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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후원의밤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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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후원의밤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9/25- 00:42

감사편지_수정

감사편지_수정 드높은 파란 하늘과 따가운 햇볕, 상쾌한 저녁 바람에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입니다. 올 한해 흘리신 수고로운 땀의 결과가 풍성한 가을걷이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9월21일, 2017 후원의 밤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귀한 시간 내서 발걸음 해주시고 또 소중한 마음 전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1부는 ‘만남’을 주제로 박진 인권재단 상임활동가의 사회로 ‘네크워킹 파티-10인의 테이블’이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으며 함께 활동하고 공감해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교류를 넓히는 자리였습니다. 짧았지만 유쾌한 만남은 테이블별로 인증샷을 찍으며 마무리했고, 행사를 같이 즐기며 여운을 이어갔습니다.   2부는 ‘함께 돌보는 지구’를 주제로 이상호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2017년 활동을 돌아보고, 탈핵, 에너지 전환을 위한 활동에 동참을 요청하는 자리였습니다.   현재의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활동을 비롯한 많은 현장에서 환경연합과 함께 해 온 녹색연합의 조현철 상임대표, 2014년부터 지금까지 3년 동안 원전 앞에서 이주를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하고 있는 월성원전 인접지역 이주대책위원회 황분희 부위원장, 지난 여름 전기료 폭탄 제거 프로젝트를 통해 냉난방비를 줄이고, 석관동에서 에너지 자립아파트를 만들어 낸 에너지나눔 연구소의 심재철 소장이 격려와 연대의 발언을 해주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돌아본 2017년 환경운동연합은,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활동을 비롯한 탈핵 에너지 전환, 생명의 강 복원을 위한 4대강 보 개방, 생활화학물질 팩트체크, 열대우림 보호, 미세먼지의 주범인 화력발전소 건립 저지 활동 등 ‘함께 돌보는 지구’를 위한 국내외의 환경현장 곳곳에 늘 함께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핵보다 해”를 위한 100인의 약속 영상에 이어, 박재묵 공동대표의 “전환을 위한 도전” 발표가 있었습니다. 인류가 처한 기후변화, 미세먼지, 핵 공포의 위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환경운동연합의 신고리5,6호기 백지화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며, 후원의 밤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네트워킹 파티의 호스트로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김이찬 대표(지구인의 정류장), 박김영희 대표(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고경일 교수 (상명대 애니메이션학과), 임옥상 화백(임옥상 미술연구소), 양인목 교수(성신여대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 김정욱 명예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 고금숙 팀장(여성환경연대), 유종준 국장 (당진환경운동연합), 조용성 교수(고려대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후원의밤이 되었습니다.   ‘아리랑 연곡’과 ‘뱃노래’로 2부 공연을 열어주신 소리꾼 김용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요의 흥겨운 가락이 세련된 편곡과 어우러져서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신고리5,6호기 백지화 캠페인을 위해 13번째 회비로 힘을 더해주신 한분 한분 회원들의 이름도 기억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을 성원하고 지지해주시는 회원들이야말로 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함이고 자랑입니다.   “더불어 안전한 사회, 함께 돌보는 지구”를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이 있어 환경운동연합이 존재합니다. 어느 때보다 맹렬한 활동을 더욱 끌어 올려, 안전한 사회, 지속가능한 미래로 달려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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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600일 웹자보 KakaoTalk_20151130_155839294
12월 6일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는 날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600일을 맞이하여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안전사회를 이야기하며 잊지않고 끝까지 함게 하겠다는 약속 함께해주세요!

<기억과 약속의 길 도보순례 & 난장 문화제> 1. 일시 : 2015년 12월 6일(일) 오후 2시~6시 2. 장소 : 단원고 – 안산합동분향소 3. 일정 :

- 14:00~15:20 단원고 교실방문 (262명이 들려주는 10개의 이야기) – 15;30~16:30 도보순례 (단원고 -> 화랑유원지 산책로 -> 안산합동분향소) – 16:30~18:00 600일 난장 문화제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행사와 부스)

월, 2015/11/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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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환경책큰잔치를 통해 선정된 ‘올해의 환경책 12권’, ‘올해의 청소년환경책 10권’, 그리고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12권’을 기증할 기관이 정해졌습니다.

2015년 11월 17일(화)~24일(화)까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지하고 구글 설문지를 통해 기증처 신청을 받았고, 총 29곳이 신청하였습니다.

그 후 올해의 환경책 중 어른과 청소년책을 기증할 곳과 어린이 환경책을 기증할 곳으로 분류하고 11월 25일(수), 선정위원회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 득표율 순으로 총 세 곳의 기증처를 뽑았습니다.

프레젠테이션1

기증처로 선정된 곳에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선정이 되지 못한 곳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선정위원들께서도 환경책에 큰 관심을 두고 신청해 주신 곳에 모두 보내드리고 싶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재원을 활용하여 환경책이 필요한 곳에 환경책을 보내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 환경정의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월, 2015/11/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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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올해의 환경책과 함께 몇 가지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크게는 환경책 전시(2015. 12. 1~8 서울시 청년허브 카페 / 2015. 12. 21~2016. 1. 8 서울시NPO지원센터)와 12월 2일에 있을 집담회, 한우물상 시상식, 환경책 선정식이 있습니다.

