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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종량제 시행 후 음식물쓰레기 12.7%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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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종량제 시행 후 음식물쓰레기 12.7% 줄어”

익명 (미확인) | 목, 2017/10/12- 15:50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자원순환사회연대 환경보전협회는 음식물쓰레기 처리현황 및 개선방향 마련 토론회를 11일 오후 2시 개최했다.  전태일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약 3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음식물 쓰레기 현황과 개선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대전시 음식물 쓰레기 발생현황 및 향후 정책과 관련해서는 황해남 대전시 자원순환과 주무관(이하 황주무관)이, 음식물쓰레기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실천사례와 관련해서는 전홍수 대전YMCA간사(이하 전간사)가 발제했다.

첫번째 발제를 진행한 황 주무관은 “2012년 종량제 시행 이전에 비해 12.7%의 음식물 쓰레기가 감량됐다”며 “종량제 정착을 위해 홍보와 수거체계개편, 특별단속등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주택단지에 RFID 기반종량기를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자평했다. RFID기반 종량기는 배출자를 인식해 배출량별로 수수료를 부과하는 종량제 기기라고 설명했다. 향후 종량제 정창을 통한 지속적인 감량시책을 추진하고 공동주택 대상 RFID 기반 종량기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며 발제를 마쳤다.

황 주무관은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90% 이상 재활용되고 있으나,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며 “음식물 쓰레기에 포함돼 있는 이물질 등이 있어서 처리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부연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전 간사는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및 교육사업의 사례를 소개했다. 유성구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음식문화 개선사업은 학부모와 학생 교육, 자율단속반, 홍보캠페인 등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특이하게 개인주택에 음식물쓰레기 자체처리시설을 설치해 운영한 사례도 소개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감량 등을 이루어 내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시민 채선인씨는 “원룸의 경우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많지 않다”며 “다른 쓰레기와의 분리배출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원룸의 경우 업체에 관리를 위탁하기 때문에 음식물 배출시 비닐봉투째로 플라스틱 통에 버리는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개선방법이 필요하다”며 “대전의 주거 형태가 원룸이나 1인 가구 체계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개선을 위해 더 주목해서 관리할 지역이 원룸 지역”이라고 덧붙였다adad

황현미 대전환경운동연합 간사는 대전 지역 시민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민들의 경우 종량제 시행 후 수거통의 위생상태 개선됐다고 평가했지만, 음식물 쓰레기 배출시 냄새를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았다. 현재 처리비용인상과 누진제등에 대해서는 대체로 반대하는 의견이 우세했다.

참여한 시민들의 경우 대전시의 음식물쓰레기통(용기)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으며, 도난당하거나 다른 사람이 음식물 쓰레기를 와서 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비닐로 배출할 경우 길고양이들의 밥이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용기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추명구 대전시민은 외국인 거주자가 쉽게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제대로된 안내가 없어 배출 자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가정에서 남는 음식물 쓰레기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했다. 이런 공유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서로 도울 수 있다고 부연했다. 최근 SNS를 통한 공유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앱을 개발하거나, 음식물을 가져다 놓을 만한 공동의 냉장고나 거점 등을 마련하여 마을의 소통구조도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라며 강조했다.

한편, 음식문화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으기도 했다. 많은 반찬을 차려먹는 문화가 먹을 만큼만 차려먹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참여한 시민들 모두 공감했다. 푸짐한 밥상이 아닌 소박한 밥상으로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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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과 처음 3월에 만나서 활동한 지가 벌써 11월로 이제 1달밖에 안남았네요…
키도 크고, 마음도 커진 친구들과 오늘은 인천수목원의 가을 나들이를 했지요.
낙엽공으로 축구도 해보구, 낙엽을 붙여서 액자도 만들어보구, 낙엽을 날려보기도 하고, 낙엽 낚시를 통해 가을의 낙엽 얘기를 했지요.
나의 꿈을 드림캐처에 적어놓고 오늘 저녁부터 머리 맡에 놓고 자면 소원이 이루워진다기에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지요.^^
가을 열매 중 도토리를 좋아하는 생물들을 알아보고, 먹이를 주기도 하면서 가을을 만끽합니다.
다음 달 12월에 수료식을 끝으로 우리의 체험은 끝나고 내년을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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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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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자정, 마침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리 원전이 영구 폐쇄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해 인천환경연합이 속한 ‘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에서는

탈핵에서 재생에너지로 에너지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도보순례를 시작하였습니다.

