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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법] 교실 안, 내 아이는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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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법] 교실 안, 내 아이는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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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목, 2017/09/14- 10:58
[양육법] 교실 안, 내 아이는 안전할까? "최근 여중생들의 집단폭행 사건을 접하면서 근심이 깊어진 부모들이 제법 있다. 내 아이가 피해자가 되는 건 끔찍한 일이다. 그러나 내 아이가 가해자가 되는 일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내 아이는 그럴 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들이 잘 모르는 아이들의 모습, 세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교실에는 서열이 있다. 어느 그룹에 속해 있느냐가 아이의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교실 서열에서 상위에 있는 아이들은 자기가 얼마나 무서운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잘 모른다. 요즘에는 이 친구들이 이른바 ‘일진형’의 문제아가 아닌 경우가 더 많다. 밝고 목소리도 크고, 기가 센 친구도 많다. 공부, 학교생활을 잘하고 리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그 아이들의 시선과 목소리, 행동에 나머지 아이들도 잘 호응한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동참하지 않더라도 이들과 같은 시선으로 모든 걸 바라보기 쉽다." https://goo.gl/eZhGGo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최근 여중생들의 집단폭행 사건을 접하면서 근심이 깊어진 부모들이 제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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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MB정부의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 자사고 정책 실패 입증 기자회견 7/18(화)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서울정부청사 정문 앞에서는 자사고 정책 실패를 입증하는 기자회견이 진행중입니다. 2008년 이명박 정부는 "학교교육 만족도 두 배, 사교육비 절반 감소”를 목표로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오영훈 국회의원실이 함께 ‘2017학년도 서울 소재 23개 자사고 신입생들의 중학교 내신 성적 분포’를 분석해보니, 우수 학생 선발효과를 누리지 못한다던 자사고측의 주장이 모두 거짓임이 확인되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서 우리는 △2017학년도 서울소재 자사고 신입생들의 중학교 내신 성적 분포와 △자사고 재학생들의 사교육비 지출 관련 자료 △고교 교육 다양화와 상반되는 자사고의 ‘국영수 중심 교육과정’ 누적 기록을 종합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 ■ 기자회견명 : 이명박 정부의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 자사고 정책 실패 입증 기자회견 ■ 공동주관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오영훈 국회의원 ■ 일시 : 2017. 7. 18 (화) 11시 ■ 장소 :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 주요 발표 내용 : MB 정부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의 자사고 정책 실패 입증

화, 2017/07/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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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코피 아난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리는 집회가 열렸다. ©Amnesty International

2001년 12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코피 아난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리는 집회가 열렸다. ©Amnesty International

세계 각지의 인권옹호자와 활동가들은 인권교육이 인권 보호에 어떻게 변화를 일으키는지 다음과 같은 발언을 통해 일깨워주고 있다.

1. “인권 교육은 학교 수업의 한 과목이나 하루 다뤄지고 마는 주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갖추게 하는 과정입니다. 오늘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후세에 인권적인 문화를 조성, 확산시키고 모든 국가에 자유와 안전, 평화를 증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노력합시다.”
– 코피 아난(Kofi Annan) 전 유엔 사무총장, 노벨평화상 수상자

2. “보편적인 인권이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우리 집과 가까운, 아주 작은 곳, 너무나 익숙하고 보잘것없어서 세계 어느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은 그런 곳입니다. 그러나 이는 누군가의 세계이자, 그가 사는 동네, 다니는 학교, 일하는 공장, 농장, 사무실이기도 합니다. 모든 남성과 여성, 어린이가 동등한 정의와 동등한 대우, 동등한 존엄을 요구해야 할 곳입니다. 이곳에서 이러한 권리가 인정받지 못한다면 어디서라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부터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려 깊은 시민운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 넓은 세상에서의 진전을 기대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 엘레노어 루즈벨트(Eleanor Roosevelt), 미국의 정치가이자 활동가

3. “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권활동가

4. “오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지역사회에 집중적인 인권교육이 보급되어야 한다.”
– 루스 마노라마(Ruth Manorama), 인도의 활동가

5. “인권교육은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불의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열쇠다.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를 지키기 위한 준비도 더욱 철저해질 수 있다.”
– 살릴 셰티(Salil Shetty)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

6. “인권교육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힘과 가치를 일깨우는 데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이케다 다이사쿠, 일본의 철학가, 활동가, 작가, 교육학자

7. “교육은 또 다른 인권을 여는 열쇠입니다.”
– 카타리나 토마세프스키(Katarina Tomasevski) 유엔 유고슬라비아 특별조사관

8. “어린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존중과 평등, 정의라는 인권의 기본 가치를 배우고 체험해야 합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모든 학교의 교육과정과 교과서, 정책, 교사 연수, 교수법 및 전반적인 교육 환경에 인권교육이 스며 있어야 합니다. 인권교육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고, 비판적이고 독립적인 사고로 접근하며, 타인의 관점에서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 것입니다.”
– 제이드 라드 알 후세인(Zeid Ra’ad Al Hussein) 요르단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9. “지식은 변화를 만들 기회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클레어 패긴(Claire Fagin), 미국의 간호사, 교육자, 학자, 상담가

