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에너지 전환을 위한 대중강좌 “들어는 봤니 탈핵?” (9.26)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 선발자를 발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으나 아쉽게도 25분만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모집 인원_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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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이름 |
핸드폰 끝번호 3자리 |
소속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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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김병수 |
*059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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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장연희 |
*837 |
한살림서울 |
인천 남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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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최고은 |
*083 |
한살림춘천 |
강원 춘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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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권은현 |
*862 |
한살림서울 |
서울 영등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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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최희원 |
*111 |
한살림서울 |
서울 은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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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조혜경 |
*563 |
한살림대전 |
충남 홍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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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황해영 |
*858 |
한살림경기서남부 |
경기 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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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이정희 |
*124 |
한살림서울 |
인천 부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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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김수영 |
*502 |
한살림대구 |
경북 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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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한송희 |
*458 |
한살림청주 |
충북 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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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박지현 |
*406 |
한살림광주 |
광주 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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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정지현 | *826 | 한살림경기남부 | 경기 의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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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한이채 | *729 | 한살림서울 | 서울 관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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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서원경 | *682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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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조한결 | *545 | 한살림대구 | 대구 달서구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모집 인원_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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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이름 |
핸드폰 끝번호 3자리 |
소속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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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김지희 |
*478 |
한살림경기동부 |
경기 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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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최유미 |
*234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 18 |
신지윤 |
*444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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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이효은 |
*145 |
한살림대구 |
대구 수성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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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강찬미 |
*876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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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김수성 |
*126 |
한살림대구 |
경북 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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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이효경 |
*455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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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조혜원 |
*225 |
한살림서울 |
서울 서대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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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김효빈 | *595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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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이은경 | *908 | 한살림서울 | 서울 중구 |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에 선발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향후 활동사항에 대한 안내를 위해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즐겁고, 꾸준히 활동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작성한 ‘대청호 수변공간 개발사업 계획(안)(2014. 9)’에는 충청북도와 옥천군과 청주충북환경연합이 사업추진 협약을 맺고, 사업협의를 거쳐 추진하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 계획(안)은 충북 옥천군 옥천읍 수북리와 석탄리 일원 1,070,000㎡에 485억원의 사업비를 수변공간을 개발하고 이를 위해 부댐을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금강하천기본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이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충청권 시도민의 생명수인 대청호의 상류에 부댐을 설치하는 개발계획이 수립되는 것조차 첨예한 논란을 빚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이는 명백히 허위 로 작성된 문서라는 점과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진위를 왜곡함으로써 대규모 국비가 소요되는 사업에 대한 관련 기관들의 정책적 판단에 악영향을 초래하며, 지난 20년간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단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단체는 대청댐으로 인하여 규제와 제약을 받고 있는 대청호 상류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태계와 수환경을 보전하면서도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해 왔다. 따라서 지난해 대청호생태학습선 논란 이후, 그 대안으로 검토되었던 대청호 생태습지조성방안에 관하여 협조해 왔으며, 충북도와 옥천군에도 선의의 자문과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충북도와 옥천군은 2014년 1월 6일 생태습지조성사업 관련회의를 개최한 이후, 1년 동안 아무런 협의나 설명도 없이, 슬그머니 부댐을 포함한 수변공간 개발계획안을 마련하였으며, 우리단체와 협약을 맺고 협의를 거쳐 추진한다는 허위문서를 작성하고 공식적인 회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청주충북환경연합은 국토교통부와 충청북도, 옥천군에 엄중히 요구한다. ‘대청호 수변공간 개발사업 계획(안)’에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협약을 체결, 사업 협의를 거치는 등 허위사실을 기재하고 유포함으로써 진위를 왜곡하고 우리단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해명해야 한다. 또한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밝히고 그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 신속하고 성의 있는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옥천군 등 관계기관과 책임자에 대한 고소고발 등 강력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수 있음을 밝힌다.
세월호 참사 500일,
참사를 지우려는 세력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우리는 잊지 않고 싸울 것을 약속하며 모입니다.
싸워야 할 이유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기 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세월호 인양,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우리는 더위보다 맹렬하게 싸울 것입니다.
강좌 신청하기>http://goo.gl/forms/JaNq7wx6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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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
“같이 숨쉬는 지구, 함께 안전한 세상”
전국 환경연합이 하나되는 날.
