’화한다. 영화는 인물의 진술과 화면 내용을 일치시키지 않는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진술의 파장을 극대화시킨다. 아흔셋의 한신화 할머니의 인터뷰는 그녀의 모습 대신 감귤 과수원 풍경 위에 겹쳐진다.
― 8장 <비념> : 기억의 지도 그리기, 153쪽

 

<저수지의 개들>, <막>, <손의 무게>, <안개와 연기>는 모두 파헤쳐진 재개발 현장의 공간에서 낯선 행위를 시도하면서 현실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던지게 한다. 개발하는 공간이 아닌 사용하는 공간, 상품의 공간이 아닌 가치의 공간이 될 수 없는 것일까?
― 9장 장소 특정적 수행 다큐멘터리 영화 : 암시적 공간-투쟁, 193쪽

 

상영 공간들의 확장과 죽음, 그리고 복원은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실험되고 구현되는 과정에 놓여 있다. 영화가 전시공간으로 진입하고 미술 영상이 영화극장 공간으로 진입하는 것처럼 극장 스크린에서 갤러리 설치 공간 나아가 개인 온라인 공간을 넘나드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공간성은 ‘죽지 않고’ 계속될 전망이다.
― 12장 <이로 인해 그대는 죽지 않을 것이다> : 공간의 전복적 전유, 250쪽

 

 

지은이 소개

 

이승민 (Lee Seung Min)

캐나다 요크 대학 영화학과에서 다큐멘터리 연구를 시작해, 중앙대학교 영화학과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했다. 2009년부터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가톨릭대학교, 수원대학교, 용인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영화이론을 강의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서울여성영화제, DMZ 국제다큐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등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하며 현장 비평가로 활동 중이다. 연구서와 저서로는 『한국다큐멘터리 영화의 배급과 해외시장 개발을 위한 연구』(공저, 영화진흥위원회, 2010),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오늘 ― 허구가 아닌 현실』(공저, 본북스, 2013),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공저, 본북스, 2016)이 있고, 『독립영화』와 『KMDb』의 필진으로도 활동 중이다.

 

 

함께 보면 좋은 갈무리 도서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정병기 지음, 갈무리, 2016)

 

대선에서 경쟁력 있는 제3후보가 적어도 한 명이라도 출마한다면, 1,000만이라는 숫자는 유효 투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해 당선 확정에 근사한 수치다. 2005년 이후 천만 관객을 넘은 한국 영화들은 권력과 관련되는 내용을 다루었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사회 부조리와 관련된 이슈들을 주로 다루었다. 1,0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한국 사회의 정치 문화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문화적 사건임에 틀림없다.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조성훈 지음, 갈무리, 2012)

 

씨네마톨로지란 영화(cinema)와 증후학(symptomatology)의 합성어로 들뢰즈가 <시네마> 1권, 2권에서 제시한 이미지 분류학을 말한다. 이미지를 질적 차이에 따라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그러한 분류학은 우리 삶에 어떤 함의를 가질까? 이것이 이 책의 문제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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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9/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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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왜 이 주제를 선택했나요?
– 농어촌 지역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 주민이 마을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 정부 관계자에게 인구절벽, 지역불균형 해소 정책 마련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 Who! 어떤 분이 읽으면 좋을까요?
– 농어촌 주민
– 귀농·귀촌 희망자
– 마을 활동가
– 중앙 또는 지방정부 마을만들기 담당자
* When!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 우리 마을의 활력을 높이고 싶을 때
– 지역 고유의 가치를 지키고 싶을 때
* What! 읽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농어촌의 자원과 가치를 재발견 하는 방법
–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와 마을 활력 증진과의 연관성

* 요약

◯ 지난 6월 행정안전부는 인구 감소로 향후 30년 내 전체 읍·면·동 중 40%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경북 의성군 등 소멸위험이 가장 높은 6곳 모두 농어촌 지역이었다. 실제 지역 소멸의 대표 징후인 ‘인구 과소화’는 농어촌에서 극심하다. 따라서 인구 과소화 해결의 첫 단추는 농어촌 마을의 활력 회복이다.

