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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논평] 정치하는엄마들, 사립유치원 집단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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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논평] 정치하는엄마들, 사립유치원 집단휴업...

익명 (미확인) | 화, 2017/09/12- 14:19
[긴급논평] 정치하는엄마들, 사립유치원 집단휴업 규탄한다 아이들 볼모로 잡는 사립유치원장들, '교육자'라 할 수 없다 <‘한유총’의 불법적 집단휴업, “교육자 본령 저버린 행위”> ■ 정치하는엄마들 “집단휴업은 선택권 없는 부모들을 인질삼은 협박의 행태” ■ 유아교육 공공성 확보, 사립유치원 개혁, 정부의 투명한 관리감독 등 요구 엄마들의 정치 참여를 도모하는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12일 사립유치원의 집단휴업 예고에 대해 “교육자의 본령을 저버린 행위”라고 강력 규탄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국 사립유치원 원장들의 연합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오는 18일 예고한 불법휴업과 11일에 단행한 집회 등 집단행동에 대해 비판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온 보육 공공성 확보를 위한 움직임에 한유총이 실력 행사로 제동을 걸고 집단휴업을 예고하는 등의 행태와 관련해 “유아교육을 자신들의 비즈니스 대상으로만 여기고 있음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립유치원의 집단휴업은 선택권이 없는 부모들을 인질로 삼은 협박의 행태와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정치하는엄마들은 한유총의 불법적인 집단휴업과 조직적인 일탈 행위를 규탄하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가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확보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구체적으로는 ▲정부가 보육 공공성 확보 공약을 재천명할 것 ▲사립유치원의 집단행동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립유치원 개혁 대책을 마련할 것 ▲유아교육•보육 기관의 재무회계 관리와 감독을 철저히 할 것 ▲유아교육•보육 기관 운영과 관련한 정책 결정에 부모와 아이 등 당사자 참여를 보장할 것 등이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성명서를 통해 사립유치원 종사자들이 정부 지원금 불평등을 주장하며 정부 재정지원 확대를 요구하지만, 이는 사실 관계를 왜곡한 아전인수 격 주장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또 사립유치원이 자신들의 부정부패와 불법부당행위가 만연한 현실에는 눈 감은 채, 사유재산권 보장을 이유로 정부의 관리 감독을 거부하는 행태에 대해서도 규탄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향후 한유총의 집단휴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18일 예정)과 온라인 서명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저희 단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향후 활동은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 등 온라인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게재될 예정입니다. -‘정치하는엄마들’ 홈페이지: http://political-mamas.org/ -‘정치하는엄마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political.mamas -‘정치하는엄마들’ 스토리펀딩: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7135 -‘정치하는엄마들’ 페이스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political.mamas -‘정치하는엄마들’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politicalmamas <성명서 전문> 아이들 볼모로 잡는 사립유치원장들, 교육자라 할 수 없다 - 집단휴업으로 스스로 교육자의 본령을 저버릴 셈인가? - 정치하는엄마들은 11일 전국 사립유치원 원장들의 연합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집단휴업을 앞두고 대대적으로 개최한 집회를 지켜보며 처참한 기분을 감출 수 없다. 한유총은 이미 지난 7월,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제2차 유아교육 발전 5개년 기본계획 4차 세미나’를 무력행사를 통해 저지함으로써, 국공립 어린이집 40% 확대 등 유아교육 공공성을 위한 정부의 움직임에 강력한 제동을 걸어 왔다. 