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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12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 첫째날
제 12회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의 첫 만남은 입학식 장소에서 시작합니다.
함께 참가하는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캠프는 학생 10명과 선생님 2명의 모둠 단위로 나뉘어 진행합니다.
모둠이름을 정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집니다.
첫 강의입니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에 대하여 이야기를 듣습니다.
멀기 만한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의 이야기이기에 눈빛이 초롱초롱 합니다.
도자기로 유명한 상주에서 직접 도자기 타일을 만들어 봅니다.
물로 지울 수 있기에 붓이 가는대로 몇 번이고 그림을 그립니다.
하루의 일정을 마치면 모둠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정리하고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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