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수요조사 “나도 에너지 생산자!” (~9.26까지)
충청북도 공동주택 소형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수요조사
“나도 에너지 생산자!”
충청북도에서 공동주택 소형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수요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베란다에 소형태양광을 설치하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생산한 에너지를 사용하여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사업기간 : 2018. 1. ~ 12.
❍ 조사기간 : 2017. 9. 15(금) ~ 9.26(화) 6시까지
❍ 사 업 량 : 시․군 수요조사 결과 반영
❍ 사 업 비 : 260W 1개소 기준 70만원 정도(국비 25%, 지방비 50%, 자담 25%)
※ 자부담 비용 : 260W 기준 18만원
❍ 지원대상 : 도내 공동주택 거주자
– 1순위 : 입주자대표회의(관리사무소) 1개 단지 20가구 이상 단체 제출분
– 2순위 : 일반 개인 신청자
– 콘솔형(이동식)은 단독주택도 신청 가능
❍ 지원유형 : 거치형(베란다형), 앙카형(고정식), 콘솔형(이동식)
❍ 지원용량 : 가구당 520W 이내(260W, 520W 중 선택)
★ 수요조사이므로 신청시 100% 지원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수요조사에 응하신 분을 우선 대상자로 하여 2018년도 사업을 진행합니다.
❍ 신청방법 : 043-222-2466 (김다솜)
※ 신청시 용량( 260w, 520w ) , 설치유형(거치형, 앙카형, 콘솔형)을 선택해 주세요.


○ 태양광 콘센트를 직접 가정에 연결하여 사용 합니다.
○ 통상 260W 1장 설치에 70만원정도이며(업체별로 조금씩 다름) 보조금이 52만원 지급되므로 자부담은 18만원 정도입니다.
○ 4인가족 소비량 기준으로 260W 1장 설치시 월 6,000원의 전기요금 절약효과가 있습니다.
○ 3년 미만의 기간에 자부담 설치비가 회수 가능하며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에 따른 누진제 완화 효과까지 기대 가능하고,
설치된 태양광은 15년 이상 사용 가능합니다.

여름같이 더웠던 5월!
봄처럼 포근했던 12월!
국내산 여주와 망고!
'기후변화'라는 단어가 매우 실감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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