당시 무력행사의 현장을 지켜본 정치하는엄마들은 과연 사립유치원 원장들이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존재인지부터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사립유치원 원장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들이 유아교육을 자신들의 비즈니스 대상으로만 여기고 있음을 확신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는 자신들이 사명감으로 가르치고 사랑으로 돌봐야 할 아이들을 볼모로 집단휴업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의 재정지원 확대와 국공립유치원 증설정책 폐기를 요구하며, 오는 18일 제1차 집단휴업을 시행하고 이후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으면 25~29일 5일에 걸쳐 2차 집단휴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한유총은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의 76%가 사립 교육을 받는데도 정부는 국공립 우선 정책”이라며 “공사립 구분 없이 모든 유아에게 학비를 똑같이 지원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 재정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근거로 사립유치원에 지급되는 정부 지원금이 국공립유치원의 3분의 1 수준이라는 점을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애초에 이들이 비교한 사립유치원의 누리과정 지원 단가(29만원)와 국공립유치원의 정부 지원금(2014년 공시 기준 98만원, 교사 인건비, 시설비, 운영비 등 포함)은 비교 대상이 못 된다. 스스로 기준으로 내세운 누리과정 명목의 지원 단가를 비교하자면 국공립은 11만원으로 오히려 사립유치원의 3분의 1 수준이다. 사립유치원에는 교사 및 원장, 원감에게 직접 지원되는 인건비 등 기타 지원 항목이 존재함에도, 아전인수 격인 주장을 위해 그 내용은 쏙 빼놓고 있다. 더군다나 회계 부정, 급식 및 간식 재료 횡령, 교재비 및 특성화 프로그램비 착복, 교육비의 사적 유용 등 사립유치원의 부정부패를 말해주는 사건 사고가 하루가 멀다 하고 언론을 장식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일부 몰지각한 사립유치원만의 사례라 할 수 있는가?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불법부당행위가 만연한 현실에는 눈 감은 채, 사유재산권 보장을 이유로 회계감사 등 정부의 관리 감독을 거부하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국공립유치원 확대를 막고 사립유치원의 지원금 확대를 주장하는 것은 결국, 아이들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발상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다. 이번 집단휴업에는 전국 사립유치원 4100여 곳 가운데 90% 가량이 참여할 것이라고 한다. 그 피해는 사립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는 물론이고, 재원 중인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것이다. 사립유치원의 집단휴업 행동은 정부를 압박하려는 수준을 넘어서서, 선택권이 없는 부모들을 인질로 삼아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을 관철시키려는 협박의 행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국공립유치원이나 학부모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력한 이익단체의 정치력을 발판삼아 정부의 유아교육 정책을 좌지우지해왔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사립유치원이 국가의 유아교육을 고민하거나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와 준비를 하는 교육자로서의 모습이 아닌, 사업자의 모습만을 드러냈다. 자신들이 스스로 ‘110년 유아교육•보육을 책임져 왔다’는 자부심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이번 사립유치원 집단휴업에 대해 정부는 이미 “불법 휴업”으로 못 박고 제재를 요구하고 있다. 유아교육법 제31조에 따르면, 유치원은 관할청이 재해 등의 긴급한 사유로 정상적인 교육이 불가능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휴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전에 유치원운영위원회의 결정 없이 시•도교육청에 보고하지 않은 이번 집단휴업은 행정제재의 대상이라 볼 수 있다. 유아교육법 30조는 관할청의 명령이나 유치원규칙을 위반한 경우 해당 유치원에 시정 또는 변경 명령을 할 수 있으며, 이행하지 않는 유치원에는 정원감축과 학급감축 또는 유아모집 정지나 차등적인 재정지원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전국 사립유치원장들의 불법적인 집단휴업과 조직적인 일탈 행위를 규탄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가 나서서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적극 요구하는 바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한다. 첫째, 정부는 유아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관의 공공성 확보 공약을 재천명하고, 사립유치원 원장들에 의한 아이들과 부모들의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 이미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바 있는 국공립 유치원의 재원 아동 40% 확대 공약을 그대로 이행하라. 공약 이행을 위한 예산 및 인력 확보에 주력하고, 이를 지렛대 삼아 실효성 있는 사립유치원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둘째, 유아교육•보육 기관은 투명한 재무회계 관리를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라. 사립유치원은 누리과정 지원금, 교사 인건비 등을 지원받고 있다. 때문에 예산 및 결산 내역을 부모와 일반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정부 또한 사립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립기관 투명성 향상을 위한 조치를 적극 마련해야 한다. 