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녹색당 후보로 나섰던 질 스타인(67, Dr. Jill Stein) 씨가 26일 사드 배치 지역인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를 방문해 주민과 만났다. 그는 한반도 사드 배치 결정 과정이 한국 정부의 주권적 결정이 아닌, “미국의 군사적 우위가 반영된 결정”이라며 “미국은 한반도의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질 스타인 씨는 2016년과 2012년 두 차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역사다시보기
7.27 DMZ 탄생날
1953년 7월 27일 DMZ가 탄생했다.!!
DMZ 생태평화와 생태통일의 목소리가 1995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있었다.
DMZ에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하자는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함께 생태띠잇기를 낼때 어른들은 무엇을 했나.!!
《2010년 DMZ 평화누리공원》
DMZ 탄생의 정전협정을 생태평화의 날로 만들자는 1만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였다.
2010년 DMZ 평화누리공원에는 1만여명의 유아 청소년들이 생태평화를 기원하는 띠잇기를 했다.
《2011.7.27 강화도 철조망》
2011년 7월 27일 폭우속에 철조망은 울었다.
《2012.7.27 우간다》
2012년 7월 27일 멀리 아프리카 우간다에서도 DMZ 생태통일을 얘기했다.
《2012.7.27 시청광장》
청소년들의 유엔총회유치와 생태평화의 목소리를 내었다.
《2013.7.27 DMZ 통일대교와 광화문광장》
2013년 7월 28일 DMZ와 광화문에서 생태평화통일을 원하는 청소년들이 있었다.
통일대교를 걸어서 건너고 있다!!
저 청소년들의 절절한 가슴이 느껴진다!
《2014.7.27 유엔생물다양성 총회 기원행사》
《2015.7.27 DMZ 생태평화행사 프레스센터 》
그동안 어른들은 뭘했나?
청소년들이 7.27에 평화통일을 위해 목소리를 낼때 어른들은 무엇을 했나?
다행히 오늘 광화문에서 어른들도 평화협정을 주장하는 행사가 있어 참가했다.!!
7.27 DMZ 탄생날
출처 : 지구살리기.. | 블로그
1953년 7월 27일 DMZ가 탄생했다.!! DMZ 생태평화와 생태통일의 목소리가 1995년부터 대한민국에서 ...
양심수의 사면은 물리적으로 어렵다던 문재인 정부 하에서 조윤선이 출소했다.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촛불을 혁명이라 부르곤 했다.모름지기 혁명이 성공했으면 이전 체제의 핍박으로 갖힌 사람이 감옥 문을 나서는 것은 당연지사.전두환·노태우조차 6월항쟁이 끝나자 민주 인사를 대대적으로 석방했다.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선 촛불이 가리킨 적폐세력이 외려 먼저 풀려났다.촛불의 마중물 이었던 민중총궐기를 지휘했다고 가둔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아직 교도소에 있다.적폐세력의 폐부가 드러날까 봐 초법적 조치로 감옥에 넣은 이석기 전 의원은 4년째 구속
소규모 평가와 달리 주민의견 수렴 반드시 거쳐야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국방부가 28일 발표한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일반' 환경영향평가는 그동안 진행해 온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는 기간이나 진행 절차 등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다.
모두 다 갈아엎자.
아직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촛불을 좌빨, 빨갱이라고 선동하고 그것에 수긍하는 모지리들...
그렇게 부끄러운 인생을 살라고 하지.
젊다면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눈먼 자신에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지.
그들은 어차피 인간에 대한 성찰이 없는 부류....
세상 부조리에 대항하여 촛불을 든 시민들이여 방심하지 맙시다.
저들은 아직도 언론, 기업, 공권력을 쥐고 현 정부를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법권력.
요즘 이자들 심각합니다.
‘양성태 대법원장, 이자는 개인의 영달을 위해 ‘대한민국 공동체’를 농락한 자다.
세상에 정의와 상식이 정오의 빛처럼 흐를 때까지 우리 나태하지 맙시다.
우리의 새끼를 위해서.
그대들이 젊다면 그대들 자신을 위해서.....
순전히 제생각 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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