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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글을 읽고 있자니
눈물이 난다.

고준길...

어르신 글을 읽고 있자니
눈물이 난다.

고준길...

익명 (미확인) | 화, 2017/09/19- 12:26
어르신 글을 읽고 있자니 눈물이 난다. 고준길 어르신을 언제 처음 뵈었을까 밀양 바드리 저 높은 산자락에 할매, 할배들은 쇠사슬을 몸과 목에 두르고 굴삭기에 스스로 묶여 있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차분하고 조용하신 고준길 어르신은 그늘을 만드시고 기계를 손보시고 그랬다.. 어르신 가슴골로 흐르는 먹물 보이시나? 누가 무엇이 이 고즈늑한 어르신 가슴에 검은 먹물 뿌렸는가? 당신이신가? [시론]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 흔드는 사람들 / 고준길 -


광고 [시론]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위 흔드는 사람들 / 고준길 0 0 등록 2017-09-18 17:53 수정 2017-09-18 19:03 고준길 밀양송전탑 반대 대책위원, 단장면 용회마을 주민 지난 2016년 6월23일, 신고리 5, 6호기 건설 승인 안건이 올라온 원자력안전위원회 3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저희 밀양송전탑 반대 주민들은 농사일을 하루 쉬고 새벽 6시에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기자회견을 하고, 저는 운 좋게 그날 회의를 직접 방청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찬핵 입장이 분명한 위원들과 한국수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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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형 국제정치 칼럼] 북한의 ICBM 발사와 대북선제공격의 문제점 -예방차원의 대북선제공격은 심각한 국제법 위반...어렵더라도 평화로 가는 길을 찾아야 2017년 8월04일 안태형 박사 (Ph.D. International Relations at 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 [유정신보=LA] 지난 7월 두 차례에 걸쳐 진…
토, 2017/08/05-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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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제주 남방큰돌고래가 폐기물인 비닐봉지를 지느러미에 걸고 헤엄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양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3일 제주 앞바다에서 남방큰돌고래의 서식 현황을 모니터링 하던 중 지난달 25일 돌고래들이 등과 가슴의 지느러미에 비닐봉지를 감은 채 헤엄치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제주 남방큰돌고래가 폐기물인 비닐봉지를 지느러미에 걸고 헤엄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양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3일 제주 앞바다에서 남방큰돌고래의 서식 현황을 모니터링 하던 중 지난달 25일 돌고래들이 등과 가슴의 지느러미에 비닐봉지를 감은 채 헤엄치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돌고래는
목, 2017/08/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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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가사키 청년 대표단과 청년참여연대 친구들 ⓒ참여연대>

 

일본과 한국의 청년들이 함께 '탈핵'을 외치다!

 

청년과 평화다양성분과 박은호

 


지난 4월 9일(토)엔 바다 건너 일본에서 멋진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바로 일본 나가사키 대학 인터내셔널 커뮤니케이션의 나가사키 청년 대표단이 참여연대에 방문한 것인데요,

 

나가사키 유스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하게 된 계기는 핵확산금지조약(NPT)회의 준비과정으로 타국의 시민단체들은 핵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어떤 활동 등을 하는지 듣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를 방문하게 된 것이고 저희 청년참여연대도 같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간에 대화는 영어와 일어 그리고 한국어로 하였습니다. 결국 3개 국어를. 주로 대화는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이미현 팀장님과 황수영 간사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나가사키 유스 대표단은 매년 6개월 임기로 지원자 중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고 합니다. 나가사키 현과 나가사키 대학에서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로 간에 기존에 하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가 취하는 행동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서로 궁금한 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번 나가사키 유스 대표단과의 만남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뭉친 청년들을 만나는 기회였습니다. 그것도 우리나라의 언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과의 만남으로 보는 시야도 넓어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언젠가 저희도 기회가 된다면 동북아 평화 관련해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청년들이 만나는 모임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 2016/04/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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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월성 1호기 반대하며 투쟁하는 이들의 외침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금, 2017/03/0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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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876903372464492&id=10000434…


필자가 연수원에 다닐 때는 같은 반 같은 조에 있는 모두가 형이요 누나, 동생이었다. 가장 나이 어린 막내가 ‘총무’를 맡고, 나이 많은 형님이 ‘당연직 반장’을 맡아 교수님들에 대한 의전과 수료 후 친목까지 책임졌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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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2/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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