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5,6호기 백지화 촉구 대전 탈핵 자전거 순례!
이제 신고리5,6호기의 운명의 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탈핵의 염원을 듬뿍 담아 힘을 실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 팀장(042-331-3700)
이제 신고리5,6호기의 운명의 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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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 팀장(042-331-3700)
외모?왜뭐! 청소년과 함께 하는 첫 특강이 열립니다~

참가신청: https://goo.gl/Ayqo1H
[6월 탈핵행사 안내]
세종보 수문개방 후 철새 개체 종수 모두 증가!
수문개방 유지해야!
○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한남대야조회는 매년 겨울 합강리(세종보 상류) 겨울철새 모니터링을 2015년 겨울부터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세종보 상류에 철새들의 이동과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 2017년 겨울 조사는 지난 2018년 1월 20일에 진행 했으며 단안전수조사로 시행되었다. 조사지역은 세종시와 부강 경계지역에서부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교각까지로 약 12km구간을 확인했다.
○ 이번 조사결과 총 55종 2,401개체가 확인되었으며, 이중 물새는 29종 1,532개체였다. 이는 2016년 겨울조사결과 총 종수 54종 1,840개체, 물새 26종 939개체로 종수와 개체 수 모두 증가한 결과이다. 물새 중 특히 낮은 물을 선호하는 수면성오리가 690개체에서 1,266개체로 급증하였다.
○ 최상위포식자인 맹금류 역시 개체수와 종수 모두 증가했다. 2016년 5종 12개체였던 맹금류가 6종 42개체로 증가한 것이다.잿빛개구리매가 2017년 새롭게 확인되었으며, 독수리가 4개체에서 31개체로 눈에 띄게 증가했다. 독수리는 하중도와 모래톱이 드러난 곳에서 휴식과 먹이를 먹고 있었다. 조사에서 확인된 맹금류는 모두 멸종위기 종에 속한다.
<표1> 금강 합강리 겨울철새 변화 비교
|
2016년 |
2017년 |
||
|
종수 |
물새 |
26 |
29 |
|
총종수 |
54 |
55 |
|
|
개체수 |
물새 |
939 |
1,532 |
|
총개체수 |
1,840 |
2,401 |
|
○ 이번 조사에서는 흰꼬리수리, 독수리, 잿빛개구리매, 쇠황조롱이, 황조롱이, 흰목물떼새, 원앙, 흑두루미 등 법적보호종이 총8종 확인되었다. 8종의 법적보호종이 확인은 합강리의 생태는 중요성을 입증해준다고 할 수 있다. 맹금류를 포함한 법적보호종이 총 8종이나 확인되었다. 세종시 건설당시 환경영향평가에서 15종의 법적보호종 서식이 확인되었던 것에 비하면 많지 않은 수치만 전반적으로 생태환경이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4대강 정비사업 이후 호소화 되었던 조사지역이 지난해 11월 수문이 개방되면서 수심이 낮아지고, 모래톱과 하중도 등이 생겨났다. 수문개방 이후 1년 전에 비해 조류의 서식밀도와 개체수가 증가하는 경향성이 나왔다. 수문개방 이후 1회의 조사로 모든 것을 확인하거나 확언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회복 가능성을 확인 하는데 충분한 결과였다. 향후 지속적인 조사가 진행된다면 이러한 효과들이 명확하게 드러날 것으로 생각된다.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수문개방 이후 합강리 일대의 정밀조류조사 등을 다양한 조류와 생태상 변화를 확인 할 것을 관계부처에 요구한다. 이를 통해 합강리 일대를 수문관리에 대한 계획들이 마련되길 기대한다.
