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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12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 둘째날
둘째 날의 첫 시작은 논 생물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하며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피를 빨지 않는 거머리도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두 번째 시간은 숲생태 미술교실입니다. 비가 왔지만 채집하러 나갈 때는 잦아들어 숲에서 직접 채집한 나뭇잎을 관찰하고, 작품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지요.
마지막 시간은 관계 증진 프로그램인 ‘너와 나의 연결고리’입니다.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더욱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여는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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