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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워크숍] '아시아평화연합' 상상하기 개최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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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워크숍] '아시아평화연합' 상상하기 개최 (10/23-24)

익명 (미확인) | 월, 2017/10/16- 17:56

아시아평화연합 워크숍

 

 

국제워크숍

'아시아평화연합' 상상하기

: 평화와 인권을 위한 지역 비전 세우기

International Workshop

Imagining 'Asia Peace Union' : Establishing a Regional Vision for Peace and Human Rights

 

워크숍 2017년 10월 23-24일 고양시 동양인재개발센터

필드트립 2017년 10월 25일 임진각 일대

 

공동주최 피스모모 / 참여연대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지구화, 국제화된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력 충돌, 영토 및 국경 분쟁, 종교‧인종 갈등과 난민, 국경을 초월하는 대규모 재난 등의 문제들은 여전히 오늘날 우리 삶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한 국가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지역 차원의 공동의 노력 없이는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아시아 지역에는 이러한 사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제를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정부 차원의 협력도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공통의 갈등‧위협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지역기구 설립의 가능성을 시민사회 입장에서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아시아평화연합의 상을 구상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과제들을 도출함으로써 시민사회의 연대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10월 23일

세션1. 아시아평화연합을 상상해보자

세션2. 그룹워크숍 - 지역 협력과 시민사회

세션3. 전체토론

 

10월 24일 

세션1. 그룹워크숍 - 아시아 공통의 과제

세션2. 아시아지역기구와 시민사회

세션3. 그룹워크숍 - 현행 지역기구의 한계 극복하기

세션4. 전략워크숍

 

10월 25일

필드트립 - 임진각

 

 

문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피스모모 02-6351-0904 [email protected]

 

*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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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3일] 만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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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7/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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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당이 만만치 않은 시련에 직면하고 있다.한국최고의 엘리트교육을 받은 이유미에 국한된 소영웅적인 일탈행위인지, 아니면 조작에 대한 지시가 있는 국민의당 집행부의 조직적인 적극적 범죄인지? 아니면 이유미의 조작의 게연성을 충분히 인지,인식 하면서도 이를 방조,묵인한 범죄인지의 여부는 수사결과 밝혀질 것으르 본다. 어찌했든 국민의당의 책임은 어떤 이유로도 비켜 갈 수는 없다.40여명의 국회의원을 갖고있는 제3당이 가장 기초적인 사실여부에 대한 진위를 소홀히하고 이를 선거홍보수단으로 대대적으로 활용했다는 것은 사법적 책임은 물론 정치적 책임에서도 자유로울 수가 없다. 이 사건의 본질은 문대통 아들의 특혜취업문제다.공개채용의 요건인 공고의 공개성과 고지기간,자격구비의 합리성 등에 대한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것도 국민의당의 범죄관련한 부분과는 별도로 재점검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다. 양당체제의 나눠먹기식 정치체제의 역기능은 극복해야 한다.그런의미에서 제3당의 존립은 필요하다.바른당과 함께 국민의당 출연은 두당이 보수와 진보를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시스템적인 가동을 해준다면 새로운 정치적 변이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추미애대표의 국민의당 선봉적비판과 일갈에 대해서는 많은 해석의 여지가 있다.소위 문빠세력의 지지를 업고 당대표가 된 그가 그틀의 눈치를 보고 지지세를 형성해 내년도 지자체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렁하겠다는 개인적, 정치적 목적에 대한 한수를 깔고 있다는 해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이것이야말로 이는 현재 민주당의 현실적 여건을 고려치 않은 무모한 정략적발언으로 치부할 수밖에 없다.국민의당을 비판할수는 있지만 소멸시키고 흡수합병의 대상으로 폄하하는 발언은 더 이상 자제하기를 충고한다.(노파심에서 밝혀드립니다.저는 국민의당 당뭔도 안빠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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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복원 황구지리에 왔다. 이밤에 이 달밤에 양키의 땅이 된 슬픈땅 "황구지리..." 눈물난다 ㅠㅠ "황구지리 평야가 자연으로 복원되어 가는 모습은 정말 경이로웠다" 자연으로 복원된 황구지리는 이제 사라진다. 그리고, '해외 미군기지중 최대규모의 미군기지'로 태어난다. 다시는 들어가지 못할 땅, 황구지리... 나지막이 불러본다. 달도 황구지리를 본다. 진위천 건너에서 곧 사라질 황구지리를 쳐다보며, 다시 찾을 그날을 생각한다... 2017.4350. 7.13. 달아래 황구지리의 슬픈나무날~ - 우주탄생 130억여년 4조 7,450억일, - 지구탄생 46억여년 1조 6,790억일, - 단군조선개국(BC2333.10.3) 1,587,660일, - 동학농민혁명(1894.1.10) 45,076일, - 미국이 일본에 대한제국 팔아먹은 "가쓰라-태프트밀약"(1905.7.29) 40,861일, - 국채보상운동(1907.2.21) 39,923일, - 남북분단 DMZ 탄생(1953.7.27) 23,294일 - 세월호 참사(2014.4.16) 1,181일 된 날입니다. 황구지리 출처 : 지구살리기..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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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갖고 두말하지 맙시다. 똥싸러 갈 때하고 똥싸고 나서 달라지지 맙시다. 여기가서 이말하고 저기가서 저말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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