<표> 금강 합강리 조류조사결과
|
분류 |
관찰종 |
2016년 |
2017년 |
분류 |
관찰종 |
2016년 |
2017년 |
|
수면성 오리류
|
황오리 |
4 |
7 |
꿩과
|
메추라기 |
2 |
|
|
원앙 |
15 |
15 |
꿩 |
3 |
1 |
||
|
알락오리 |
2 |
51 |
기타 산새류
|
멧비둘기 |
347 |
255 |
|
|
홍머리오리 |
3 |
4 |
쇠딱다구리 |
2 |
1 |
||
|
청둥오리 |
307 |
324 |
아물쇠딱다구리 |
1 |
|||
|
흰뺨검둥오리 |
307 |
705 |
큰오색딱다구리 |
1 |
1 |
||
|
고방오리 |
4 |
청딱다구리 |
1 |
||||
|
쇠오리 |
52 |
156 |
때까치 |
2 |
3 |
||
|
소계 |
690 |
1266 |
물까치 |
20 |
13 |
||
|
잠수성오리류
|
흰죽지 |
17 |
까치 |
50 |
27 |
||
|
흰뺨오리 |
10 |
2 |
까마귀 |
2 |
15 |
||
|
소계 |
10 |
19 |
박새 |
12 |
4 |
||
|
비오리류 |
비오리 |
80 |
65 |
쇠박새 |
10 |
2 |
|
|
소계 |
80 |
65 |
종다리 |
4 |
25 |
||
|
논병아리류
|
논병아리 |
46 |
32 |
직박구리 |
3 |
6 |
|
|
뿔논병아리 |
2 |
2 |
붉은머리오목눈이 |
80 |
128 |
||
|
소계 |
48 |
34 |
동고비 |
3 |
1 |
||
|
백로류
|
왜가리 |
26 |
21 |
딱새 |
1 |
2 |
|
|
중대백로 |
26 |
18 |
참새 |
150 |
156 |
||
|
쇠백로 |
2 |
1 |
백할미새 |
6 |
|||
|
소계 |
54 |
40 |
알락할미새 |
4 |
|||
|
가마우지류 |
민물가마우지 |
3 |
38 |
검은등할미새 |
2 |
1 |
|
|
소계 |
3 |
38 |
힝둥새 |
2 |
4 |
||
|
맹금류
|
황조롱이 |
1 |
1 |
밭종다리 |
3 |
2 |
|
|
쇠황조롱이 |
1 |
1 |
되새 |
39 |
25 |
||
|
흰꼬리수리 |
2 |
5 |
방울새 |
40 |
3 |
||
|
독수리 |
4 |
31 |
밀화부리 |
70 |
25 |
||
|
잿빛개구리매 |
1 |
멧새 |
8 |
||||
|
말똥가리 |
4 |
3 |
쑥새 |
10 |
153 |
||
|
소계 |
12 |
42 |
노랑턱멧새 |
30 |
12 |
||
|
물닭류 |
물닭 |
29 |
17 |
소계 |
901 |
872 |
|
|
소계 |
29 |
17 |
합계 |
1840 |
2404 |
||
|
두루미류 |
흑두루미 |
2 |
2 |
||||
|
소계 |
2 |
2 |
|||||
|
도요 물떼새류
|
흰목물떼새 |
7 |
2 |
||||
|
댕기물떼새 |
2 |
||||||
|
삑삑도요 |
2 |
1 |
|||||
|
깝작도요 |
1 |
||||||
|
소계 |
10 |
5 |
|||||
|
갈매기류 |
재갈매기 |
1 |
4 |
||||
|
소계 |
1 |
4 |
|||||

<표> 법적보호종 현황
|
구 분 |
환경부지정 |
문화재청지정 |
|
|
멸종위기종 1급 |
멸종위기종 2급 |
천연기념물 |
|
|
흰꼬리수리 |
○ |
243-4호 |
|
|
독수리 |
○ |
243-1호 |
|
|
잿빛개구리매 |
○ |
323-6호 |
|
|
쇠황조롱이 |
○ |
||
|
황조롱이 |
323-8호 |
||
|
흰목물떼새 |
○ |
||
|
원앙 |
327호 |
||
|
흑두루미 |
○ |
228호 |
|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과 국회의원 권미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7월 14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국민연금 급여수준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2. 2016년 기준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7.7%로 여전히 OECD 국가 중에서 압도적 1위입니다. 올해 한국사회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14%를 넘는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0년대 중반 이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급속도록 고령화되고 있지만 노인빈곤의 문제는 여전히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어둡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노인빈곤 대응에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과거 두 차례 급격한 재정안정화 개혁으로 2028년까지 40%까지 내려갈 예정입니다. 또 장기적으로도 가입기간을 감안한 실질 평균 소득대체율은 20~23%에 지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국민연금의 급여수준이 적절하게 제고되지 않는 한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국민연금의 낮은 보장성 문제는 오로지 기금고갈이라는 재정안정화 프레임에 갇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노인들이 항상 가난해도 기금을 유지하고 더 많이 쌓아올리는 것이 국민연금 개혁의 주요 목표였습니다.
4. 그러나 적절성이 훼손되는 재정안정성 역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노인빈곤 방지와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이라는 제도 본연의 목적을 상실한다면, 존재의 의미 또한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본 토론회에서는 국민연금의 적정한 급여 수준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단순히 보험수리적 수지균형 관점이 아닌 적정성과 재정안정성의 균형 속에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을 검토해 보고자 합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협조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붙임 1]. “국민연금 더 많이 받을 수 없을까?” 토론회 프로그램
|
시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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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15 |
[인사말 및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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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15:15 |
[발제]
– 정해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2.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 재검토”
|
|
15:15~15:45 |
[지정토론]
|
|
15:45-16:00 |
[종합토론]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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