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명서] 원자력계와 건설재개측의 떼쓰기와 비상식, 417명의 전문가 어디갔나?

지역

[성명서] 원자력계와 건설재개측의 떼쓰기와 비상식, 417명의 전문가 어디갔나?

익명 (미확인) | 금, 2017/09/29- 16:27

s전문가들어디갔어.pptx

원자력계와 건설재개측의 떼쓰기와 비상식

417명의 탈원전 반대 선언 전문가 어디가고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과 윤리적 문제제기 받는 교수를 앞세우나

  원자력계와 공사재개측의 떼쓰기와 비상식적인 행태가 계속 되고 있다. 어제(28일), 경기지역 토론회는 원자력계의 불참 속에 진행되었다.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의 참여를 고집하다가 공론화위원회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불참을 선언한 것이다. 2시 토론회인데 낮12시까지 공론화위 답변을 요구하다가 원하는 답을 듣지 못하자 자신들의 입장만 밝히고 토론회를 거부한 것이다. 공사중단측은 사전에 이런 상황을 전달받지 못했다. 공사재개측이 토론회를 보이콧했지만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토론회에 참여했다. 공사재개측이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을 고집하는 이유가 ‘관련 전문가가 없어서’라는 주장은 참으로 민망하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던 전국 417명의 교수 선언자들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같은 시간에 공론화위가 주최하는 TV 토론회에서 문제가 된 부산대 교수가 공사재개측을 대표해 토론자로 참여했다. 본인의 입장을 숨기고 공론화위 전문가위원으로 활동하다가 발각되어 해촉된 바로 그 교수다. 정부출연기관의 연구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것은 문제가 없다. 하지만 정부가 공론화과정에 개입하지 않고 중립을 지키겠다고 하면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와 직접 관련이 없는 에너지전환 관련 사이트조차 공사 재개측의 요구로 폐쇄한 상황에서 국민 세금으로 운영하는 정부 출연기관 연구원들이 어느 한쪽의 선수로 뛰는 것은 중립성과 공정성을 위반하는 것이다. 정부와 마찬가지로 정부출연기관은 공론화위원회가 주최하는 공론화 과정에서 한 발 떨어져 있어야 한다. 게다가 공사재개측은 중립을 지켜야 할 공론화위 전문가위원으로 활동해서 윤리적인 문제가 제기된 부산대 교수의 공론화위 주최 TV토론회 출연을 강행했다. 선수가 심판을 가장해서 활동하면서 셀프 검증하다가 발각되고 나니까 다시 선수로 뛴 격이다. 공사재개측은 해당 교수가 나서려고 하더라도 자중시켰어야하는 것이 아닐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사회 에너지정책의 변화, 신고리 5,6호기 중단 결정은 수십조, 수백조 원의 에너지산업이 걸린 문제이자, 수백만명의 안전이 걸린 문제이다. 그러나 그에 걸맞게 공론화가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여러 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공사재개측의 떼쓰기에 끌려가지 말고 끝까지 공론화 과정을 성공시켜야 할 것이다. <끝>
2017. 9. 29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

후원: 우리은행 1005-303-081916 (예금주: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배너-01 (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리터당 43억7600베크렐 고농도의 방사성 오염수를 애써 ‘세정수’라고 강조하는 대한민국 정부

 

최경숙(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공동상황실장)

