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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고려대 NH회 사건' 재심 2심도 무죄···판사가 직접 사과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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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고려대 NH회 사건' 재심 2심도 무죄···판사가 직접 사과 (170922)

익명 (미확인) | 목, 2017/09/28- 13:36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922_0000103189&cID=10201&pID=10…재판부는 선고가 끝나고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사과를 하기도 했다. 김 부장판사는 "사법부를 대표한다는 인식은 없지만 항소심 재판부로서 그동안 받았을 고통에 깊이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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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78218"한양대 앞에서 고문 관련해서 강연하기 위해 갔었는데 경찰이 행사장을 원천봉쇄 했더라고요. 행사장으로 들어가려고 몸싸움을 하다가 결국 전투경찰들에게 둘러싸여 엄청나게 맞았어요. 경찰들에게 맞다가 점점 의식을 잃어갔어요. 그런데 파란 하늘에 갑자기 커다란 보름달이 뜨는 거예요. 동그랗고 커다란 밝은 달. 왜 이런 대낮에 저렇게 큰 달이 떴지 하고 생각하며 자세히 쳐다보았더니 달덩이 같던 그게 제 딸아이 얼굴이더라구요. 아내가 그 자리에 와서 돌도 지나지 않은 아이를 안고 경찰과 싸우고 있던 거예요. 그 환하고 밝았던 보름달 얼굴을 지금도 잊지 못.......
금, 2017/12/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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