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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반대하는 김천과 성주에서도 스텔라데이지호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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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반대하는 김천과 성주에서도 스텔라데이지호 서명...

익명 (미확인) | 화, 2017/09/19- 15:06
사드반대하는 김천과 성주에서도 스텔라데이지호 서명 받는다고 페북 게시물 보여 드리며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아버님도 고향이 성주군 금수면이고, 선산이 금수면 영천면에 있다고 하십니다, 다가오는 추석전에도 벌초하러 성주에 가야 한다고, 아이들 공부시키려 부산으로 이사갔는데, 그만 이렇게 됐다고, 아들은 44살 두 딸이 있는 기관장이라고, 듣고 있던 옆의 어머님은, 여기는 그래도 결혼 시키고 손주라도 있지, 우리는 결혼도 못시키고 아무것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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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인정은 대세, 평화협정은 필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811…
토, 2017/08/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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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0/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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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CARE? 성주경찰서 앞에 개사료와 경찰CARE 팀이 등장했습니다.
월, 2017/09/1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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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북한이나 중국을 노린 것이 아니라 한국을 노렸던 것 같다. 한국은 월가의 영향에서 꼼짝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토, 2017/07/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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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 87) 비가 내렸다. 비를 맞으며 청년들과 여성들이 천막과 모든 집회 물품을 (구)경찰서 주차장으로 옮겼다. 이제는 여기가 평화나비광장이다. 전교조 이영희 전 위원장이 성주투쟁에 대해 “위대한 성주투쟁, 오천년 역사의 관점에서 육필(肉筆)로 남겨야 된다.”고 했다. 역사는 기록하는 것입니다. 기록하지 않는 역사는 힘이 없어요. 저는 성주의 인간띠잇기 행사를 보면서 이 싸움은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확신했어요. 왜냐하면 어린아이들부터 할매, 할배들까지 모두가 하나 되는 투쟁이었기 때문이에요. 이런 싸움은 민주화운동 역사상 없었어요. 거기에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있었어요. 전쟁의 불안감을 자식에게는 물려주지 않겠다는 사랑의 정신이 있었기에 이 싸움은 오래가도 지치지 않고 반드시 이기는 싸움이 될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 위대한 투쟁을 5천년 역사의 관점에서 육필로 남겨야 해요. 디지털 시대라서 종이책이 홀대받는 시대이지만, 이제는 문자의 깊이를 되찾고 우리의 위대한 투쟁을 눈에 보이는 연필의 기록으로 남겨야 해요. 15:00 군수와 집회장소 협상을 완료했다.

토, 2017/10/0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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