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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임금압류 일지 1. 김순희 조합원] 몇 번의 명절을 더 맞아야 이 덫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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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임금압류 일지 1. 김순희 조합원] 몇 번의 명절을 더 맞아야 이 덫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익명 (미확인) | 월, 2017/09/25- 17:36
[KEC 임금압류 일지 1. 김순희 조합원] 몇 번의 명절을 더 맞아야 이 덫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손잡고 주 : 본 글은 30억 원의 손해배상을 갚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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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지진의 공포가 뉴스에서 사라졌습니다. 여진이 발생했고 지금까지 몇 번 발생했는지만 간간히 들려옵니다.

지진도 무섭지만 활성단층 위에 건설된 혹은 예정된 핵발전소가 백배는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도 핵발전소 가동 중단과 신규 건설계획 폐기를 바라는 선언을 합니다.

밑의 선언문을 읽으시고 동참을 원하시는 회원님은 010-4469-9031로 참여의사를 밝히는 문자를 10월 14일까지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지진위험지대 핵발전소 가동 중단 및 신규 건설계획 폐기 촉구 경기도민 1,000인 선언문

 

2016912, 경북 경주 일대에서 역대 국내 최대 규모의 5.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전후로 400여 차례 이상의 크고 작은 지진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진이 잦아들며 안정단계에 접어 들 것이라는 정부기관의 예측은 불행하게도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잇따른 지진 발생으로 진앙지인 경주와 부산, 울산, 대구, 경남지역 시민들을 비롯한 국민의 공포와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이 월성, 고리 등 14기의 핵발전소가 밀집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핵발전소 단지이기에 우려와 두려움은 더 커져만 갑니다.

 

지진 발생 이 후 핵발전소의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각계각층의 요구가 봇물처럼 분출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를 지진위험지대에 건설하면서도 제대로 된 활성단층조사, 지진재해평가와 대비대책이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맹목적으로 핵발전소는 안전하다는 주장만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전기공급의 불안감을 호도하며 땜질식 처방으로 안전을 염원하는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핵발전소와 핵폐기장을 건설하기 위해 연구기관의 보고서를 무시, 은폐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지진안전지대가 아님을 경고하고 있고 이미 대지진을 겪은 일본과 국내의 양심 있는 전문가들이 한반도는 결코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진 위험지대에 위치한 월성, 고리 등의 모든 핵발전소를 즉각 중단하고, 정밀 안전점검부터 실시하는 비상대책이 필요합니다.

 

더 이상 우리는 우리는 지진위험 국가가 아니고, 지진발생에서 핵발전소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핵산업계, 핵만능병 전문가들의 주장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위험과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을 막을 수 있는 최적기입니다.

 

우리는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마음과 뜻을 모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경기도에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하나. 지진위험지역 월성, 신월성, 고리, 신고리 핵발전소의 가동을 전면 중지하고, 정밀 안전진단과 구조진단을 공개적으로 실시하라.

하나. 부족한 내진설계, 수명다한 노후핵발전소 즉각 폐쇄하라.

하나. 신고리 5,6호기, 천지핵발전소 등 신규 핵발전소 건설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경기도는 지진위험 핵발전소에 대한 입장을 공개하고 정부에 전달하라.

하나. 경기도는 탈핵과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을 위해 기 수립된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을 조속히 실현하고,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에 앞장서라.

 

2016. 10. 18.

 

경기도탈핵에너지전환네트워크

[경기환경운동연합, YWCA경기도협의회, YMCA경기도협의회, 시민햇빛발전경기네트워크, 경기녹색당, 정의당경기도당, 노동당경기도당, 천주교수원교구환경위원회, 천주교의정부교구환경농촌사목위원회, 경기생명평화기독교행동, 바른두레생협, 율목아이쿱생협, 경기남부두레생협, 한살림경기남부생협, 자전거문화사회적협동조합, 안성두레생협,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한 살림경기서남부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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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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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손배가압류 문제, 헌재 결정 넘는 주장 필요 “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국회의장상은 이화여대로스쿨팀이 수상   글: 윤지선(yjs16) 편집: 박정훈(twentyrock)   손배가압류 없는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손잡고(손배가압류를잡자! […]
금, 201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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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담쟁이자연학교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탐조활동 '산새야물새야' 2기가 참가할 청소년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을 잘 읽으시고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초등6~고1

2. 활동기간: 2016년 11월 19일, 12월 17일, 2017년 1월 21일, 2월 18일, 3월 18일 총 5회

3. 참가비: 회당 1만원씩 해서 5만원

4. 입금계좌: 농협 356-1027-4414-43(이연숙)

