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退卽始不幸’이는 ‘퇴임이 곧 불행의 시작’이라는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의 불행사(不幸史)다. 아직까지 전직 대통령 얼굴이 들어있는 지폐하나 없는 현실이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다. 우리가 얼마나 부끄러운 나라에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또 한장의 그림이 있다. 2017년 ...
최명선 (크레파스원정대):
[국민의당 막말 이언주 사퇴 촉구 서명]
친환경무상급식의 교육철학과 아젠다도 이해 못하는 수준으로, 학교비정규직에 대한 막말을 자행한 이언주는 이미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슴을 스스로 증명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서명으로... 부가가치 없고, 비생산적인 이언주의원을 사퇴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는 지금이 좋습니다.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가니까요.
인권, 갑을관계, 권위의 파괴, 눈물에 대한 공감.......
그것을 무시할 순 있지요. 그게 편하니까요.
편함을 찾지 않고 눈과 귀를 열려고 하는 모습, 비록 다 해결되지 않더라도 그 길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우리가 갈급했던 모습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찾던 모습입니다.
언제 우리가 다 해결해 달라고 했나요? 그저 내말 좀 들어 달라고....
그리고 기든 아니든 설명해 달라고!
민주는 본래 시끄럽습니다. 개인에 基盤한 다중의 외침이니까요.
그러나 그것을 다루는 방식에 민주의 참 모습이 있습니다.
촛불의 외침은 상식의 왜곡, 정의의 부재에 대한 외침입니다.
좌,우. 애국, 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다 말 할 순 있지만 누군가는 기본을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상식일 때, 그것이 공동체의 가치 일 때 이 사회와 이 땅의 생명의 싹이 움트지 않을까요?
미국의 신냉전체재 한국 미국 일본 동맹강화에 북한에 대한 제재압박이 중국 러시아 북한 삼국의
동맹체재로 맞설수도 있는 것입니다
대화의 장이 열리는것이 아닌 냉전의
장이 열릴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해관계속에서 평화협정체결을 이루기위해서는 정부의 평화협정 체결을 감시하고 시민의 힘으로 앞당기는것입니다
평화협정체결은 대통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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