◯ 본 이슈에서는 한국에 앞서 인구 과소화 문제를 겪고 이에 대응해 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 일본 농촌마을의 커뮤니티 비즈니스(CB) 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농어촌 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고민하고자 한다.

◯ ㈜마이팜은 농업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이 농사를 체험할 수 있게 농가에서 휴경지를 빌려 체험장으로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2007년 설립 당시 25세였던 니시츠지 카즈마의 도·농 자원 연계 능력이 성공 요인이었다.

◯ 도쿠시현 카미카츠정은 고급 음식점에서 나뭇잎이 장식으로 쓰인다는 점에 착안, 지역 산림에서 자라는 다양한 잎을 상품화한 사례로 이른바 ‘한계 노동력’이라 불리는 노년층의 노동력을 재발견 했다.

◯ ‘그린 투어리즘’으로 잘 알려진 쿄토의 미야마정은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조례’를 만들어 전통가옥 내 상행위를 금지하고 유흥시설 설치를 금지하는 등 지역 고유의 풍경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일본 농촌마을의 CB 사례는 ‘자원의 재발견’, ‘외부 인적자원 유치’, ‘생태자원에 대한 가치 공유’라는 세 가지 의미 있는 시사점을 준다.

◯ 농어촌 마을이 처한 상황은 여전히 녹록치 않다. 하지만 어느 지역보다 공동체성이 강하고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곳이 농어촌인 만큼, 경제 활성화를 통해 활력을 회복하려는 노력은 인구 과소화에 대응하는 작지만 중요한 시도다.

화, 2017/08/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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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히스토리아

★ 불멸의 소년과 떠나는 역사 시간여행


분야  역사 10강

참가자  초등부 12~13세
오리엔테이션  2017년 9월 3일
기간  2017년 9월 3일~11월 26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 오리엔테이션은 나다 강좌에 처음 오는 분만 참가하시면 됩니다. 강좌 당일 30분 전까지 와주세요~!


만화 피터 히스토리아는 온몸으로 역사를 살아온 한 소년, 피터 히스토리아의 이야기입니다. 이 소년은 용을 무찌른 기사도, 악마와 맞서 싸운 마법사도 아닙니다. 이 소년이 남들과 다르다면 기나긴 역사를 13살 소년의 모습으로 묵묵히 견디며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 나라를 여행하다보니 피터 말고도 피에트로, 페트로스, 피에르 등 많은 이름으로 불린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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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껏 역사를 영웅들의 재미난 기차놀이 정도로 생각하며 살아왔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 소년과 함께 역사 속을 걷는다면 사람들에게 역사란 얼마나 고되고 힘든 싸움이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 끝없는 싸움의 여정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어렵사리 움튼 희망의 싹이 역사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힘이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소년의 이야기가 끝난 후, 남겨진 역사의 빈 공간을 여러분들의 상상력으로 채워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1] 긴 여행의 시작, 메소포타미아

[2] 결코 너처럼은 살지 않겠어 - 그리스의 현인들 

[3] 유일신의 도성 - 예루살렘, 예루살렘

[4] 하얀 사람 - 무례한 총잡이들

[5] 지구와 태양의 간단한 비밀 - 유명한 종교재판 이야기

[6] 잠에서 깨어난 사람들 : 혁명의 도시, 파리

[7] 쉬지 않는 방적기 : 영국의 어린 노동자

[8] 산사람들이 남긴 약속 : 그들은 바로

[9] 내 이름은 메어리 허스토리아 : 세상 사람 절반의 외침

[10] 안녕, 피터 : 끝나지 않을 여행의 시작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7133-2305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2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은행 543037-01-005880 교육공동체나다


