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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고대영 문고리’ 박영환을 고발한다!
<부당노동행위 고발 1탄>‘고대영 문고리’ 박영환을 고발한다! 새노조의 강도 높은 파업이 계속되면서 ‘고대영 체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최순실이 대통령 측근 맞나? 증거 있어?” 라는 말로 잘 알려진 정지환 대전총국장은 연일 계속되는 대전 조합원들의 날선 비판에 제대로 대꾸도 못하고 있다. 새로 임명된 홍기섭 보도본부장은 평정심을 잃고 새노조의 집행 간부를 폭행했다가 뒤늦게 사과하고 나섰다. 그런데 고대영을 비호하고 있는 적폐세력들에게는 규정에 따른 권한과 지휘 체계는 그저 장식에 불과한가 보다. 우리 노동조합은 최근 고대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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