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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연구소] 도산사상워크숍 2차
흥사단시민사회연구소(소장 한만길)는 9월 22일 흥사단 강당에서 <도산사상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도산사상워크숍 2차>를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좌장 박만규 교수의 사회로, 이창걸 도산안창호혁명사상연구원장(전 국민대 교수)이 ‘도산 안창호의 민족평등사상’에 대한 발제와 유병수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처장, 김광수 한양여대 교수의 토론과 자유토론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 이창걸 원장은 구한말 이후의 역사적 사건을 들어 한국 민족주의의 형성 배경을 설명하고, 도산 생애와 사상의 저변에 자리 잡고 있는 민족주의는 ‘열린 민족주의’라고 강조하였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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