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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무위당 만인회 여는 모임 초대

[대전충남 무위당 만인회 여는 모임 초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하지 말라’ 셨던 선생님.
그러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작디 작은 좁쌀 한알에 우주가 담겼다고,
힘없는 민초들의 협동이 새로운 세상을 열것이라고,
온 삶을 통해 웅변하셨던 무위당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더욱 간절해집니다
대전충남지역에 무위당 정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을 시작하려합니다.
현장에서 실천해오신 생명과 협동의 힘과 지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일자: 2017년 11월 15일(수) 오후 3시
- 장소: 한살림천안아산 고운매장 2층 조합원모임방 ( 세종시 고운동 1745번지 / 만남로8길 24-1 )
- 문의: 044) 853-1720
- 주요내용:
– 인사나누기
– 대전충남 무위당 만인회 운영위원 구성
– 뒷풀이 겸 식사
*연락담당자 대전(이정섭 010. 3387. 2920) 충남(이효희 010. 2395. 9169)
*회비 1만원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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