일, 2017/08/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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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MIRROR: 거울 혹은 블랙홀

★ 뇌를 마사지하고 몸을 지배하여 삶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같은 미디어를 우리를 돌아보는 거울로 활용하기



분야  미디어 10강

참가자  고등부 17~19세

기간 2017년 9월 3일~11월 26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30분~5시 30분

오리엔테이션  2017년 9월 3일 오후 3시


※ 오리엔테이션은 나다 강좌에 처음 오는 분만 참가하시면 됩니다. 강좌 당일 30분 전까지 와주세요~!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우리는 그 대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를 지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전략은 그를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미디어는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합니다. 사랑의 빠진 대중들은 미디어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윽고 꺼진 미디어의 검은 창 안에 갇혀있는 자신들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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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자 모든 것을 삼키는 블랙홀입니다. 그 블랙홀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꼭 껴안을 수 있는 품이 있다면 깍지 낄 수 있는 손가락만 있다면 미디어에 대한 사랑이 허상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Ghost in the net : 미디어와 권력

[2] 미디어는 마사지다

[3] 미디어는 모든 것을 삼킨다 : 미디어 비판

[4] 미디어는 메시지다

[5] 거울 나라의 나르시스 : 미디어, 인간 신체의 확장

[6] 소녀상 아래서 브런치를 : SNS 시대의 미디어

[7] 피핑 톰은 반드시: 미디어는 현실을 어떻게 재구성하는가?

[8] 나는 소비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 상업광고의 미학

[9] 뽀로로는 힘이 세다 : 캐릭터 이미지로 본 미디어의 힘

[10] 산타는 코카콜라를 마신다 : 미디어와 상징자본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6306-3513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2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은행 543037-01-005880 교육공동체나다

일, 2017/08/2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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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법칙

★ 유해성 논란과 금지의 틈바구니에서 오히려 너무 몰랐던 게임 세계 심층 분석


분야  대중문화 5강

참가자  중등부 14~16세
오리엔테이션  2017년 9월 3일
기간  2017년 9월 3일~10월 1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1~3시


※ 오리엔테이션은 나다 강좌에 처음 오는 분만 참가하시면 됩니다. 강좌 당일 30분 전까지 와주세요~!


청소년을 폭력적으로 만드는 것, 도박만큼이나 중독성이 강한 것. 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청소년에게 해로운 것. 대부분의 어른들이 게임을 이렇게 바라봅니다. 게임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만 가장 많은 탄압을 받는 문화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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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해로운 것이므로 막아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 그 전에 막을 수나 있는 걸까요? 전 세계적으로 게임 시장의 규모는 영화 시장에 맞먹는 수준이고, 한국에선 이미 영화 시장의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게임이 문화 산업의 대세가 되었으니 그저 받아들이란 뜻은 아닙니다. 게임 역시 다른 대중문화들처럼 세상의 여러 가지 조건들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현실을 반영합니다. 압도적인 규모만큼이나 반영하는 현실 또한 복잡합니다. 그 구조를 모른 채 금지하기만 해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꼴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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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삶에 지배적인 놀이문화로 자리잡은 게임. 이제 유해, 유익의 이분법을 넘어선 본격적인 심층 분석이 필요합니다. 그럼으로써 거리두기 또한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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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에서 게임전기 기기를 이용한 놀이로서의 게임을 가리킵니다.


[1] 응답하라 1972 : 게임은 어떻게 주류문화가 되었나

[2] 내 삶을 부탁해 : 게임, 리얼리티에 다가서다

[3] 툼 레이더의 배신 : 여성 캐릭터의 왜곡

[4] 사랑보다 달콤한 유혹 : 게임의 유해성에 관한 끝장토론

[5] 시리어스 게임 : 이건 모두 당신 잘못입니다. 이제 좀 영웅 기분이 나시나요?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9229-6491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1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은행 543037-01-005880 교육공동체나다


일, 2017/08/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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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7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2017 Y.A.F.)

