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피해 공관병 20명 진술받고도 박찬주 대장은...

지역

피해 공관병 20명 진술받고도 박찬주 대장은...

익명 (미확인) | 금, 2017/10/13- 17:11
피해 공관병 20명 진술받고도 박찬주 대장은 무혐의 "이미 군생활 끝났지만 다들 열심히 증언하고 그것에 대해서 이제 좀 처벌이 드디어 이루어지나 했는데 이렇게 무혐의로 결론이 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화가 나고......수사 받을 때 3시간, 4시간 동안 했는데도 다 얘기를 못 했거든요. 왜냐면 그 긴 시간 동안 거의 매일같이 어떻게 보면 인권유린을 많이 당해서. 매일매일이 다 일이었거든요."


- '노예팔찌' 차고 전 던져 얼굴 맞고- 매일매일 인권유린··무혐의 이해 안돼- 부인만 가혹행위? 방조하다 직접 나설때도- 직권남용 미적용, 군대 갑질 계속하란것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제보자 (익명, ‘공관병 갑질’ 피해자) 공관병에 대한 갑질 혐의로 지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귤현 탄약중대를 이전하고 종전부지를 K-방산·보안 R&D 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군부대와 지역 사회가 상호 협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군민과 장병 모두에게 이로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국방 R&D 예산 심사에 적극 참여하여 계양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군 출신 및 국회 입법권을 모두 갖춘 후보로서 예산을 직접 견인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이재명 정부의 방산·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하여 국방국가산단을 AI·IT·드론·무인체계 융합 클러스터로 고도화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전차포 사격장을 이전하고 국방로봇 실증센터를 구축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