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원자핵 교수들 '원전마피아' 의혹..정부서 128억 몰아주기

-원전 규제-연구-진흥 모두 원자핵공학과 출신-해당 연구용역 불필요…기획된 연구용역 의혹 [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박근혜 정부가 원자력발전 안전진단과 평가용역을 특정업체에 몰아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업체는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출신 교수들이 주주로 있는 ‘미래와도전’(원전 설계ㆍ엔지니어링)이다. 미래와 도전은 지난 2013년 3월 산업통상자원부가







311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탈핵 행사
“가로질러, 탈핵”
○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311 나비 퍼레이드’
시간: 오전 11시~오후 3시30분
장소: 국회 국민은행(11시 집결, 11시 10분 출발)~ 복사꽃공원(마포역, 12시 20분 도착, 12시 50분 출발) ~ 구세군아트홀(충청로역, 13시 50븐 도착, 14시 20분 출발) ~ 광화문 북측광장
내용: 핵으로부터의 탈출(피난) 퍼레이드 /2018년의 핵폐기물통, 2017년의 나비, 그리고 방독면 등 그 이전에 만들었던 이미지들을 모두 결합하고, 핵발전소와 핵마피아, 대지의 여신을 상징한 조형물 행진.
○ 부스 행사
시간: 오전 11시 ~ 오후 4시
장소: 광화문 광장
내용: 단체별 부스프로그램. 작은 공연. 청소년 발언대. 전시 및 퍼포먼스 등.
○ 후쿠시마 핵발전소 8주기 추모행사
시간: 오후 3시 10분 ~ 3시 30분
장소: 광화문광장 북측광장 무대
내용: 종교환경회의(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천도재
○ 후쿠시마 핵발전소 8주기 탈핵 대회 (집회)
- 일시: 2019년 3월 9일(토) 오후 3시00분~4시 30분
- 장소: 광화문광장 북측광장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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