제물포역에서 구월동까지 길을 걸으며 시민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인천시청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엘름 댄스를 추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열음학교 학생들이 직접 깃발을 만들어오고 유인물을 열심히 나누는 모습을 보며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꼭 탈핵시대로 나아가야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월, 2017/06/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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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꼬마물떼새 빗물조사단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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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꼬마물떼새가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2011년 빗물조사단이라는 이름을 걸고, 여러 빗물저장이용시설을 돌아보고, 우리의 빗물을 버리는 쓰레기가 아닌 재활용자원으로 사용하고자하는 고민을 함께 했었습니다.

우선, 고은아(환경연합 사무처장)님께서 빗물의 효율적인 빗물관리에 대해 주제를 던져주셨습니다.
꼬마물떼새는 3개의 팀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생각하며, 대전의 어느 곳에 빗물시설들이 생기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1조:박상우, 이기녕, 이강호, 허은선, 문성현, 안태현
-2조:변지윤, 변우성, 유다영, 오수혁, 신유정
-3조:김정훈, 이성주, 임지원, 박성오, 박재원, 강지원

머뭇머뭇거리며 생각만 하던 친구들이 나중에는 직접 그림도 그리며, 자신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1장의 발표지에 아이디어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조별로 뽑혀 이야기나눔을 진행한 진행자가 진행 후 발표까지 하는 적극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야기 나눔 후 우리 ‘꼬마물떼새’가 그려진 예쁜 손수건까지 선물로 받았습니다^^
마지막이라 많이 아쉬웠지만, 이번 꼬마물떼새 활동이 우리 고등학생 친구들의 미래 꿈과 연결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끝이 있어서,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게될 꼬마물떼새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활동사진’게시판을 봐주세요~^^*
*이 날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수료자 안진모, 김민영, 박경남, 이원용 학생도 뜨겁게 안녕~!*


▲빗물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문성현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변지윤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박재성, 임지원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 1위를 한 3조! 정훈친구가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이 이해하기 쉬운 발표자료를 만들고 있는 유다영, 신유정, 오수혁 친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수, 2011/08/0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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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의 비소식에

7월 29일 모임은 시원한 교육실에서 있었습니다.
휴가철이라 참석률이 저조한 가운데

도영이네와 가족대표로 온 민기군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감사해요~~!!

빈남옥 선생님 강의를 통해, 습지는 물과 생물이 있는 곳이란 설명을 듣고 다양한 습지찾기 퀴즈도 맞춰보고 비누같고 엄마뱃속같은 습지의 소중함도 되새겨봅니다.  손수건에 저어새와 도요새 등 새 스탬프찍기도 해보고요.

그럼 여름휴가 모두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고
8월 26일에는 저어새섬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월, 2017/08/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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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온도측정 추가명단 공개합니다.

10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빠지지 마시고 온도측정 꼭 해주세요^^

10월 온도측정은 마감합니다.

[350] 10월 오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강현서
고건희
고은호
김나윤
김도훈
김민성
김민재
김민주
김서희
김성원
김재연
김현희
김희석
민정원
박세령
박승현(6191)
심승현
양은경
연현주
이강언
이강준
이수민
이수연
이정인
이준규(1935)
이준규(5691)
이한비
임준
정준한
정현영
최민석
최연우
최윤정
최제원
[350] 10월 오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강현서
김나윤
김민성
김민재
김민주
김서희
김성원
김현희
김희석
민정원
박세령
박승현(6191)
서민우
서채영
심승현
양은경
연현주
이강언
이강준
이수민
이수연
이준규
이준규
이준석
이한비
임가은
임준
정은이
정준한
정현영
최연우
최윤정
최제원
한혜정
금, 2016/10/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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