 

삶과 예술이 공존하는 연남골목에서

축제의 일환으로 한국의 대표시인인

김소월의 시를 주제로 시화전을 개최합니다.

 

시화란, 시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것입니다.

무심코 넘겨보던 시집 안의 시를 다채롭게 풀어내며,

향기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세요.

 

당신의 작품이 전시되는 단 한 번의 기회!

김소월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D

 



일, 2017/08/2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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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에서 
2017년 8월 17일 (목) 오후 3시 어린이의 생명감수성을 높이는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8월 고돌북스 생명토크는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대표이자,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보자>,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연출하신 임순례 감독님이 직접 강연에 나섭니다. 
어린이, 청소년 동물보호교육, 동물복지 평생교육 등을 진행해온 카라의 교육팀도 참여하며, 
강연 이후에는 어린이들의 참여 모둠활동도 진행합니다. 

이번 8월 고돌북스 생명토크에 동물과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인간의 시선에서 벗어나 동물을 어떻게 마주하는지 고민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목, 2017/08/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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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7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2017 Y.A.F.)

 

삶과 예술이 공존하는 연남골목에서

축제의 일환으로 한국의 대표시인인

김소월의 시를 주제로 시화전을 개최합니다.

 

시화란, 시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것입니다.

무심코 넘겨보던 시집 안의 시를 다채롭게 풀어내며,

향기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세요.

 

당신의 작품이 전시되는 단 한 번의 기회!

김소월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D

 



 

<김소월 시화 공모전>

 

모집자격

서울시 내 재학 중인 초등학생 ~ 대학생 (대학원생 제외)

 

공모주제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 중 하나인 김소월의 시 12

남의 나라 땅/달빛(月色)/엄마야 누나야/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금잔디/강촌/진달래꽃

가는 길/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대일 땅이 있었다면/산유화/접동새/초혼

 

공모분야

시화 *캔버스 작업물만 가능

구체적 작품 종류의 제한 없음 (유화, 아크릴화 등 모든 종류 가능)

 

공모일정

접수기간 : 2017.08.10.() ~ 2017.09.08.() 오후 6

* 우편 접수 시, 접수기간 내 (~9.08()) 소인까지 유효합니다.

선정작 발표 : 2017.09.15.() *공식사이트 및 개별 통보

선정작 시상 : 2017.09.23.() *개별 통보

출품작 전시 : 2017.09.22.() ~ 2017.09.23.()

출품작 회수 : 2017.09.23.() ~ 2017.10.02.() 오후 5

* 상기 일정은 공모전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모규격

최소 : 캔버스 20(727mm*606mm)

최대 : 캔버스 100(1620mm*1330mm)

 

접수방법

구글을 통한 온라인 접수 (https://goo.gl/3rRR5v) 후 현장 방문 또는 우편으로 작품 제출

* 수량 제한 없음 (1인당 다수 작품 제출 가능)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136, 연남동 주민커뮤니티센터 2층 꽃다방, 인향봉 앞 [:03983]

 

시상내역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상장 부상 100만원 상당 (상품권,기념품)

 

유의사항

출품작은 2017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의 전시작으로 활용됩니다.

(출품작 전시의 연출과 홍보등은 주최측에서 진행합니다.)

작품 접수 시 출품표를 명확하게 표기하고, 작품 뒷면에 부착하여 제출합니다.

출품표 예시 : [성명_작품명_재료_작품규격]

작품 접수 후에는 수정이 불가합니다.

 

결격사유

김소월 시를 임의로 변형, 수정한 경우에는 심사에서 제외합니다.

표절 및 도용 등 결격사유 발견시 선정 사실을 취소합니다.