도쿄전력은 10월 25일 오전 후쿠시마 원전 다핵종제거설비 배관의 청소 작업을 하던 중 배관에 연결된 호스가 빠지면서 “배관 세정제 100ml”가 유출되어 노동자 5명이 피폭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발표한다. 5명의 노동자들은 전신 방호복과 전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4명은 방호복에 스며든 오염수가 피부에 닿아 피폭이 발생했다고 한다. 이 중 두 명은 현장에서 제염이 완료됐지만 나머지 두 명은 신체 표면의 방사선량이 기준치보다 떨어지지 않아 결국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caption id="attachment_235542" align="aligncenter" width="517"] 提供:東京電力HD株式会社 撮影日:2023年10月25日[/caption] 100ml, 종이컵 반 컵 분량의 오염물질에 노출되어 피폭된 노동자 A씨(20대 남성)는 전신이 피폭되었고, 특히 하복부에서 최대치가 검출되었다고 한다. A씨는 6.6mSv 외부피폭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고, 내부피폭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노동자 B씨(40대 남성)는 1.6mSv 외부피폭을 입고, 역시 내부피폭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25일 오전 “배관 세정제”가 누출되어 사고가 일어났다는 도쿄전력의 발표는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다. 처음 100ml의 유출이라던 오염수의 양도 수십 배의 유출이 있었을 것이라 밝혀졌고, 배관 세정제에 불과하다던 오염물질도 방사성 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오염수가 포함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유출된 오염수가 리터당 43억7600베크렐로 매우 고농도로 밝혀져 단순히 배관 세정제라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또한 피폭 노동자들의 경우 1차 하청 소속 노동자라고 알려졌으나 결국 3차 하청 소속 노동자로 알려져 후쿠시마 사고 원전의 관리가 허술하게 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그러나 일본 정부의 거짓말보다 우리를 더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언제나 우리 정부이다. 우리 정부는 이번 오염수 유출 사고로 인해 또 다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여론이 들끓는 것을 우려했는지 서둘러 변명에 나섰다.(관련기사) [caption id="attachment_235543" align="aligncenter" width="647"] [서울=뉴시스][/caption]정부는 30일 열린 '92차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다핵종제거설비(ALPS) 배관을 청소하던 작업원 5명이 당한 사고와 관련해 노출된 것이 '오염수'가 아닌 '세정수'라 강조하며. 후쿠시마 방류 문제가 안전성 우려로 번지는 것을 경계하는 태도를 취했다. 리터당 43억7600베크렐이 검출되는 고농도의 방사성 오염수를 애써 ‘세정수’라고 강조하는 대한민국 정부의 순진함에 우리 국민의 안전을 맡겨도 되는 것인지 너무 걱정스럽다.
화, 2023/10/31- 17:42
0
0
상식이 통하는 사회
여성 중시 시대: 고위직 남녀 비율 동등
신 실크로드 완성: 만주벌판경제자유특구(일본-한국-북한-중국-러시아-유럽)
대한민국 랜드마크 돔 구장 건설
21세기 신 백제 부활: MEGA 축제 활성화
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만들기
충남형 농촌 만들기 (스마트팜 등 최첨단 농업 활성화, 특산물 활성화, 다문화 활성화 지원, 귀농귀어촌 지원, 웰빙 건강 강소도시 육성)
섬세한 복지: 따뜻한 복지 (투명성, 경제성, 인간성 제고, 고객의 행복한 삶 보장 및 사회화 활성화, 복지 관련 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 및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5
0
0
40년 행정 전문가의 노하우로 태백의 막힌 현안들을 해결하고 시민의 마음을 후련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대립과 반목을 넘어 타협과 화합의 의회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청년·어르신·여성 일자리 대폭 확충 및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풍력기금 마을지원 확대 및 신재생 에너지 타운을 조성하고 관광지 리모델링을 지원하겠습니다.
아동 통학권·안전권 보호를 확대하고 교육·사회·주민 자치를 강화하겠습니다.
장애인 단체, 문화 예술단체 지원 확대 및 문화축제를 다양화하겠습니다.
상장동 생활환경 개선 및 맞트임 행정을 추진하여 주거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문곡소도동을 웰니스와 스포츠레저 중심으로 발전시켜 소득 창출을 강화하겠습니다.
장성광업소 수몰 반대와 제2청사 건립 지원을 통해 장성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7
0
0
주거 가치 상승 및 정주 여건 근본적 개선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낡은 보행로 개선
깨끗한 수원시 생활 환경 조성 (환경 전문가 실력 활용)
아이들의 안전과 가족의 일상 꼼꼼히 챙기기
수원시 청소 행정 경험으로 지역 불편 해소
극단적 갈등 속 시민과 중산층 보호, 공정한 보상 실현
경로당 현대화 및 마을 돌봄 강화
안전한 골목 조성
공사 공정 예고 시스템 도입
통학로 안전 공사 및 임시 보행로 설치
자원순환역 설치
대학가 주변 환경 정비
청소년 교육 환경 개선
주민의 잠들 권리 및 정주권 보장
상권 활력 증진 및 주민 일상과의 조화
주민, 상권, 관광객 수요에 맞는 쓰레기 처리 시스템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9
0
0
하동군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안
하동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하동군 향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
하동군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하동군 미세먼지 피해 저감 및 지원 조례안
하동군 철도 교통망 KTX, 이음 역 확충 촉구 건의안
하동군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
하동군 서예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하동군 건설기계 공영 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KTX 이음 하동 정차 추진 (하동읍)
공설시장 주차장 확대 조성 (하동읍)
섬진강 재첩 염해피해 대책 수립 (하동읍)
하동 밤 먹거리 르네상스 추진 (횡천면)
횡천 중심지 공영주차장 확대 조성 (횡천면)
횡천면 행정 복합타운 조성 (횡천면)
하동읍성 복원 및 정두수 공원 정비 (고전면)
고전면 재첩특화 거리 조성(신방촌) (고전면)
전도리 상가 및 주택단지 조성 (고전면)
숙박·체험·먹거리 연계 관광사업 추진 (지역 경제 관광 활성화)
소규모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주민 참여형) (지역 경제 관광 활성화)
힐링·웰리스 관광 기반 조성 (지역 경제 관광 활성화)
지역 문화예술 행사 체계적 지원 및 예산 확대 (문화·축제 및 생활 문화 확대)
섬진강 재첩 문화 축제 확대 시행 (문화·축제 및 생활 문화 확대)
읍·면 단위 생활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문화·축제 및 생활 문화 확대)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 확대 시행 (교육 돌봄 지원 강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및 지역 연계 공교육 강화 (교육 돌봄 지원 강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정책 확대 (교육 돌봄 지원 강화)
공공의료 서비스 확충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 (보건 복지 및 사회 안전망 강화)
장애인 취약계층 사회 참여 및 일자리 지원 확대 (보건 복지 및 사회 안전망 강화)
방문 의료 돌봄 서비스 확대 시행 (보건 복지 및 사회 안전망 강화)
청년·농업 창업 정착지원정책 강화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스마트 농업 및 첨단 농업기반 확대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소 상공인. 청년 창업 확대 (지역상권 시장 활성화)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정책 추진 (지역상권 시장 활성화)
시장주변 주.정차 공간 확보 (지역상권 시장 활성화)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 및 일자리 지원 확대 (여성 일자리 정책)
여성 소상공인. 농업인 지원정책 강화 (여성 일자리 정책)
돌봄 부담 완화 정책 강화 (여성 일자리 정책)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복지 프로그램 확대 (어르신 복지 강화)
방문형 의료 돌봄 서비스 확대 (어르신 복지 강화)
독거노인 안전망 구축 지원 (어르신 복지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