특히 전시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ㅡ^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02. 743. 4747  /  [email protected]  /   eco4747(kakaotalk)

월, 2015/11/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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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오전 10시, 울산시 북구 지역활성화센터 2층 !!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으로 진행됐던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원자력안전위원회 공동주최 방사능계측기교육이

울산에서도 진행됩니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의 김혜정 운영위원장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권정완 박사 두 분의 알찬 강연 후

다양한 모델의 방사선 계측기를 이용한 실습이 이루어집니다.

아주 실용적이고 유익한 강좌가 될 것입니다. 울산과 근교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 2015/12/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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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포시의 역학조사결과 왜곡 조치에 대한 연구진 기자회견

 

김포 환경피해지역 2단계 정밀환경역학조사 연구진

(연구기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노동환경건강연구소)

문의 : 고정근 인하대 사회의학교실 연구원 010-9967-8350

김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팀장 02-490-2098

 

○ ‘김포 환경피해지역 2단계 정밀역학 조사 연구진’은 국회의원 은수미 의원실과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김포시의 역학조사결과 왜곡 조치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 인하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 임종한 교수)은 2014년 5월 20일부터 2015년 10월 30일까지 김포시의 ‘환경피해지역 2단계 정밀환경역학조사’를 추진해왔다.

○ 그런데, 김포시는 최근 2015년 11월 12일 ‘2차 토양 교차분석의 평균값을 최종데이터에 반영’ 등을 요구하는 시정조치를 통보하였다. 분석 신뢰도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된 1차 교차분석에 이어 김포시의 추가적인 요구로 2차 토양 교차분석을 실시했다. 2차 토양 교차분석 결과 본 연구기관과 비교분석 기관 간 분석결과 값에서 극단적인 차이를 보였다. 더욱이 비교기관의 결과 값은 자연배경농도에서도 수십 mg/kg이 검출되는 구리, 아연, 니켈 등의 항목에서 대부분 불검출이 나와 그 분석 값의 신뢰도에 의심이 가는 상황이었다. 이에, 본 연구진은 전문가에 의한 과학적인 검증과정을 요구했지만, 김포시는 지난 7월 전문가 회의 결과 ‘2차 토양 교차분석의 평균값 적용’을 빌미로 연구진에 시정조치를 내린 것이다. 지역주민의 환경피해 규명을 위해 약 1년 6개월 동안 추진해온 역학조사가 최종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김포시의 납득할 수 없는 조치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된 것이다.

○ 김포시의 시정조치에 대해 연구진의 기본적인 입장은 다음과 같다. 환경역학조사는 과업지시 및 계약의 범위 내에서 해당 전문가들이 과학적으로 타당하고 검증 가능한 과정을 거쳐 그 결과가 도출하면 된다. 하지만, 김포시의 시정조치는 과업지시서 및 용역계약서의 범위를 벗어나, 마치 토목공사처럼 정해진 결과(결론)를 강요한고 있다. 극단적 차이를 보이는 2차 토양교차분석 결과를 단순 평균값을 산출하여 최종 결과에 반영하라는 요구는 제3의 전문가의 검토과정에서도 전혀 과학적이지 않음이 지적되었다. 김포시는 법적으로, 과학적으로 타당하기 않은 시정조치로 지역주민의 환경피해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역학조사의 결과를 훼손하고, 왜곡하려 한다는 것이 연구진의 입장이다.

○ 이에, 연구진은 국회의원 은수미 의원실과 함께 김포시의 시정조치를 역학조사의 과학적 타당성을 훼손하고, 결과를 왜곡하기 위한 부당한 개입으로 규정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고발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 붙임

붙임1  연구진 기자회견문 <김포시의 역학조사 결과 왜곡 조치에 대한 연구진 입장>

붙임2_기자회견 설명자료

151201_연구진 기자회견_보도자료

 

화, 2015/12/0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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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가 늦어 죄송합니다.(사진=한영수)(사진=황진환 기자/노컷뉴스)(사진=손우정)(사진=손우정)10월 12일 저녁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늦게 쓰는 시민공소장';이라는 제목으로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출범식이 열렸습니다.이 날,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공동대표, 고문, 1차 필진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편찬위원회 대표는 강우일 주교와 김정헌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김중배 전 MBC 사장, 신인령 전 이화여대 총장,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해동 평화박물관 이사장, 홍세화 가장자리 이사장이 공동으로 맡았고, 고문단으로는 고은 시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 관장, 문규현 신부, 백기완 통일무제연구소 소.......
수, 2015/10/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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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9/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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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바로가기 링크: http://www.peacemuseum.or.kr/1519* 실명 후원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후원계좌로 무통장 입금 하셔도 됩니다.
수, 2015/09/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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