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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알권리, 선택할 권리 축제로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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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알권리, 선택할 권리 축제로 알리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10/24- 08:00
제3회 아이쿱 소비자 알권리 축제OZ의 마법사를 찾아서! 아이쿱의 큰 축제인 '아이쿱 소비자 알권리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벌써 3년을 맞이한 아이쿱 축제는 '아낌없이 표시하자'라는 구호로 전성분표시제를 요구했었지요. 이제는'소비자의 알권리'를 주장하며 GMO완전표시제를 비롯하여 내 몸에 독소를 빼자는 '바디버든 캠페인'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이쿱은 캠페인으로 소비자의 알권리를 찾고 조합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얻고자 합니다.파란 가을 하늘 아래 광화문 광장에는 ICOOP 붉은 글씨가 눈에 띄는데요.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협동조합‘이라는 문구가 축제의 주제를 알리는 메시지 같기도 합니다.올해는 어떻게 준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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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쿱생협 간부 수산물납품 대가로 17억 원 챙겨..”<부산경찰청 보도자료 배포 관련 반박 및 해명 2차 자료> 11월 2일, 언론보도를 통해 아이쿱 간부가 냉동수산물 납품대가로 17억 원의 뇌물을 수수했다는 기사가 게시되었습니다. 본 기사 내용과 경찰 조사과정에 대해 아이쿱생협이 파악한 2차 진위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쿱생협은 냉동수산물의 중량을 속여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냉동수산물의 표기중량과 내용물 실 중량 차이는 모든 업체의 제품에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경찰 측이 문제 삼고 있는 것은 아이쿱의 냉동수산물의 내용물 실 중량이 표기중량에 못 미친.......
목, 2016/11/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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