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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썰] 민간인학살 유족들이 반공·우익 이념에 투철한 이유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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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썰] 민간인학살 유족들이 반공·우익 이념에 투철한 이유 (170914)

익명 (미확인) | 목, 2017/09/28- 10:47
http://www.ziksir.com/ziksir/view/4872"나는 1990년대 말부터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 사건을 취재하면서 만나게 된 유족들로부터 한 가지 이상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 숙부를 억울하게 잃은 유족들이 보통사람보다 훨씬 반공, 우익 이념에 투철하더라는 것이다. 심리적 가역반응이었다. 심지어 제주 43사건 희생자의 자녀들의 해병대 지원율이 훨씬 높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피해의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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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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