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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 ‘택시운전사’ 열풍, 그리고 검열과 차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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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티즌 ‘택시운전사’ 열풍, 그리고 검열과 차단 삭제

익명 (미확인) | 일, 2017/10/22- 20:58

중국 네티즌 ‘택시운전사’ 열풍, 그리고 검열과 차단 삭제 – “택시운전사”의 열기가 중국 영화 “심야 택시”의 게시판을 달구다. – 1989년 6월4일 천안문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 – “택시운전사”가 유발한 대규모 행위예술 -우쭤라이, 동쪽은 어두워도 서쪽은 밝다 인용 신당인(新唐人)이 10월10일자 뉴스 방송에서 한국 영화 “택시운전사”에 대한 중국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과 열풍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중국 정부의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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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등학생 만화 제전, 한국 전남 예술 고등학교 우승! -해외고교 첫 참가 첫 우승 일본 일간지 산케이 신문이 일본 고치 시(高知市)등이 주최하고 올해로 26회를 맞는 고등학생들의 만화 경진 대회, 전국 고등학교 만화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의 전남 예술 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산케이 신문에 의하면 올해부터 해외 고등학교도 참가할 수 있게 된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과 대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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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8/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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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사히 신문, “부산국제영화제 외압으로 휘청”
– 영진위, 부산국제영화제 지원금 삭감 자세히 타전
– 서병수 부산 시장, 친박인사라는 사실까지 적시

부산국제영화제가 정치적 외압으로 휘청이고 있는 가운데 일본 아사히 신문이 17일 이를 심층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은 출범 20년 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세월호를 다룬 <다이빙 벨> 상영으로 기로에 놓여 있다고 적었다. 이 신문은 특히 외압 당사자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박근혜의 최측근이라는 사실까지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일본 언론의 관심은 기사에도 반영돼 있듯 영화제가 일본 영화와 밀접하게 관련된 데서 기인한다. 

이미 한국 영화계는 세계적 권위의 부산국제영화제가 정치적 입김으로 인해 그간 쌓아온 권위가 훼손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의 관련 보도는 이 같은 우려를 증폭시킬 전망이다. 

아래는 뉴스프로가 번역한 아사히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 Ohara Chizuru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fjbiLO

 

釜山国際映画祭、行政が圧力? 政府批判作品が引き金

부산 국제 영화제, 정부가 압력? 정부 비판 작품이 원인

朝日新聞デジタル 6月17日(水)19時58分配信

아사히 인터넷 신문 6월 17일 수요일 배포

금, 2015/06/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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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토크 인 아시아 ‘공유’를 만나다 – 영화 도가니 이후 영향력 실감, 배우의 역할에 고민 – 돈이나 명예보다 작품 속의 인물에 몰입할 때 희열 공유는 20년 가까이 연예게 생활을 해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일련의 성공적인 히트작들은 한국 대중 문화에 대한 인기가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그의 인기를 급상승시켰다. 공유의 대성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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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5/3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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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늘색 심포니’ 상영 및 박영이 감독 초정 간담회 -일본에서 태어나 자란 재일교포 학생들의 삶을 다룬 영화 ‘하늘색 심포니’ 상영 및 박영이 감독 초정 간담회 편집부 LA 상영 포스터 영화 <하늘색 심포니>는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 3세 학생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조선학교’ 졸업생들의 2주간 북한으로의 졸업여행을 가볍게 보여주지만, 이 영화는 70년이 훨씬 넘는 재일한국인의 삶을 ...
화, 2017/02/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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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예술 포털 사이트 아트시, 한국 예술인 블랙리스트에 관한 모든것 – 예술인들 집단 소송 속 문체부 공식사과 “참담하고 부끄러워” – 몇 년간 불거졌던 블랙리스트 의혹, 최박 스캔들 조사 중 밝혀져 – 정부 지원금 받는 문화기관, 예술과 정치 분리 어려워 – “방대한 규모”의 블랙리스트, 개인적 차원 아닌 문화계 전체에 대한 적대감 미 온라인 예술 포털 사이트인 ...
화, 2017/02/2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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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아버지의 초상’ 미주 지역 무료 공연   편집부   연극으로 진리를 전하는 사람들 극단 MAT는 작년에 이어 2017년에도 뉴저지 가톨릭 회관에서 상설공연과 뉴욕에서 특별공연을 계속 하고 있다. 극단 MAT의 네번째 창작 뮤지컬 ‘아버지의 초상’은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의 여러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화제작이다. 한국언론에 보도되었고 많은 평론가들과 기자들이 호평한 <아버지의 초상>이 많은 분들의 ...
화, 2017/02/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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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영문 웹진 오픈   – 한국 현대시를 영문 번역 소개 – 매사추세츠 민간한국문화원이 주체 – 한국문화교류사업에 견인차 역할 편집부 한국 문학의 영문 소개 사이트인 Koreanlit.com이 이번주 개장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의 오렌지시에 기반을 둔 이 프로젝트의 진행자, 유희주 시인에 따르면 이는 [한국 현대문학을 세계로 – Where modern Korean literature meets the world]라는 기치 아래 한국 작가들의 ...
금, 2017/02/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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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에서 <택시운전사> 관람…광주 기억 다시 떠올라

