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살 고 싶 다.

2016년 경주지진 때....

살 고 싶 다.

2016년 경주지진 때....

익명 (미확인) | 토, 2017/09/16- 09:09
살 고 싶 다. 2016년 경주지진 때. 꾸렸던 생존 가방을 다시 싼다. 2017년 9월 16일. 여수에서 2.2의 지진이 났다. 11일 신안에서 3.2의 지진이 일어섰다.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가 꿈틀! 멕시코에서 8.0대의 지진이 발생 했고 페루에서는 화산들이 폭발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연일 지진이다. 바다 건너 불구경일까? 내가 쎄가 빠지게 촛불 들어 탈핵 정권으로 바꾸었더니 문재인 대통령은 (이니님 섭섭)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약속을 입 닦고 모르쇠, 김경수 국회의원은(그 입 다물라) 새 것, 신고리 원전은 안전하고 경제적이다 원전 마피아이고, 돈이 그리 좋나. 권력이 그리 탐나나. 꼴랑 돈 따위에 꼴랑 권력 따위에 마음을 팔고 양심을 팔고 영혼을 팔고 생명을 파는가! 니들만 지금 죽어라 내는 살 고 싶 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지금 당장 탈핵! 당장 탈핵해서 불편하게 살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서울시의 불공정한 독단행정으로 추진되던 마포소각장 추가 건설을 백지화하기 위해 3년여 간 부당한 소각행정을 지적하고 주민과 함께 싸워 법원의 '1, 2심 모두 주민승소'를 이끌어냈으며, 서울시가 상고를 포기함으로 백지화가 확정되었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홍제천과 불광천 합류부에 수변 쉼터를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경의선 가좌역부터 수색교까지의 철도 구간을 지하화하여 지상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단절을 해소하며 도시 환경을 개선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난지천공원 근로자들을 위한 대기실과 시민들을 위한 샤워장을 설치하여 근무 환경 개선 및 편의를 증진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수색 차량기지창을 고양시(수색교 뒤)로 이전하여 지역의 개발 잠재력을 높이고 환경을 개선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