5. 인원: 선착순 15명

6. 문의: 010-4469-9031(입금한 후에 꼭 문자나 전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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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0/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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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편지] 다시 노란봉투법! 손배소 이야기 함께 알려요   쌀쌀한 가을날씨입니다. 날씨따라 마음마저 쌀쌀해지지 않도록 손잡고는 손배소 노동자들에게 회원 여러분이 내밀어주신 따뜻한 손의 온기를 전하고자 열심히 걸었습니다. […]
금, 2016/10/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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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환경시민강연>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상영과 무비토크


일시: 2016년11월12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장소: 안양역 앞 바른두레 생협(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41-7)

문의: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010-4469-9031


*영화 상영 후 황윤 감독과의 이야기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채식 위주의 간식을 준비해 오셔도 좋습니다.

* 무료상영입니다.




쌀쌀한 날이 드디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최순실 때문에 우리의 마음도 싸늘하게 식어버렸네요.
이럴 때 따뜻하고 냉정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황윤감독과 즐거운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생명권은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수성이에요.
많이 참석해 주세요. 아참. 어마어마한 선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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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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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손잡고 진상조사위원회에서 보고합니다   박래군 손잡고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과 한홍구 전 평화박물관 이사는 손잡고 활동가 부당해고 및 운영상의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합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관받지 […]
수, 2016/11/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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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필수아이템 산새이야기달력 사세요.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해마다 멋진 달력을 만들어 회원님께 보내드렸습니다.

달력의 인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만 가서 이번에는 달력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늘 그렇듯 회원님에게는 무료로 달력을 한 권 보내드립니다.

지인에게 선물을 하고 싶으신 회원께서는 추가 주문을 하시면 저희가 배송해 드립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1차 신청은 1130일까지입니다.

추신) 신청은 꼭 문자로 해주세요. 주소도 꼭 써주세요.

 

)회원이 친구 2명에게 선물을 할 경우-3(회원달력+친구달력 2)2만원+배송비 3천원

비회원이 구입할 경우-구입할 달력 개수x1만원+배송비 3천원

 

달력가격: 1권당 1만원+배송비 3천원

입금계좌: 농협 544-01-060101(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연락처: 010-4469-9031(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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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1/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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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2009년 파업 건 손배소 1심선고에 대한 논평] 손실 없음에도 손해배상하라니, 법은 누구의 편인가   12월 1일 법원이 철도노동조합과 조합원 209명에 대해 2009년 파업에 대해 […]
목, 2016/12/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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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토론회] 국가에 의해 ‘피고’가 된 국민, 기본권 회복을 모색한다 -국민에 대한 국가의 손해배상청구, 무엇이 문제인가 (12/15, 오후2시 국회)   4.16연대, 쌍용차, 민중총궐기, 촛불시민, 강정마을 등 […]
월, 2016/12/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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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가야 따뜻하다’ 손잡고 송년 및 후원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6년 12월 28일(수) 오후6시, 두리반(홍대입구역 9번출구)   안녕하세요, 손잡고 대표 배춘환입니다. […]
월, 2016/12/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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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비판 집회에 손해배상 악용, 국민 ‘죽으라’ 하는 것” ‘손잡고’ 주관 국가손배토론회 “비판 막기위해 전략적으로 손배소 악용” 비판   국가가 정치적 비판을 제기하는 국민을 상대로 비판을 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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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편지] “함께 가야 따뜻하다” 2016년, 손잡고와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손잡고 ‘송년 및 후원의 밤’ 보고   회원여러분, 어느 덧 2017년 새해 첫 주가 […]
금, 2017/01/0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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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청원]  ‘노란봉투법’(노조법 개정안) 20대국회 입법청원, 함께 해주세요 ▶ 오프라인청원서 다운로드 : ‘노란봉투법’ 입법청원서_2017 ▶ 온라인청원서 다운로드 : https://goo.gl/forms/MJKT2Westkk05R1r2   노동자의 삶과 권리를 지켜주세요. 2016년도 노동자와 가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
목, 2017/01/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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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고논평]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90억 손배소 2심 결과에 대한 논평 현대차는 ‘권리 포기’ 강요하는 손배소 즉각 철회하라! - 노동자 벼랑으로 내몬 부산고법의 90억 손배소 판결 규탄한다   현대자동차가 […]
수, 2017/01/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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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 편지-배춘환 대표] 2017년 새해는 함께 희망을 꿈꾸고 이뤄요     안녕하세요. 손잡고 대표 배춘환입니다.    설을 며칠 앞두고 회원님들은 어떤 모습으로 새해맞이를 하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
목, 2017/01/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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