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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12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 셋째날
셋째날은 농경문화체험 교실입니다.
맷돌도 돌리고, 직접 만든 순두부를 눌러 두부도 만들었습니다.
아로니아를 따서 효소로 담그기도 했지요.
아로니아는 생으로 먹으면 많이 떫답니다.
밭에 잡초를 뽑는 봉사활동도 했습니다.
환경보호에 대한 현수막을 핸드프린팅 기법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독창성 넘치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현수막은 마지막날 전시할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하천에 사는 생물에 대한 강의를 듣고, 스마트 현미경을 통해 하천 생물을 관찰했습니다. 얕은 개천에서 직접 채집도 하고, 물놀이도 했지요.
밤에는 별자리에 대한 강의와 관측을 했습니다.
잠깐 동안 하늘에 등장하는 우주정거장과 반짝거리는 별들은 모두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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