셋째, 유아교육•보육 기관 운영과 관련한 정책 결정에 당사자인 부모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라. 특정 이해집단에 의해 유아교육•보육 정책이 휘둘리는 동안,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돌아오고 있다. 정책 당사자인 아이들과 부모들이 유아교육•보육 정책 입안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고, 개별 기관 운영에도 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현재 운영되는 유치원운영위원회를 더욱 의무화하고 실질적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유치원 원장에게만 집중된 권한을 분산시켜 부모와 아이들이 기관 운영의 중심에 서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부모들이 기관 운영에 참여하는 것을 의무화해, 노동자인 부모가 근로기준법 제10조에 따른 공민권(公民權)을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2017년 9월 12일 정치하는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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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에서 "대한민국 야근 없애기를 위한 의견수렴" 창구를 열었답니다. 우리 모두 가서 한마디씩 덧붙여보아요. 이 '국민생각함'이라는 창구를 잘 활용하면 우리 <정치하는엄마들>의 활동을 통해 직접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이 꼭 필요합니다!
목, 2017/08/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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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엄마정치의 네번째 정기모임이 8월 27일에 열립니다. 이번 모임은 <엄마들의 노동권 행사하기>를 주제로 현직 엄마 노무사의 노동법 강의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노동법 어렵다구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엄마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로만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를 참조해주세요. (당일 오프라인 참석이 불가하신 분들을 위해 페북라이브와 오픈채팅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당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링크 및 안내 게시할 예정이니 참고바랍니다^^) #정치하는엄마들#일가정양립#전업맘#워킹맘#애낳으면끝#슈퍼우먼강요하는 ---------------------------- <정치하는엄마들 네번째 정기모임 - 엄마들의 노동권 행사하기> ㅁ 참가신청: https://goo.gl/forms/A1dIsj4rkCSXxiyk1 ㅁ 일시 : 8월 27일(일) 14:00~17:00 ㅁ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3층 <시청각실> ㅁ 내용 : 근로기준법 및 노동관계법령 기초,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엄마들의 경력개발 및 관리 ㅁ 강사 : 엄마 노무사 * 강사 소개 : 전직 인사담당자. 현직 노무사. 사람 내보내고 뽑는 일만 수 년 해왔지만 내가 ‘나가는’ 쪽이 될 줄은 몰랐던 헛똑똑이. 두 번의 경력단절 이후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조직에서 살아남기 더럽고 치사해서 못해먹겠다 때려치우고 애 둘 데리고 늦깎이 수험생이 되어 고생길 자처. 요행 자격증은 땄지만 애 봐줄 시댁도 친정도 없어 돈으로 가족을 산(?)관계로 플러스마이너스 제로 인생. 그래도 파란만장한 인생역정 덕에 본의 아니게 경력단절 전문가. ㅁ 1호선 대방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유모차는 4번 출구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ㅁ 참가비 : 권리회원 2천원 / 참여회원 및 일반참가자 5천원 ㅁ 주차 가능 ㅁ 아이들과 함께 오세요. 환영합니다~ 돗자리는 있어요 ㅁ 정수기 냉/온수 외에 식음료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ㅁ 개인 컵 가져 오세요. 일회용품 없는 행사입니다! ㅁ 주최 : 정치하는엄마들 ㅁ 후원 :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ㅁ 문의 : 장하나 010-3693-3971
수, 2017/08/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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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엄마들 8월 정기모임 참가신청 링크가 열렸습니다. 어서어서 신청하세요. 처음이라 뻘쭘하시다구요? 걱정마세요, 해치치않아요. 아이봐줄 사람이 없어 못오신다구요? 데리고 오세요. 형 누나 오빠 언니 동생들 모두 모여 알아서 자기들끼리 논답니다. 엄마가 아니시라구요? 아빠,할아버지,할머니,이모,고모,삼촌... 정치하는엄마들에서는 모두가 다 언니랍니다. 집단모성 아시죠?(찡긋) 돗자리 완비! 웃음과 감동은 덤!! 독박육아에 지친 마음 언니들과 함께 힐링하세요. 이번엔 특별한 순서-엄마들의 노동권 교육-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자, 이제 마음의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아래 참가심청 링크를 꾸욱~


