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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방사능과 인공방사능을 동일시하는 핵마피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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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방사능과 인공방사능을 동일시하는 핵마피아들은...

익명 (미확인) | 토, 2017/10/07- 16:55
자연 방사능과 인공방사능을 동일시하는 핵마피아들은 핵발전에 너무 집착하지마라. 자연방사능은 인간과 친숙하게 인간이 극복해가면서 지금까지 살아서 적응한 것이다. 다른 생물체도 인간과 다름없이 적응한 개체는 살아 남았고, 자연방사능에 적응하지 못한 개체는 도태가 된 것이다. 짧은 지식으로 방사능에 대해 다 아는 척하는 자체가 오만이고, 김익중교수님의 강의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지식의 한계를 나타내는 지표다. 왜 핵발전소에 근무하는 자들의 체내에 ℓ당 삼중수소함량이 4만 9천베크렐이라도 아무 이상없이 잘산다고 말하진 못하는가? 핵발저단가가 저렴한 것이 저렴한 것이 아니라고 양심선언은 하지 못하는가? 다른 공산품은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들어 간 비용은 가격에 다 합산된다. 핵발전은 저급한 전기라서 전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바지 전력으로 천연가스화력발전소가 핵발전소 시설용량보다 많이 있어야 되고, 양수발전소 수력발전소를 다 바지전력으로 거느려야 발전이 가능하기에 바로 핵발전단가는 전기세의 기본단가다고 소리 쳐야 바로 핵학자로서의 양심을 선언하는 것이다. 국민은 어리석어 바지전력의 유지비 관리비를 우리가 내는 전기세로 충당한다는 것 조차 모른다. 공산품 하나를 사도 우리는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다 공산품가격에 포함해야 된다는 것은 알지만 핵발전만큼은 너무나 정부와 핵마피아들이 세뇌해서 모를 뿐 아니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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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3/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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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적폐라 가리킨 조윤선이 출소했다?


양심수의 사면은 물리적으로 어렵다던 문재인 정부 하에서 조윤선이 출소했다.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촛불을 혁명이라 부르곤 했다.모름지기 혁명이 성공했으면 이전 체제의 핍박으로 갖힌 사람이 감옥 문을 나서는 것은 당연지사.전두환·노태우조차 6월항쟁이 끝나자 민주 인사를 대대적으로 석방했다.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선 촛불이 가리킨 적폐세력이 외려 먼저 풀려났다.촛불의 마중물 이었던 민중총궐기를 지휘했다고 가둔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아직 교도소에 있다.적폐세력의 폐부가 드러날까 봐 초법적 조치로 감옥에 넣은 이석기 전 의원은 4년째 구속
금, 2017/07/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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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조사국 "사드시스템·운용비용 미국 부담"


'한미관계 보고서' 펴내…"한미FTA, 美무역수지적자 원인 아니다" "트럼프, 주한미군 주둔비용 인상 요구할 것" :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의회는 사드 운용 비용은 미국이 부담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금, 2017/08/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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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7/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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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없는세상을위한청년평화네트워크

 

피폭자들의 목소리 : 국내 원폭 피해자 곽귀훈 선생님과의 간담회

71년 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21만 명. 이 가운데 한국인 희생자 4만 명.

 

피폭됐지만 생존하여 한국에 돌아온 생존자 2만 3천 명 가운데 현재 2천 여 명이 살아계십니다.

이번 간담회에 모실 곽귀훈 선생님은, 일제 강정기 시대에 21살 나이로 징집돼 일본으로 끌려갔다가 
히로시마에서 원폭피해를 입은 이중 피해자입니다.

 

원폭피해자운동의 산증인 곽귀훈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생생한 반핵과 평화 이야기.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청년평화네트워크>에서 준비한 
'피폭자들의 목소리 : 국내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 일시 : 8/20(토) 오후 2시 ~ 5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비용 : 무료

>> 신청하기 (클릭)

 

* 곽귀훈 선생님 기사 링크 : http://goo.gl/oPRTma

 

** 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청년참여연대 02-723-4251

** 2016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청년평화네트워크"를 함께 시작할 분들을 찾습니다. >> 자세히 보기

 

 

화, 2016/08/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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