10. “인권교육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칠 것이 아니라, 타인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법과, 모든 사회에서 이러한 존중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수단 및 방법을 모든 국가,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배우는 종합적인 평생 과정이 되어야 한다.”
– 유엔 총회

영어전문 보기

10 quotes on the power of human rights education

10 times human rights defenders and activists around the world have reminded us how human rights education makes a difference in protecting people’s rights:

1. “Human rights education is much more than a lesson in schools or a theme for a day; it is a process to equip people with the tools they need to live lives of security and dignity. On this International Human Rights Day, let us continue to work together to develop and nurture in future generations a culture of human rights, to promote freedom, security and peace in all nations.”
– Kofi Annan, former Secretary 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Nobel Peace Prize winner

2. “Where, after all, do universal human rights begin? In small places, close to home – so close and so small that they cannot be seen on any maps of the world. Yet they are the world of the individual person; the neighborhood he lives in; the school or college he attends; the factory, farm, or office where he works. Such are the places where every man, woman, and child seeks equal justice, equal opportunity, equal dignity without discrimination. Unless these rights have meaning there, they have little meaning anywhere. Without concerned citizen action to uphold them close to home, we shall look in vain for progress in the larger world.”
– Eleanor Roosevelt, American political leader and activist

3. “Education is the most powerful weapon which you can use to change the world.”
– Nelson Mandela, South African civil rights activist

4. “An intensive human rights education for all communities needs to be provided to overcome the old prejudices.”
– Ruth Manorama, Indian activist

5. “Human rights education is key to addressing the underlying causes of injustice around the world. The more people know about their rights, and the rights of others in society, the better equipped they are to protect them.”
– Salil Shetty, Secretary General of Amnesty International

6. “The effects of human rights education can be dramatic in awakening people to the value and power of their own lives […].”
– Daisaku Ikeda, Japanese philosopher, activist, author and educator

7. “Education… is the key to unlocking other human rights.”
– Katarina Tomasevski, Yugoslavian UN Special Rapporteur

8. “Even in kindergarten, children should learn – and experience – the fundamental human rights values of respect, equality and justice. From the earliest age, human rights education should be infused throughout the program of every school – in curricula and textbooks, policies, the training of teaching personnel, pedagogical methods and the overall learning environment…. [Children] can be guided by human rights education to make informed choices in life, to approach situations with critical and independent thought, and to empathize with other points of view.”
– Zeid Ra’ad Al Hussein, Jordanian UN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9. “Knowledge will bring you the opportunity to make a difference.”
– Claire Fagin, American nurse, educator, academic, and consultant

10. “Human rights education should involve more than the provision of information and should constitute a comprehensive life-long process by which people at all levels in development and in all strata of society learn respect for the dignity of others and the means and methods of ensuring that respect in all societies.”
– UN General Assembly

목, 2016/02/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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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교육공약 1호, 2021 수능 절대평가 전 과목 도입 공약을 교육부는 포기할 셈입니까?" (2017.08.10) https://goo.gl/o12FFB


■ 교육부 수능개편시안에 대한 논평 및 전과목 절대평가 도입 촉구 기자회견(2017. 08. 10.) 문재인 정부 교육공약 1호, 2021 수능 절대평가 전 과목 도입 공약을 교육부는 포기할 셈입니까? ▲ 교육부는 8월 10일 목요일(오늘) 10시 30분에 정부세종청사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2021
수, 2017/08/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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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폐촛시] 특권학교폐지 촛불시민행동! 오늘은 전국 17개 교육청에서 동시에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특권학교 폐지를 위해 나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1인 시위 신청 https://goo.gl/j9NdQR 온라인 서명 https://goo.gl/hGPBGG

월, 2017/07/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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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야 물새야-두 번째 시간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산새야 물새야가 일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청계산으로 갔습니다. 와우. 날씨가 좋아요. 그리고 사람이 많아요. 날 좋고 연휴고 먼지도 얼마 없고. 산에 가기 딱 좋은 날이죠. 그래서 산새야 물새야도 산으로 갔습니다. 학생들이 제 시간에 잘 찾아왔고 우리는 서서히 발걸음을 청계사로 향했는데.......가는 도중에 만나는 많은 식물들을 담쟁이선생님들이 잘 설명해 주시고 학생들은 신기한 눈빛으로 얘기를 잘 듣고. 저와 전은재 차장은 열심히 사진 찍고. 그렇게 청계사에 도착하니 공사중이네요. 그래서 새가 없더군요. 시기가 새끼를 키우는 시기다 보니 못 만날 가능성이 많았지만 그래도 못 보고 오니 참 슬퍼요. 엉엉엉. 다음 시간에는 새를 볼 수 있겠죠? 다음을 기대하며....홍보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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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6/05/0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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