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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식물사장 고대영의 편성 개편 거부한다!
식물사장 고대영의 편성 개편 거부한다! 새노조 총파업이 40일 넘게 흔들림 없는 대오를 유지하는 가운데 고대영 체제의 종말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조합에 어이없는 소식이 들려 왔다. 사측이 11월 1일을 전후해 부분 조정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다. 어처구니없다. 양대 노동조합이 ‘고대영 퇴진, 이사회 해체’를 위한 파업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 개편을 하겠다니! 파업 조합원에 대한 치졸한 보복행위이자 불법이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이다. 파업 참여 제작진 프로그램만 폐지 통보 파업이 시작되면서 일체의 제작행위를 중단하고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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