<정치하는엄마들 네번째 정기모임 - 엄마들의 노동권 행사하기> 참가신청 ㅁ 일시 : 8월 27일(일) 14:00~17:00 ㅁ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3층 <시청각실> ㅁ 내용 : 근로기준법 및 노동관계법령 기초,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엄마들의 경력개발 및 관리 ㅁ 강사 : 엄마 노무사 * 강사 소개 : 전직 인사담당자. 현직 노무사. 사람 내보내고 뽑는 일만 수 년 해왔지만 내가 ‘나가는’ 쪽이 될 줄은 몰랐던 헛똑똑이. 두 번의 경력단절 이후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조직에서 살아남기 더럽고 치사해서 못해먹겠다 때려치우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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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1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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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엄마정치의 네번째 정기모임이 8월 27일에 열립니다. 이번 모임은 <엄마들의 노동권 행사하기>를 주제로 현직 엄마 노무사의 노동법 강의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노동법 어렵다구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엄마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로만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를 참조해주세요. (당일 오프라인 참석이 불가하신 분들을 위해 페북라이브와 오픈채팅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당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링크 및 안내 게시할 예정이니 참고바랍니다^^) ---------------------------- <정치하는엄마들 네번째 정기모임 - 엄마들의 노동권 행사하기> 참가신청 ㅁ 일시 : 8월 27일(일) 14:00~17:00 ㅁ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3층 <시청각실> ㅁ 내용 : 근로기준법 및 노동관계법령 기초,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엄마들의 경력개발 및 관리 ㅁ 강사 : 엄마 노무사 * 강사 소개 : 전직 인사담당자. 현직 노무사. 사람 내보내고 뽑는 일만 수 년 해왔지만 내가 ‘나가는’ 쪽이 될 줄은 몰랐던 헛똑똑이. 두 번의 경력단절 이후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조직에서 살아남기 더럽고 치사해서 못해먹겠다 때려치우고 애 둘 데리고 늦깎이 수험생이 되어 고생길 자처. 요행 자격증은 땄지만 애 봐줄 시댁도 친정도 없어 돈으로 가족을 산(?)관계로 플러스마이너스 제로 인생. 그래도 파란만장한 인생역정 덕에 본의 아니게 경력단절 전문가. ㅁ 1호선 대방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유모차는 4번 출구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ㅁ 참가비 : 권리회원 2천원 / 참여회원 및 일반참가자 5천원 ㅁ 주차 가능 ㅁ 아이들과 함께 오세요. 환영합니다~ 돗자리는 있어요 ㅁ 정수기 냉/온수 외에 식음료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ㅁ 개인 컵 가져 오세요. 일회용품 없는 행사입니다! ㅁ 주최 : 정치하는엄마들 ㅁ 후원 :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ㅁ 문의 : 장하나 010-3693-3971