온라인 접수가 되지 않은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수상작은 2017.09.23() 축제 마무리 후 현장 또는

연남동 주민커뮤니티센터에서 2017.10.02() 오후 5시 내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기간 내 회수되지 않은 작품에 관해서는 폐기처리하므로, 주최 측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모가 적은 작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가산점을 부여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문의처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02.3277.6965

[email protected]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Instagram: @yeonnamfestival

Facebook: http://www.facebook.com/YeonnamAF

수, 2017/08/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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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7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2017 Y.A.F.)

 

삶과 예술이 공존하는 연남골목에서

축제의 일환으로 한국의 대표시인인

김소월의 시를 주제로 시화전을 개최합니다.

 

시화란, 시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시와 그림으로 담아낸 것입니다.

무심코 넘겨보던 시집 안의 시를 다채롭게 풀어내며,

향기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세요.

 

당신의 작품이 전시되는 단 한 번의 기회!

김소월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D

 

 

 

<김소월 시화 공모전>

 

모집자격

서울시 내 재학 중인 초등학생 ~ 대학생 (대학원생 제외)

 

공모주제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 중 하나인 김소월의 시 12

남의 나라 땅/달빛(月色)/엄마야 누나야/예전엔 미처 몰랐어요/금잔디/강촌/진달래꽃

가는 길/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대일 땅이 있었다면/산유화/접동새/초혼

 

공모분야

시화 *캔버스 작업물만 가능

구체적 작품 종류의 제한 없음 (유화, 아크릴화 등 모든 종류 가능)

 

공모일정

접수기간 : 2017.08.10.() ~ 2017.09.08.() 오후 6

* 우편 접수 시, 접수기간 내 (~9.08()) 소인까지 유효합니다.

선정작 발표 : 2017.09.15.() *공식사이트 및 개별 통보

선정작 시상 : 2017.09.23.() *개별 통보

출품작 전시 : 2017.09.22.() ~ 2017.09.23.()

출품작 회수 : 2017.09.23.() ~ 2017.10.02.() 오후 5

* 상기 일정은 공모전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모규격

최소 : 캔버스 20(727mm*606mm)

최대 : 캔버스 100(1620mm*1330mm)

 

접수방법

구글을 통한 온라인 접수 (https://goo.gl/3rRR5v) 후 현장 방문 또는 우편으로 작품 제출

* 수량 제한 없음 (1인당 다수 작품 제출 가능)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136, 연남동 주민커뮤니티센터 2층 꽃다방, 인향봉 앞 [:03983]

 

시상내역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상장 부상 100만원 상당 (상품권,기념품)

 

유의사항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은 출품자에게 있으며, 출품작은 2017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의 전시작으로 활용됩니다. (출품작 전시의 연출과 홍보등은 주최측에서 진행합니다.)

작품 접수 시 출품표를 명확하게 표기하고, 작품 뒷면에 부착하여 제출합니다.

출품표 예시 : [성명_작품명_재료_작품규격]

작품 접수 후에는 수정이 불가합니다.

 

결격사유

김소월 시를 임의로 변형, 수정한 경우에는 심사에서 제외합니다.

표절 및 도용 등 결격사유 발견시 선정 사실을 취소합니다.

온라인 접수가 되지 않은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수상작은 2017.09.23() 축제 마무리 후 현장 또는

연남동 주민커뮤니티센터에서 2017.10.02() 오후 5시 내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기간 내 회수되지 않은 작품에 관해서는 폐기처리하므로, 주최 측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모가 적은 작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가산점을 부여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문의처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02.3277.6965

[email protected]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Instagram: @yeonnamfestival

Facebook: http://www.facebook.com/YeonnamAF

월, 2017/08/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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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7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약칭 Y.A.F.)

삶과 예술이 공존하는 연남골목에서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고자

2 Y.A.F. 아카데미를 준비했습니다!

 

아카데미는 총 2달간 진행되며, 주민들은 아카데미를 통해

축제에 올라가는 작품의 제작단계에서부터 참여하고

예술가와 협업하여 축제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가게 됩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핸드폰과 글을 가지고

연남의 구성원이 연남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풀어내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축제의 첫걸음에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주세요!

