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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제 모두 총파업 전선에 모이자!
이제 모두 총파업 전선에 모이자! 그 어느 때보다 길었던 명절 연휴가 끝났다. 연휴가 끝난 오늘 우리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2천여 조합원은 다시 광장에 선다. 그리고 다시 ‘고대영 퇴진, 이사회 해체’를 외친다. 그리고 다시 어깨 걸고 ‘파업가’를 부를 것이다. 총파업 37일째. 돌이켜보자. KBS 구성원의 90%가 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하지만 아직 행동에 나서길 주저하는 동료들이 남아 있다. 선배여! 후배여! 동지여! 이제는 행동에 나서달라. 함께 하자. 모두 총파업 전선에 모이자! ‘보직을 맡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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