지난달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있는 코리아타운에서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면서, 나는 지난 4월과 5월 광주에 다녀온 기억에 휩싸였다. 당시 나는 광주시의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내가 기증한 5.18 관련 미국 정부의 기밀해제 문서 3,500건을 5.18기록관이 수집한 유물, 사진, 부검보고서, 영상자료와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내 얼굴과 이름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거리나 식당에서 광주 시민들이 나를 알아보고는 다가와 함께 셀카를 찍고 이야기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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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셔록 기자와 김준태 시인

그들 중 일부는 김준태 시인처럼 5.18 당시 항쟁에 참가했던 사람들이었다. 다른 이들은 부모의 경험이나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통해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 모두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광주 시민들이 광주 학살의 참상을 최초로 찍어 전세계에 보도했던 독일 촬영기자 고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그랬던 것처럼, 광주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내가 한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영화에서 한 시민은 광주 사태 보도를 막으려는 정부의 탄압에 대해 “그들의 거짓말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달라”고 광주를 떠나는 힌츠페터 기자에게 부탁한다. 광주 시민들은 그에게 공식 뉴스는 ‘말도 안 되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고, 군부가 사용한 ‘폭도’나 ‘빨갱이’라는 용어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들을 ‘유언비어’를 퍼뜨린다고 매도했다고 말한다. 이 단어들은 나도 2017년에, 그리고 1980년대에 광주를 처음 방문했을 때 모두 들었던 적이 있는 것들이다.

힌츠페터의 영상이 광주항쟁 취재 계기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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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6일 광주 망월동에서 열린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 추모식.

그러나 나에 비하면 힌츠페터 기자의 공헌이 훨씬 더 크다. 힌츠페터 기자와 그를 군이 봉쇄한 광주시로 데리고 간 운전사 김사복은 광주 보도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의 진실을 기록하겠다는 힌츠페터 기자의 결심은 전두환의 군부가 정권을 잡으며 자행한 범죄를 만천하에 드러내며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데 크게 기여했다. 중앙데일리가 보도한 것처럼, 그가 촬영한 영상은 “한국 역사상 가장 비통하고 괴로운 순간들 중 하나를 포착했다.” 그는 전세계 사람들이 한국의 군부 파시즘의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게 도움으로써 전두환과 그 정권의 평판에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 그의 업적은 나에게도 개인적으로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 1980년대에 대학원생이자 정치활동가로서 나는 그가 포착한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고, 광주에서 벌어진 일이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참혹한 일이었다는 것을 금방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비록 그 영상을 힌츠페터 기자가 찍었다는 사실은 여러 해가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지만, 그의 영상을 통해 알게 된 광주의 참상은 내가 5.18 당시 미국의 역할을 밝히는 데 큰 동력이 되었다. 나는 영원히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할 것이다.

2016년에 나는 그에게 직접 감사의 말을 전할 기회를 갖게 될 뻔했다. 그 해 5월, 광주시는 나를 포함하여 격동의 현장에 광주시에 있었던 몇몇 외국인 ‘5.18 언론인’ 을 사흘간의 행사에 초청했다. 안타깝게도 힌츠페터 기자는 그 해 1월에 세상을 떠났다. 대신 그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고, 2016년 5월 16일 그녀는 자신의 남편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린 망월동 묘역에서 연설을 했다. 망월동 묘역은 5.18 희생자들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 국립 5.18 민주묘지 옆에 있다. 나는 그녀의 연설과 현수막에 적혀 있는 힌츠페터 기자의 다음과 같은 말에 크게 감동받았다.

나는 그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진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도 알 수 있었다. 내 필름에 기록된 것은 모두 피할 수 없는 진실이다.

그 날 5.18 언론인들을 위한 오찬장에서 나는 브람슈테트 씨에게 그녀의 남편의 훌륭한 업적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근에 나는 그녀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서울에서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소식을 접하고 기뻤다.

광주학살 재조사에 5.18 당시 미국의 역할도 반드시 포함돼야

올해 5.18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 시내에서 60명 이상의 시민이 총에 맞아 숨진 1980년 5월 21일에 누가 발포명령을 내렸는지 규명하기위해 군부의 학살 사건을 조사겠다고 선언했다. 문 대통령은 “광주의 진실은 외면할 수 없는 분노였다”고 말했다. 이번주 초 한국 국방부는 군인들이 시민들을 향해 헬리콥터에서 발포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의혹과 전두환이 광주를 진압하기 위해 전투기를 준비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조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5월 21일에 군이 시민들을 향해 발포하는 참혹한 장면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잘 묘사하고 있으며, 전면적인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나는 5.18의 진상규명에 있어 영화에서도, 국방부 조사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빠졌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5.18 당시 미국의 역할이다.

내가 1996년에 광주항쟁 관련 기사에서 문서로 제시한 바대로 카터 행정부의 최고위 국가안보 관계자들은 1980년 5월 22일 백악관에 모여 당시 한국 군부를 지지하기로 합의했다. 그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전두환과 그의 계엄군이 5월 18일부터 21일 사이에 발생한 참혹한 유혈사태에 책임이 있음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러한 결정을 내렸다. 따라서 영화가 좀 더 정확하기 위해서는 군인들이 시민을 향해 발포한 다음날 미국 정부가 전두환의 광주 진압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었다는 사실을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 자막으로 언급할 필요가 있다. 그럼으로써 한국 사람들에게 “외면할 수 없는 진실”을 알리고, 동시에 위대한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의 업적을 기릴 수 있을 것이다. 광주 시민들은 적어도 그 정도 대접은 받아야 한다.

※ 기사 원문(영어) 보기 | See original version(EN)


취재 : 팀 셔록
번역 : 임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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