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가을걷이 벼베기 한마당, 수확의 기쁨을 나눠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선정 <2012 환경인상> 수상 후보자 추천공고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현장 곳곳에서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분을 분야별로 선정하여 매년 ‘환경인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 2012년에도 대전의 다양한 환경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구현을 위해 애쓰신 단체와 개인에게 ‘2012 환경인상’ 시상 합니다.
○ 대전지역의 숨은 환경인들을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귀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아 래-
1. 추천분야 : 환경시민상, 환경언론인상, 환경공무원상, 환경정치인상, 환경기업상
2. 시상내역 : 상패 및 부상
3. 추천접수기간 : 2013년 1월 11일까지
4. 추천방법 : 추천서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
(추천서 양식은 홈페이지http://tjkfem.or.kr 환경인상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5. 심사일정 : 심사위원회 심사 후 개별 통보
6 시상식 및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일(2012년 1월 25일)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7. 문의 및 접수 :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2/[email protected])
엑스포과학공원의 롯데복합테마파크와 대형쇼핑센터 조성 추진 중단 서명운동
엑스포과학공원 부지는 대전을 가장 대표하는 공간입니다.
전 세계 어느 곳에도 교육·연구시설이 집적된 연구단지 주변에 대규모 상업과 놀이시설을 설치한 사례가 없습니다.
엑스포과학공원의 가치는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대전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시민의 공간을 수익만을 목적으로 하는 대기업의 상업시설로 전락시켜서는 안 됩니다.
엑스포과학공원을 시민의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 초록투표에 서약하실 분들은 위 그림을 클릭해서 참여하세요^^ 나는 초록에 투표합니다 지난 4년 반, 반환경정부가 진행한 온갖 국토 파괴 사업들은 이 땅의 생명들에게 너무나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4대강은 중장비 굉음만 가득한 거대 공사장으로 변했고, 국토는 골프장 등 각종 개발사업에 시달렸으며 평화의 섬 제주도는 강정 미군기지 건설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세계 각국이 원자력발전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흐름 속에서 정부는 신규 원전을 늘리고있고, 구제역, 불산사고에서도 여전히 동물의 생명권은 존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경제를 또 정치를 이야기 할 때, 우리는 초록을 이야기합시다. 그리고 초록에 투표합시다. 수백만을 위태롭게하는 핵발전소의 가동을 멈추고 태양과 바람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위해, 4대강이 다시 흘러 우리 강에 생명이 돌아올 수 있게, 불산사고, 가습기살균제 사고가 반복되지 않는 예방적 사회를 위해, 가축이란 이유로 살처분을 당하지 않고 비참한 환경 속에서 생명들이 사육되지 않기 위해, 삶터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내몰린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초록을 이야기하고, 대선후보들에게 초록을 요구합시다. ※ 초록투표 약속해요! 4대강, 탈핵, 생명권,, 초록에 투표하겠다는 제안에 약속하기 클릭 꾹~! 약속자 수가 가장 많은 제안은 '초록투표를 약속한 사람들의 5대(또는 7대) 정책 제안'으로 선정해 대선 후보들과 협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초록투표를 제안해주세요! 대선 후보들에게 제안하고 싶은 초록제안을 직접 올려주세요. 많은 사람들과 공유도하고, 제안도 하고~ ※ 초록이미지를 공유해주세요! 초록투표를 약속하셨다면 인터넷상 프로필에 약속을 증명하는 사진 정도는 올려주는 센스~! 아래의 이미지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등을 통해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대청호보따리_단체별[1].jpg](http://daejeon.ekfem.or.kr/wp-content/uploads/sites/10/2013/01/1413525841_1F6LLd.jpg)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