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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지부, 다시 복직 투쟁 나서
쌍용자동차가 2015년 12월 30일 합의한 ‘2017년 상반기까지 복직’을 이행하지 않는 가운데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지부장 김득중, 아래 지부)가 해고자 우선 복직을 촉구하는 투쟁에 나섰다.지부는 10월 16일 국회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해고자 복직을 위해 나서달라”라고 촉구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면담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원 한 명씩 선임해 복직 이행사항을 점검하겠다”라고 약속했다.쌍용자동차는 2015년 12월 30일 “채용대상자의 채용이 2017년 상반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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