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우리는 승리한다. 우리는 포스코 노동자다”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4차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시작했다.노조 포항지부와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이 10월 20일 경북 포항 포스코 앞에서 ‘포스코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요구 4차 집단소송 기자회견’을 열고 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원청 포스코에 즉각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이번 소송에 포항과 광양 포스코 제철소 사내하청 노동자 324명이 참여한다. 두 지회는 기존에 소송을 벌이던 광양제철소의 사내하청노동자에 더해 포항제철소 사내하청노동자가 함께 참여한 집단소송이라 큰 의미가 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