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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74)
제3부지로 거론된 롯데골프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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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74)
제3부지로 거론된 롯데골프장이 있는...

익명 (미확인) | 일, 2017/09/24- 08:47
2016년 그날 (74) 제3부지로 거론된 롯데골프장이 있는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1인 시위가 계속됐다. 오늘 그 현장에 갔다. 수륜면에서는 대가면, 금수면, 벽진면, 초전면을 거쳐 성주 북쪽 끝 소성리까지 자동차로 1시간이 걸렸다. 태어나 처음으로 소성리를 간 것이다. 피켓을 들고 길가에 서 있는 박재영(초전면)과 반갑게 인사했다. 원불교 성주성지 김원명(초전면) 교무가 경운기를 몰고 지나갔다. 이 평화로운 마을에서 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의 눈동자에는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온갖 상념이 가득한 것 같다. 전북 정읍에서 30명이 방문하여, “오늘 이곳에 와보니까 너무나 가슴이 뜁니다. 사드배치는 성주뿐 아니라 대한민국 어디에도 안 되는 거죠. 저희도 정읍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를 위해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고 했다. 이영현(가천면)은 “어떤 분이 이 집회 참석하는 것들은 다방하고 술집 하는 것들이라고 했다. 참을 수 없다. 성산포대에 사드배치 한다고 했을 때 누가 우리를 불러냈는가? 군수가 사드 온다고 나오라고 해서 평화광장에 모였다. 그런데 느닷없이 관변조직을 동원해서 제3부지를 요청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은 살기 위해 그랬다지만, 이 상황은 군수가 투항하지 않아도 살 수 있었다.”고 했다. 김현선(금수면)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분들, 칭찬해드리고 싶다. 살인적 무더위 이겨내시고, 비가 오면 비 맞으면서 늘 자리 지키시는 어머님 아버님들, 감사드립니다. 쉬지 못하고 예쁜 현수막 만들어주시는 동네미술팀, 진정 보이지 않는 요정이십니다. 매일 밤 이 자리를 만들기 위해 무거운 의자 어깨에 메고 다니는 아저씨들, 타고 남은 작은 초 다시 녹여 컵초를 만드시는 분, 밤낮 가리지 않고 평화리본 만드시는 젊은 어머님들, 쓰고 남은 물병 재활용해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꽃 만드시는 분들, 촛불집회 끝난 후 길에 붙은 촛농 떼시는 분들, 매주 투쟁 소식지 만드는 편집팀과 배달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투쟁의 마음을 담은 가사로 노래하는 예그린, 투쟁을 흥을 돋우는 평화를 사랑하는 예술단(평사단), 그리고 우리 평화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보내는 참언론인들,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며 빛과 소금이 되시는 투쟁위, 군민의 편이 되어주시는 자문위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스스로 자발적으로 이뤄내기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위원장이기에 우리의 투쟁은 아무도 건드릴 수 없고 우리는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고 했다. 19:30 제3차 성주 시가지 평화행진을 했다.

시민들의 의견




아무도 읽지 못할 수도 있는 조선의 역사를 쓴 이유
화, 2017/07/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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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들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것을 심어 놓았다.
화, 2017/07/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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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렇게 꽁지빠지게 도망가려 하시는지요?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이 18일 오후 이임식을 갖는다. 임기가 딱히 정해지지 않은 정부기관 수장이 후임 인선 발표도 없이 자리에서 물러나는 건 이례적이다. 총체적 부실로 드러난 수리온 헬기와 관련해 감사원은 장 청장을 배임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한 상태다. 정부 소식통은 “장 청장의 사표는 일찌감치 청와대에 제출한 상태”라며 “사표가 갑자기 수리된 건지,
화, 2017/07/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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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 오늘차 생방이 왜 소리가 안나올까요?ㅠㅠㅠ
화, 2017/07/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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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9일] 평화/통일/국제/사드

수, 2017/07/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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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만평]: [7월19일] 만평/사진

수, 2017/07/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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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를 철수하라! 절차의 문제가 아니라니깐! 즉각 중단 선언하라!
수, 2017/07/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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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7/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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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IA요원이 죽음을 앞두고 고백 – “9.11은 우리가…” 36년간 미국CIA로 일해왔던 Mr. Howard(79살)가 죽음을 몇주일 앞두고 9.11에 있었던 건물중 #7을 상관의 명령을 받고 자신이 직접 철거폭발을 했노라고 고백했다 이 건물이 무너지는 데 겨우 30초 걸렸다. 건물이 무너질때 사람도 다치지 않고 그들의 계획이 잘 성사되어 하워드와 그 동료들은 위스키를 마시고 담배를 피며 축하파티까지 했다고 한다. 이 건물은 World Trade Center #1 #2 가 무너진 7시간 후에 무너졌는데 그 시간은 5:20pm이었다. 그런데 BBC 방송은 희한하게도 이 빌딩이 무너지기 20분 전에 방송했다. 어떻게 무너질 것을 미리 알고 방송을 했을까? 하워드와 그의 동료들은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진실을 알려고 할까 두려워하기 시작했으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미디어는 그 의혹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그는 80층의 건물까지도 폭발할 수 있는 엔지니어 전문가로서, 당시 애국심의 발로로 정보부나 백악관의 어떠한 명령이라도 기꺼이 따르며, 경우에 따라서 거짓말도 서슴없이 할 수 있었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니 뭔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된다고 고백했다. 돈의 흐름, 부와 권력을 누리는 사람들을 추적해 보면 누가 뒤에서 움직였는가 답이 나오며, 그들은 바로 미국의 파워 엘리트 그리고 CIA 나 정부고위직 요원들 즉 부시 체니 람스펠드나 이들과 가까이 있는 인간들!! 끝으로 하워드는 누가 이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말한다. “There is only one organization that spans the entire world, and let me tell you now, it isn’t and it never was al-Qaeda. (전세계에서 오직 하나있는 조직이다, 알카에다는 절대 아니다)” 늦게라도 하워드가 저 세상으로 가기 전에 이런 고백을 했다는 것에 대해 한없는 박수를 보낸다. 이러기에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기에... 이 사건이 거짓이라는 것을 안 수많은 사람들과 유족들이 2000년대부터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연방정부앞에서 또는 홀리우드, 다운타운에서 시위를 했지만, 미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부의 말과 미디어만 바라보고 철썩같이 믿었다. 건물 하나하나가 수직낙하(폭파공법) 무너지는 모습, 전문비행사도 극난하다는 급선회비행, 유태인들 몇천명이 그날 근무하러 나오지 않았다는 것, 빌딩밑에 있는 금고를 미리 몽땅 가져갔다는 것, 오사만 빈라덴의 콩팥이 망가져 Hemodiaysis 를 하고 있다는 것…. 등등 여러가지 증거들에 대해 미국의 권력과 미디어는 관심없다. 속여서 이익이 있기에 조작하는 그들의 '나쁨'과, 홀라당 속아줌으로써 그들의 이익에 기여하는 우리 우중의 '멍청함'의 합작품!! 미국의 조작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미국 CIA요원이 죽음을 앞두고 고백 –  “9.11은 우리가…”  ------------------------------------- 36년간 미국CIA로 일해왔던 Mr. Howard(79살)가 죽음을 몇주일 앞두고 9.11에 있었던 건물중 ...
수, 2017/07/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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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문재인 시대, 설악산의 운명은 — 윤상훈 p.2    녹색칼럼 — 나비와 벌이...
수, 2017/07/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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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7/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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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7/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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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7/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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