다른 지역의 환경연합 소통하고 교류하는 날.
안전한 사회를 위해 할 일을 찾고 결의하는 날.
■ 행사개요
- 일 시 : 2016년 7월 16일(토) 14:00 ~ 17일(일) 11:00(1박2일 /1박 2식)
- 장 소 : 한국노총 중앙교육원 (여주)
- 참 가 자 : 환경연합 전국회원, 임원, 활동가 약 500여명 (목표)
- 참 가 비 : 1인당 30,000원
- 참여신청 및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 프로그램 : 개회식, 회원한마당축제, 초청강연, 회원모임 체험부스, 포퍼먼스 및 액션. 등.
■프로그램
<7월 16일(토)>
09:0 :[출발] 광주광역시청 앞
09:00~1300 여주 도착
13:00~14:00 : [여주문화투어]세종대왕릉 투어
14:00~14:30 : 회원대회 행사장 도착
14:30~17:00 : [환경연합 회원 참여방 운영] _ 6~7개 방 운영
⦁천연 모기퇴치제, 천연비누 등 만들기 방
⦁환경영화 상영방 /아동 애니메이션 상영방
⦁4대강 재자연화 활동방 “ 녹조라떼 한잔 하실래예~~”
⦁환경교육 교재/교구 전시방
⦁생태 체험방_생태놀이를 통한 체험
⦁국립공원 케이블카 활동방
⦁전국조직 활동 소개방
⦁<안전한 초록세상> 대형조형물 만들기
17:00~18:00 : [개회식/지역인사]/[몸으로 친해지기](광역별)
⦁단체 게임, 놀이를 통한 친해지기, 몸으로 인사하기
18:00~19:00 : 저녁식사/휴식
19:00~20:30 :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교훈과 우리의 과제]
⦁ 가습기 살균제 전국 활동 및 과제 : 강연초청/가습기 피해자 모임 초청
20:30~22:00 : [회원한마당]_ 하나 됨을 위하여
⦁ 여는 공연_ 힙합공연팀
⦁ SUPERSTAR K(fem) _ 3~4팀 정도 지역공연
⦁ 마무리 공연_ 성악공연
22:00~ 23:00 : [소통의 시간]_ 식당
<7월 17(일)>
07:30~08:30 : 아침식사
09:00~10:00 :[생활안전 퍼포먼스/액션] 중앙교육원 운동장
10:00~11:00 : 리멤버 이포보 _ 여주강길 걷기 or 신륵사 탐방

한새봉 지키기 시민연대는 2015년 7월 17일(금) 2시~3시까지 살레시오 중,고등학교에서 주민과 고등학생 300여명과 함께 한새봉을 지키기 위한 인간 띠잇기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행사를 여는 첫번째 공연으로 시튼어린이집 어린이들의 무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데 고등학생과 어른들의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질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의 공연이 끝난 후 광주환경운동연합 박태규 의장의 여는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박태규 의장은 “살레시오 고등학교 출신인 윤장현시장은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한새봉을 훼손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학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후배들을 위한 선배의 역할입니다. 또한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푸른길 조성에 앞장 섰던 윤장현 시장은 시민시장으로써 한새봉을 관통하여 터널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취소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박태규 의장에 이어 살레시오 고등학생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학업에 있어서 매일매일이 중요한 시기인데 학교 바로 앞쪽에서 한새봉을 관통하는 도로를 설치한다면 먼지와 소음으로 인하여 큰 불편함을 느낄 것입니다. 한새봉을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습니다. ”
학생의 용기 있는 발언을 본 교장선생님도 선뜻 나와서 발언해주셨습니다.
“학생의 발언 내용대로 학교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이 한새봉 구간 인간띠잇기행사를 계기로 후대에 큰 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교와 더불어 시민, 시민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연대하여 한새봉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라고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대표 발언에 이어서 북부순환도로 백지화 및 한새봉 지키기 선언문 낭독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 고등학생, 단체대표가 나와서 힘차게 선언문을 낭독해 주셨습니다.
발언이 모두 끝나고 북부순환도로 백지화 및 한새봉 지키기를 염원 리본을 가지고 한새봉 도로구간을 따라 인간띠잇기를 했습니다. 각자의 리본을 나무가지에다 달아서 한새봉이 지켜질 수 있도록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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