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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67)

비가 왔다. 군사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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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날 (67)

비가 왔다. 군사를 잘...

익명 (미확인) | 일, 2017/09/17- 07:33
2016년 그날 (67) 비가 왔다. 군사를 잘 쓸 줄 아는 장수는 총소리보다 북소리를 먼저 울린다고 했다. 군수 막말을 비판하는 피켓 제작과 일인시위, 전 군민에게 막말발언을 비판하는 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북소리를 먼저 울리는 것이다.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성주촛불투쟁은 군수와의 싸움이 아니다. 사드철회 투쟁이 군수와의 싸움으로 바뀌기를 저들은 노리고 있다. 어리석게도 군수는 자리보존을 위하여 주민들과 싸우려 하고 있다. 투쟁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치워야 했다. 어느 선에서 투쟁의 중심을 지키며, 투쟁의 조건을 만들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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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이 정답이다. 북미 평화협정 체결하라... https://thenewspro.org/2017/08/15/statement-from-former-u-s-president-j…
화, 2017/08/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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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소성리, 그리고 우주평화주 “사드 배치 된 이후 우리 주민은 서로 보기만 해도 울었습니다. 한밤중에 자다가 꿈에서도 사드가 들어오는 걸 보고 새벽 네시 마을회관에 뛰쳐나온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날 이후 수면제를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주민 고통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손을 잡아준다면 나약함 떨치고 긴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사드가 철거되는 그 날까지, 단 시간이 아닌 긴 싸움을 준비해서 사드가 뽑혀나갈 때까지 싸우겠습니다. 저희들 손을 잡아주시겠습니까” (임순분 소성리 부녀회장) 9월 7일에 500여명이 모였다. 어제 9월 16일도 500여명이 모였다 한다. 그러고 보니 9월 16일은 2년 전인 2015년 9월 16일 강정에 처음 이지스 구축함이 들어온 날이다. 이지스 구축함은 미사일 방어망의 대표적인 한 체계이다. 모 여론 조사에 의하면 한국민의 사드 찬성은 70% 가까이 간다 한다. 정부는 북한의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막기 위해 싸드가 필요하다 하는데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사드가 위험한 것은 다름 아닌 레이다에 있다. 현재까지 배치된 미사일 방어 시스템 중 가장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사드는 지금은 성주 지만 언젠가 제주를 포함하여 그 어디에도 배치될 수 있다. 무기 판매라는 더러운 음모가 여기에는 숨어 있다. 10월 7일부터 14알까지 우주 평화주(우주의 군사화를 중단하기 위한) 가 있다. 올 해의 핵심 주제는 "사드는 성주에서 나가라!" "한국에 미사일 방어망 절대 안돼" 이다.미사일 방어망은 실은 미사일 공격망이다. http://cafe.daum.net/peacekj/GeUj/662 http://www.newsmin.co.kr/news/23678/


“사드 배치 된 이후 우리 주민은 서로 보기만 해도 울었습니다. 한밤중에 자다가 꿈에서도 사드가 들어오는 걸 보고 새벽 네시 마을회관에 뛰쳐나온 할머니도 있습니다. 그날 이후 수면제를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주민 고통은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손을 잡아준다면 나약함 떨치고 긴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사드가 철거되는 그 날까지, 단 시간이 아닌
일, 2017/09/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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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447일 with CameraFi Live
월, 2017/10/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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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uMCMnJH6Cc


사드철거 성주투쟁 413일 with CameraFi Live
화, 2017/08/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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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451일


성주촛불451일 with CameraFi Live
금, 2017/10/0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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