금, 2017/08/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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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이다.


국가에게 출산이 필요하다면 국가가 돈을 대야 한다.twt 와.. 진짜 가끔씩 생각했던건데..
목, 2017/09/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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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언니 발언은 노래하는 선생님 다음에 나와요 ^^ 언니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6분 무렵부터 보시면 됩니다!


특권학교폐지 목요촛불집회에서 조성실언니의 발언입니다.
금, 2017/07/1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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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 국회 앞에서 열렸던 '정치하는엄마들'의 첫번째 기자회견 이야기가 JTBC소셜스토리에 소개되었는데요, 그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할머니, 엄마, 딸 3대가 말하는 '정치하는엄마들'이 그리는 미래와 정부에 원하는 보육/노동 정책을 들어보세요!


당신의 엄마, 아내, 딸이 “나 정치할래” 한다면 #할머니_딸_손녀_3대이야기
금, 2017/06/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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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엄마들> 현장 성명서 유아교육·보육은 비즈니스가 아니다! - ‘한유총’의 무력행사를 지켜본 엄마들이 문재인 정부에 요구한다 ■ 정치하는엄마들, ‘유아교육5개년계획’ 참여보장 및 김상곤 부총리 면담 요청 ■ 국공립 40% 공약이행, 재정 투입보다 공공성 확보?회계투명화가 우선 ‘정치하는엄마들’은 26일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유아교육 발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시 학부모 참여 보장과 김상곤 교육부총리와의 조속한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는 지난 25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제2차 유아교육 발전 5개년 기본계획 4차 세미나’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의 무력행사로 무산되는 과정을 지켜본 데 따른 것이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아이들과 맞벌이 부모들을 볼모로 ‘집단 휴원도 불사하겠다’는 사립유치원 원장들에게서 교육자가 아닌 ‘사업자’의 진면목을 보았다”면서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의 유아교육 정책과 방향성을 논의해야 할 자리인데, 다른 누구도 아닌 사립유치원 원장님들에 의해 풍비박산 나는 광경을 지켜본 학부모의 마음은 한없이 참담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정치하는엄마들은 “문재인 정부의 국공립 유치원 40% 확대 공약 이행을 환영하며 관련 예산의 대폭 증액을 요구한다”면서 “정부는 유아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에 무작정 재정 투입을 늘리는 것보다 먼저 기관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국 모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회계 관리가 투명해지길 바란다”면서 “국공립 유치원은 ‘회계관리시스템(에듀파인)’을 통해 예·결산 내역을 모두 공개하고 있는데 사립 유치원 역시 예·결산 내용을 당연히 학부모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6월 창립한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유아교육·보육 당사자인 학부모와 아이의 입장이 정책에 풍부하게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정치하는엄마들은 현재 공전 중인 ‘유아교육 발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엄마들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이를 위해 김상곤 교육부총리와의 면담을 요청했다. 붙임 1. 현장 성명서 전문. 끝 <‘한유총’의 무력행사를 지켜본 엄마들이 문재인 정부에 요구한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지난 25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제2차 유아교육 발전 5개년 기본계획 4차 세미나’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무력행사로 무산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똑똑히 목격했다. 너무나 경악스럽고 참담하다. 우리는 아이들과 맞벌이 부모들을 볼모로 “집단 휴원도 불사하겠다”는 사립유치원 원장들에게서 교육자가 아닌 ‘사업자’의 진면목을 보았다. 유치원에서는 품위와 경륜을 자랑하던 원장님들이었지만, 세미나를 원천봉쇄하는 교육자의 이미지는 산산조각 났다. 세미나가 무산됐다고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의 유아교육 정책과 방향성을 논의해야 할 자리인데, 다른 누구도 아닌 사립유치원 원장님들에 의해 풍비박산 나는 광경을 지켜본 학부모의 마음은 한없이 참담할 따름이다. 정치하는엄마들은 문재인 정부의 국공립 유치원 40% 확대 공약을 환영한다. 공약 이행을 위해 국회가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할 것도 요구하고 있다. 국공립 시설의 확대는 모든 부모들이 원하는 방향이다. 아이를 믿고 맡기기 위해서는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해야만 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 수준은 낮다. 유치원 수는 국공립과 사립이 각각 4696곳, 4291곳(2016년 11월 기준)으로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국공립 유치원 이용 아동 수는 전체 24.1%(17만349명)에 그치고 있다. 그리고 학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립 단설유치원은 305곳, 즉 3.4%에 불과하다. 해외의 경우, 유아교육·보육 시설은 국공립이 대부분이며 민간이 맡더라도 대부분 개인이 아닌 비영리 법인에 운영을 맡겨 공공성을 확보하고 있다. 프랑스의 유아학교는 100% 공립이고, 일본의 경우 국공립 보육소가 48.6%, 민간은 51.4%지만 민간 시설 가운데 90%는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유아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에 무작정 재정 투입을 늘리는 것보다 먼저 기관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실행해야 한다. 가장 우선할 조건은 국공립 시설의 전면 확대이고, 제2차 유아교육발전 기본계획에 제시된 사립유치원의 공영화도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정부는 사립유치원 종사자들이 생업에 대한 불안감으로 유아교육·보육 의 미래를 스스로 망가뜨리고 있는 비극을 막기 위해, 유치원 종사자들 간의 상생 방안도 마련해주길 바란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전국 모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회계 관리가 투명해지길 바란다. 정부는 지난 2월 정부통합 부패척결추진단이 발표한 <유치원어린이집 실태조사 결과 및 개선방안>에 따라 “유치원 어린이집 재정 운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회계관리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즉각 실시해야 한다. 국공립 유치원은 ‘회계관리시스템(에듀파인)’을 통해 예·결산 내역을 모두 공개하고 있다. 사립 유치원 역시 예·결산 내용을 당연히 학부모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사립 유치원도 누리과정 지원금, 교사 인건비 등을 지원받는 만큼, 정부가 제대로 관리 감독할 의무가 있고 그에 합당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관계 공무원과 기관 종사자들로만 이뤄진 논의 테이블에서는 제대로 된 정책과 대안이 나올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유아교육·보육의 당사자인 부모와 아이들이 정책 입안의 주체로 참여하지 않으면 예산은 낭비되고 기관 운영은 질적으로 하락할 것이다. 정치하는엄마들은 한유총에 의한 유아교육 공공성 퇴보를 심히 우려하며, ‘유아교육 발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에 엄마들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김상곤 교육부총리와의 조속한 면담을 요청한다. 2017년 7월 26일 정치하는엄마들 ※ 저희 단체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향후 활동은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 등 온라인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게재될 예정입니다. -‘정치하는엄마들’ 홈페이지 http://political-mamas.org/ -‘정치하는엄마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political.mamas -‘정치하는엄마들’ 페이스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political.mamas -‘정치하는엄마들’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politicalmamas #정치하는엄마들 #엄마정치 #두얼굴의원장님들 #유아교육과보육의공공성확보 #널리공유바랍니다
수, 2017/07/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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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 에 <정치하는엄마들> 강미정 언니가 아이와 함께 나가 대표발언 해주셨습니다. 아래는 발언 전문입니다.