 


 

<시화 아카데미> & <스마트폰 영화 아카데미>

 

 시화 아카데미

- 일정: 2017.8.2.~9.20, 매주 수요일 오전 10~ 12 (8)

- 장소: 연남동 주민커뮤니티센터 2 꽃다방

- 수강료: 4만원(5,000/) *그림도구 제공

- 대상: 1) 아크릴화와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싶은 분

2) 김소월 시인의 시를 애정하시는 분

3) 그림과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스마트폰 영화 아카데미

- 일정: 2017.7.28.~9.15, 매주 금요일 오후 2~4 (8)

- 장소: 연남동 주민커뮤니티센터 2 꽃다방

- 수강료: 8만원(10,000/1)

- 대상: 1) 나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싶은 분

2) 영상편집 방법, 시나리오 작법을 배우고 싶은 분

 

신청 및 문의: 문자 신청 또는 이메일 신청

TEL : 010.3157.7561 / 010.2668.2157

MAil : [email protected]

 

자세한 커리큘럼 및 강사진은 아래 공식SNS를 참고하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Instagram: @yeonnamfestival

Facebook: http://www.facebook.com/YeonnamAF

목, 2017/07/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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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청소년 인권학교 - 우리들의 이야기, 인권을 말하다!

<강사 소개>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BK연구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이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ㆍ동원ㆍ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김홍미리

 젠더 폭력이 왜 ‘여성’ 문제로 불리는지를 고민하는 페미니스트. 여성운동을 더 잘하고 싶어서 여성학 공부를 시작했고, 공부한 걸 현장에서 더 잘 실천하고 싶어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가 됐다. 더 공부하고 싶어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결국 연구와 실천은 한 묶음이라는 당연한 결론에 도달하면서 여성주의 연구 활동가로 살아가는 중이다. <그럼에도 페미니즘(공저)>, <페미니스트 모먼트(공저)> 등의 책을 출판했다.


박흥식
 민 영화사 영화감독. 아주대에서 겸임교수로 영화를, 이화여대에서 강사로 문학과 영화를 가르치고 있다. 단편영화 <하루>로 토리노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5년 영화 <역전의 명수>로 감독 데뷔를 하였고, 두 번째 장편인 <경의선>으로 25회 토리노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상과 남우주연상(김강우)을, 피렌체한국영화제에서는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작년에 개봉한 세 번째 장편 <두 번째 스물>은 부산,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초대되었다.


이문영
 서울대 노어노문학과에서 석사를, 모스크바국립대에서 대화주의 사상가 M. 바흐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러시아 및 탈사회주의권 문화연구, 탈경계 연구, 평화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톨스토이와 평화>, <현대 러시아 사회와 대중문화> 등이 있고, 공저로 <평화인문학이란 무엇인가>, <폭력이란 무엇인가: 기원과 구조> 등이 있다.


김형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장애인학생 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군인권센터 정책위원이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인권교육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의 소수자, 실태와 전망(공저)>,<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공저)>를 출판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 <간신> 등이 있다.

 

 

월, 2017/07/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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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망자격증 온라인60과정 무료수강생 모집공고

 

1. 모집안내


 저희 고윙에듀 장학교육센터는 교육부 산하 국가지정등록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된 인기 유망자격증 취득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교육과정은 국가자격이 없는 분야로 희망하는 분야에 대해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교육뿐 아니라 자격증을 취득하고 채용지원서비스를 통하여 각 희망 분야로의 실제 취업도 가능한 60가지 과정의 유망/인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서울성동광진 교육지원청에 등록되어 운영되는 과정입니다.
* 국무총리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된 자격증입니다.
* 본 과정은 환급과정이 절대 아닙니다. 교육시 납부비용이 없습니다.

