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꿈강좌] 시인 반칠환 – ‘숲에서 채운 마음’ (10.11)
깨끗하고 풍부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동네에서 태양광을 세우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대전시, 한화큐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제1회 햇빛발전창업교실’에 참가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서울환경연합 청년모임 ‘청년잡화’에서 플리마켓 ‘가는 날이 장날’을 준비하였습니다.
가을 하늘 아래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진행됩니다.
관련하여 물품 기부와 셀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나눠요!
문의 / 서울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이동이 활동가 02-735-7088

바꿀 것인가, 변화될 것인가?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만나다
영화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기후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전세계 여러 공동체가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거대자본과 경제시스템에 대항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공동체 상영 신청-
소규모 모임에서 대규모 모임까지!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전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나보세요.
아래 사이트에서 공동체 상영을 신청하고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동체 상영 안내 : http://screening.modoo.at
*네이버에 "이것이모든것을바꾼다"를 검색해보세요.
시놉시스
제작진
가을이 무르익어 갑니다.
이번 산행은 10월 행사들로 인해 급하게 첫 주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5년에 1박2일 코스로 진행하고자 했던 계획대로 지리산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지리산둘레길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마을과 마을을 넘어드는 공존과 소통의 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걷고 또 많은 시간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지리산둘레길 중 아름다운 길에 손 꼽히는 함양군 3구간 4구간을 이번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매동마을에서 가마가 넘었다는 등구재, 호두가 가득 달린 창원마을,
산을 따라서 노랗게 익은 벼들이 펼쳐질 다랭이논, 용이 살았다는 용유담,
동강처럼 아름다운 물길과 애전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는 구간입니다.
10월2일 금요일 오전까지 인원을 받고 차량 및 숙박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3코스 구간
4코스구간
총길이 약 25km
참가신청 :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 010-8875-2466 (산행모임가요~ 하고 외쳐주세요!)
산행모임 담당 박현수 010-6539-0815 (문자요망! 전화로 오면 어색할 수 있음)
일 시 : 2015. 10.3(토) ~ 4(일)
회 비 : 50,000원 + @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갈아입을 여분의 옷 (1박2일 준비물)
출발장소 : 청주시 서원구청 앞 주차장 (구 흥덕구청/ 체육관 주차장 위)
도착장소 : 경남 함양군 인월면 매동마을
일정 : 대략 일정은 이러합니다.
2015. 10. 3 (토)
- 08:00~11:00 인월읍 도착
- 11:00~12:00 점심 및 이동
- 12:00~17:00 매동마을 출발 3구간
- 17:00~18:00 숙소도착 및 세면
- 18:00~19:00 저녁식사
- 19:00 취침 및 자유시간
2015. 10. 4 (일)
- 07:00~08:00 아침식사
- 08:00~13:00 4구간 동강마을
- 13:00~14:00 점심식사
- 14:00~15:00 인월읍 이동
- 15:00~18:00 청주도착



2016년교육안내문(블로그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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