어제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900여개의 시민사회 단체가 결성한’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 발족식이 열렸습니다. 정치하는 엄마들도 이 행동에 동참하였고 제가 단체 대표하여 발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저는 두아이의 엄마로서 원전이 주는 이득보다 다음세대의 안전한 삶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부의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를 지지합니다. 5,6호기 건설 중단을 반대하는 이들의 입장은 신재생 에어지가 원전보다 효율이 낮아 현실성이 떨어지고 전기요금 폭등등 부작용을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저 역시 이러한 원전의 경제성과 핵발전이 가져온 생활의 편리함을 모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전을 긍정하는 입장이 놓치는 것 혹은 감추고 싶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핵발전은 언제든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위험성, 이것 아닙니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벌써 잊었습니까? 지진 앞에 인간은 무력하기만 했습니다. 원전사고로 후쿠시마 인근 수십킬로미터에 달하는 지역이 방사능에 오염되었고 일본 국민들이 입은 사고의 심리적 트라우마는 치유되지 않고 있습니다. 핵발전은 단순한 효율의 문제를 넘어서는 인간의 삶 속 혹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핵발전소 사고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고가 현재까지도 그리고 미래에도 지속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직감해야 합니다. 순간의 이익 때문에, 자본의 논리 때문에 미래의 위험을 방치하는 것은 다음세대에게 고통과 재앙을 선사하는 것이 될수도 있습니다. 분명 원전이 줄어들고 폐기되는 과정에서 지금 우리에게 많은 불편함이 찾아올 수 있지만 선택사항이 없습니다. 그 불편함 감내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들 세대에 희망과 행복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치하는 엄마들은 집단모성을 통해 공동체를 복원하고 미래세대의 환경권을 옹호하는 생태사회, 모든 생명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비폭력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발언문은 강신주의 [비상경보기]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http://www.vop.co.kr/A00001184058.html?#_=_
금, 2017/07/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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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엄마들'의 공동대표인 이고은, 장하나, 조성실 님의 인터뷰와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종횡무진 활약 중인 우리 대표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엄마들 목소리 들었다면 안철수가 단설유치원 발언했을까" - 2017.6.18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422 [장하나의 엄마정치]누가 우리 아이들한테서 엄마 찌찌를 빼앗았나 - 2017.6.18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99202.html [주목!이 사람] 조성실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 '인간다운 시대를 위한 엄마들의 정치세력화' - 2017.6.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171506001…


[인터뷰] 이고은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 “독박육아 타파위한 엄마정치, 우리 사회 엄마들 목소리 정책에 반영될 시스템 구축 목표”
화, 2017/06/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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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수) 오전 10시 드디어 '정치하는엄마들'의 첫번째 직접 행동! "국회야 일 안하고 뭐하니?" - 칼퇴근법과 보육추경, 6월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엄마들의 기자회견 ㅁ 일시 : 2017. 6. 21(수) 오전 10시 ㅁ 장소 : 국회의사당 앞 ㅁ 주최 : 정치하는엄마들 ㅁ 순서 (사회 : 장하나) - 발언1 : 권미경 - 발언2 : 이진옥 - 발언3 : 마크 앤클리프 - 발언4 : 조은아 - 자유 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 조성실 ※ 발언자 및 발언순서 등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열두명의 아이들과 엄마들, 친정 부모님과 남편들있습니다행동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현장에 못 오시는 분들은 페이스북 라이브로 함께 해요~ #엄마정치 #정치하는엄마들 #엄벤져스 출동!!

화, 2017/06/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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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끝난 기자회견, 기사가 벌써 났네요!! 그만큼 열기가 뜨거웠다는 반증이겠죠? 함께해주신 엄마들 #엄벤저스 아가들 그리고 용기내주신 남편분들 친정부모님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정치하는엄마들 #엄마정치 #독박육아는이제그만 #국회야일안하고뭐하니 #칼퇴근법 #보육추경 #6월국회


(서울=연합뉴스) 이승환 기자 = 전업주부와 직장인 엄마 등으로 구성된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이 21일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칼퇴근이 보장돼야 아빠들의 육아 참여도 높아질 것"이라며 '저녁 있는 삶'을 보장하는 이른바 '칼퇴근법' 통과를 국회에 촉구했다.
수, 2017/06/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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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직후.

수, 2017/06/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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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나눠보라고 배웠습니다. #정치하는엄마들 #엄마정치 #엄벤져스 #보노보노당 #보육노동보육노동 #칼퇴근법 #보육추경 #엄마들의힘인가요드디어국회정상화 #언니들사랑합니다
수, 2017/06/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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