공간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PC와 모바일)로 편안하게 강의를 수강하고 시험에 응시하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이며, 다양한 분야에 대해 60여 가지 명품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2. 과정소개


▷ 과정안내
 신청기간 - 과목별 정원 마감시 까지 (과목별 선착순 500명)
지원자격 - 누구나, 제한없음 (일반인, 대학생, 단체 등 지원가능)
장학혜택 - 1회 5과목까지 수강 가능 (수강완료시 추가수강)
수강기간 - 인터넷 4주 수강과정 (모바일 수강가능)
수료기준 - 출석60% 이상 + 시험 60점 이상

▷ 심리상담 과정
 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노인음악심리상담사, 심리분석사, 다문화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 진로적성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부모교육상담사, 아동미술심리상담사, 자살예방지도사, 아동학대예방상담사, 청소년미술심리상담사

▷ 방과후 / 학교관련 과정
 방과후학교지도사, 방과후영어교육지도사, 클레이아트지도사, 종이접기지도사, 자원봉사지도사, 아동청소년스피치지도사, 학교보안안전지도사, 파닉스영어교육지도사, 창의과학교육지도사, 아동청소년폭력예방상담사, 방과후마술교육지도사,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지역아동교육지도사, 안전교육지도사, 독서지도사, 인성지도사

▷ 영유아교육 과정
 베이비시터, 동화구연지도사, 아동요리지도사, 손유희지도사, 놀이교육지도사, 아동교육지도사

▷ 병원 과정
 병원코디네이터, 병원서비스매니저, 병원행정관리사, 병원진료접수매니저

▷ 커피 과정
 커피 바리스타전문가, 커피 감정평가사, 커피 핸드드립전문가, 와인 소믈리에

▷ CS 과정
CS강사, 프리젠테이션전문가, 이미지메이킹, 스피치지도사, 퍼스널컬러

▷ 강사관련 과정
 레크레이션지도사, 캘리그라피지도사, 인성지도사, 정리순납전문가, 요가지도사, 필라테스지도사, 리더십지도사

▷ 기타 인기과정
 스마트(IT)활용지도사, 빌딩관리사, 반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행동교정사

 

 

 

3. 무료장학교육 신청 방법


1) 위 목록 중 수강할 과목을 선택합니다.
2) 네이버, 다음에서 고윙에듀 장학교육센터는를 검색하여 (http://www.koise.co.kr)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회원가입 한 후 수강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가입시 경로 기재)
3) 수강신청 완료시 바로 수업이 오픈되며, 신청 당일내지 익일 수강안내 문자메세지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4. 자부심있는 교육

1) 교육부 산하 국가지정등록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이 되어 관리 받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 증명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2) 하버드대, 고려대, 연세대학교 출신의 교수진의 명품강의 입니다.
3)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무/사례 중심적 수업이 진행됩니다.
4) 자격 취득 후 구청 등 관공서에 바우처 제공인력 (교강사등)으로 등록하여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5) 자격증 취득 후 재수강를 원할 경우, 평생 재수강이 가능합니다.
6) 365일 고객센터를 이용하여 궁금하신 사항, 필요하신 부분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5. 수강시스템

1) 교육, 시험, 자격증 신청까지 모든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2) PC, 모바일, 맥북, 태블릿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수강이 가능합니다.
3) 교육 기간은 총 30일 과정이며, 교육일이 부족하실 경우 교육기간 연장(30일) 가능합니다.
4) 수업에 사용되는 강의교안과, 시험기출문제를 제공하여 드립니다.
5) 교육과정 수강료와 시험응시 비용 모두 무료장학지원 과정입니다. (합격자 발표시까지 비용이 “0원”)
단, 자격증 발급비용은 개별부담이며 발급비용은 본 교육원이 아닌 협회 발급비용입니다.


