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주매장입니다. 2014년 4월 5일 식목일에 탄생했습니다. 2013년 4월 30일 공주조합원이 279명이고 출자금이 4700만 원 가량이었는데 2016년 4월 30일 현재 966명에 출자금 9000만 원 정도입니다. 대전 동구지역 조합원 수와 출자금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저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상반됩니다. 장보기가 쾌적하지만 뭔가 허전하다는 의견과 공간이 넓다보니 특별품을 상시(?) 이용할 수 있어 특별품의 의미를 상실한 것 같다는 불만 같지 않은 불만이 있죠. 저와 함께 하는 조합원 수가 1000명 가까이 되지요. 하지만 세종시로 꽤 많이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열심히 조합원을 모아놓으면 이사를 가다보니 핵심 조합원들이 힘 빠진다고 얘기.......
지난 5월부터 조합원 이용편의를 위해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되었던 하절기 연장운영을 가을을 맞이하여 조정하여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조합원님의 이용불편을 줄이기 위해 토요일 연장운영 (저녁7시)은 10월 말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노은매장은 종전과 같이 평일 밤9시까지 토요일 저녁7시까지 운영되며 일요매장은 월평과 노은 저녁 6시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에 참고하세요
너무도 뻔한 이야기 같지만 쌀 소비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뻔한 이야기가 쌀 재배면적의 감소와 그로 인한 재배 농산물의 전환으로 농산물 가격 불안정 초래하는 등의 형태로 우리 모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수입쌀 개방과 쌀 직불금 감소, GM 벼 상용화 등 우리 쌀이 설 입지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살림은 쌀 살림이를 진행, 전국 20여 지역, 825만여m2에서 약 1000여 명의 생산자와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나가고자 합니다.한살림대전에서는 쌀 소비량 둔화에 맞서 생명을 시키는 쌀 살림이를 9월, 이달의 물품으로 선정하여 한살림 쌀이야기를 나.......
"한살림대전 조합원들과 좀 더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싶어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6월 28일 한살림 경남권역협의회와 산청연합회 생산자분들이 한살림대전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생산자분들이 준비한 떡, 흑토마토, 참다래 등이 풍성하게 차려졌습니다. 생산자분들은 유정란과 감사엽서를 나눠주며 소비자 조합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산과 소비는 하나'라는 한살림 철학 속에 생산과 소비의 주체인 조합원과 생산자가 함께 힘을 내고 격려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약 20여 명의 생산자들과 조합원, 실무자가 만나서 경남권역,산청연합회 공동체에 대해 소개하고 한살림대전 현황에 대해 간략히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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