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가지 2개, 홍합 200g, 참쌀 1C, 멥쌀 1C, 참기름 -양념장 간장 2T, 물 1T, 다진마늘 1t, 참기름 1T, 고춧가루 1t, 통깨 1t, 풋고추 1개, 실파나 부추 -방법 1. 쌀은 씻어서 30분 정도 불린뒤 체에 받쳐 30분정도 둔다. 2. 가지는 길이로 반 갈라 도톰하게 어슷 썬다. 3.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가지를 볶는다. 4. 불린 쌀과 홍합을 함께 볶는다. 5. 물을 부어 밥물이 끓어오를 때까지 센 불에서 끓인다. 6. 밥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익힌다. 7. 불을 끄고 5분정도 뜸을 들인다. 8. 실파(부추)는 송송 썬다. 9. 풋고추(1개)는 잘게 다진다. 10. 위의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11. 양념장과 가지밥을 그릇에 담아 낸.......
1월 설날 이후 오랜만에 맞는 명절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는 수식어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지요. 올해는 최대 10일에 이르는 긴 연휴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예전만큼 가족 수가 많지 않다보니 한가위라고 해도 그렇게 음식을 해 먹지 않지요. 한살림 물품으로 간단하게 추석 상차림을 할 수 있습니다.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많은 음식은 부담스러운 분들이 추석 분위기라도 낼 수 있도록 말이죠. 먼저 밥은 한살림 백미로 해보세요. 9월 18일부터 햅쌀이 들어온다고 하니 윤기 자르를 흐르는 맛있는 한살림 쌀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쌀>송편은 종류별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단호박녹두송편, 백.......
“그것참 진하다.”한살림 콩비지로 비지찌개를 끓이면 이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한살림 콩비지야 콩을 그대로 갈아 만들어 워낙 진하고 구수하지만, 돼지갈비를 넣으니 그 묵직하고 깊은 맛이 한결 더합니다. 김치나 고기 없이 콩비지에 새우젓만 넣어 끓여도 그것대로 수수하니 담백한 맛이 좋습니다. 콧물이 찔끔 나오고 목이 칼칼할 때, 비지찌개를 끓여 드셔보세요. 든든하게 먹고 한잠 푹 자고 나면 초기 감기몸살쯤은 뚝딱 하고 사라질 겁니다. 이것이 바로 뜨끈한 찌개와 쌀밥 한 그릇이 주는 든든한 힘이지요. 힘 빠지고, 헛헛했던 마음이 든든한 식사 후에는 아무것도 아니었던 듯 의연한 마음으로 돌아서곤 하잖아요. 겨울 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