장학담당 문의처 : 02-2293-2204~5 www.koise.co.kr 

수, 2017/07/1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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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개발 ⚫ 능력개발 ⚫ 부모교육의 요람 서울심리상담연수원 에서는 2017년 희망미래 자기개발 무한지원프로모션 이벤트로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생을 선발합니다.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가공인자격증과는 차별화 된 단기간의 수강기간과 누구나 수강 응시가 가능한 온라인 수업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을 통해 개인 커리어 관리에 도전할 교육생 선발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서울심리상담연수원에서는 직업능력개발 자격증 교육 대상자 분들께 교육비전액과 시험응시료를 100% 무료 지원해 드립니다. ▶ 접수기간 : 과목별 정원 마감 시 까지 (과목별 선착순 500명) ▶ 장학혜택 : 100%무료장학지원 (5과목 무료 장학지원 가능) ▶ 지원과정 : 72개 과정 http://www.k-studygood.co.kr/ 1급 퍼스널컬러 1급 캘리스라피지도사 1급 인성지도사 1급 정리수납전문가 1급 요가지도사 1급 필라테스지도사 1급 병원코디네이터 1급 티소믈리에 1급 리더쉽 단일등급 자살예방지도사 1급 병원행정지도관리사 1급 병원서비스매니저 1급 커피핸드드립전문가 1급 와인소믈리에 1급 심리상담사 1급 병원진료접수매니저 1급 커피감정평가사 1급 바리스타 1급 미술심리상담사 1급 아동심리상담사 1급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심리분석사 1급 음악심리상담사 1급 다문화심리상담사 1급 학교폭력예방지도사 1급 부모교육상담사 1급 아동학대예방상담사 1급 청소년미술심리상담사 1급 분노조절상담지도사 1급 스피치지도사 1급 프리젠테이션지도사 1급 이미지메이킹지도사 1급 노인교육지도사 1급 실버병원코디네이터 1급 노인음악심리상담사 1급 노인심리상담사 1급 실버건강지도사 1급 실버레크리에이션지도사 1급 보드게임지도사 1급 방과후영어교육지도사 1급 방과후학교지도사 1급 자원봉사지도사 1급 창의과학교육지도사 1급 아동청소년스피치지도사 1급 CS강사 1급 방과후마술교육지도사 1급 재난안전지도사 1급 안전교육지도사 1급 학교보안안전지도사 1급 반려동물관리사 1급 반려동물행동교정사 1급 아동요리지도사 1급 동화구연지도사 1급 놀이교육지도사 1급 아동교육지도사 1급 손유희지도사 1급 독서지도사 1급 진로적성상담사 1급 자기주도학습지도사 1급 공부습관지도사 1급 한국사지도사 1급 클레이아트 1급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1급 색종이접기지도사 1급 스마트IT컴퓨터지도사 1급 빌딩관리사 1급 공부방지도사 1급 독서토론지도사 1급 파닉스영어교육지도사 단일등급 베이비시터 1급 sns마케팅전문가 1급 커피로스팅마스터 ▶ 지원자격 : 누구나 , 제한없음 (일반인, 대학생, 단체 등 지원가능) ▶ 지원방법 : ( http://www.k-studygood.co.kr ) 무료수강신청서 작성,접수 > 회원가입 > 수강신청 > 강의수강 ▶ 수강안내 1. 개강 : 홈페이지 수강신청 후 바로 수강가능 2. 교재 : 강의교안 무료 제공 , 시험 기출 문제 제공 3. 수강방법 : 100% 온라인 수강 4. 수강기간 : 4주 과정 (기간 부족시 연장가능) ▶ 자격증발급유의사항 1. 수강료+시험응시 비용 모두 무료장학지원 과정입니다.(합격자 발표시까지 비용 𔄘”원“) 【 단, 자격증 발급비용은 개별부담입니다 】 【 자격증 발급비용은 본 교육원이 아닌 협회 발급비용 입니다 】 2. 자격증 취득은 온라인시험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 취득시 합격입니다. ▶ 수강문의 : 02-3296-5271 http://www.k-studygood.co.kr
화, 2017/07/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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