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지킴이 모래톱] 9월 정기모임
이왕세님은 최근 이슈가 된 ‘라돈’ 때문에, 방사능측정을 의뢰하시면서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집집마다 찾아가며 측정해드리는 것이 고되기도 했지만,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친절하게 측정해드려 고마운 마음에 가입을 결정해주셨다고 합니다~
이왕세 회원님 말씀 덕분에 더위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더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용준 활동가의 추천으로 허현강 회원님이 가입해주셨습니다~
한밭전기를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앞으로 전기 관련 물품을 구매하려 가야겠습니다~ㅎㅎ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전국환경운동연합 사무처에서 활동하다가 올해 대전에 내려오셨습니다.
대전에 오시자마자 회원으로 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활동의 노하우가 대전에 전수되기를 희망해봅니다. ^^
대전시 에너지 산업과에서 인연을 함께 맺어오다가 NGO축제에서 가입하셨습니다.
대전의 마을을 만드는 일로 업무가 전환되시면서 에너지와 마을을 연계한 활동을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하기로 해주셨네요.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오계환, 이세용 회원님은 NGO 축제때 인연을 맺었습니다~
정책카페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선화동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성모여고 ‘청바지’ 봉사단을 담당해주고 계시는,
최형진 선생님께서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찾고,
직접 행동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관심이 많으신데요~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들이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환경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지상희, 이재은님이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지상희 회원님은 현재 자연생태복원안내양성자 교육에,
이쟁은 회원님은 환경성질환모임에 활동해주시고 계신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해주실 것 같아 기대됩니다^^
중구에 사시는 김상범 회원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아직 더위가 완전히 물러가지 않았는데요,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유성구에 사시는 김석군 회원님께서 가입해주셨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회원님으로 오래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석면’이 학교에 사용되어서,
올 여름 대전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석면해체 작업이 있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도 모니터링단으로 함께 참여하였는데요,
이상기님도 석면에 관심이 많으셔서 함께 모니터링을 하다 인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관심있으신 분야에서 활동하시며 오래 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8월 21일(화) 오후 7시. 지난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 의원이 되신 송형일 전 회원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 이후 인근 카페에서 8월 시낭송 모임을 가졌습니다.
- 최홍엽,정석주, 이경옥, 조경숙, 구향림, 조미숙, 이희안, 최지현 그리고 정은정, 나동환 활동가 까지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판문점의 봄_8.15 광복절을 맞으며’ (장헌권), ‘봄은'(신동엽), ‘고려인'(이근모), ‘겨울의 감정'(이설야), ‘신이 감춰둔 사랑'(김승희), ‘사람이 산다는 것이'(오광수),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윤동주)
함께 나눈 시들입니다.
9월 모임은 14일(금)입니다.
하반기에는 야외, 숲체험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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